17일 오후 경남 사천·고성 2명 확진...누적 3351명

강종효 / 기사승인 : 2021-04-17 17:1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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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쿠키뉴스] 강종효 기자 = 경남 사천과 고성에서 각각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2명이 발생했다.

경상남도는 17일 오후 3시 대비 도내 신규 확진자 2명(경남 3353~3354번)이 추가 발생해 누적 확진자는 3351명이다고 밝혔다.


지역별 사천 1명 고성 1명이며 감염경로별 도내 확진자 접촉 2명이다.

사천 확진자 경남 3353번과 고성 확진자 3354번은 도내 확진자의 접촉자로, 사천 소재 디들리밥 방문자의 접촉자다.

경남 3353번은 경남 3266번의 가족이며, 경남 3354번은 경남 3295번의 접촉자다.

17일 오후 5시 기준, 경남도내 입원 중인 확진자는 323명이고, 퇴원 3014명, 사망 14명, 누적 확진자는 총 3351명이다.

k123@kuki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