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일 경남 4곳서 9명 확진…70대 환자 1명 사망

강종효 / 기사승인 : 2021-06-13 15:37: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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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쿠키뉴스] 강종효 기자 = 경남 김해 등 4곳에서 9명의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발생했다.

12일 밤 양산부산대병원에 입원 치료 중이던 70대 환자 1명이 사망했다.

경상남도는 12일 오후 5시 대비 13일 오후 1시 기준 신규 확진자는 9명(경남 4989~4997번)이 발생해 누적 확진자는 4994명이다고 밝혔다.


모두 지역감염이며 지역별로는 김해 5, 창녕 2, 창원 1, 양산 1명이다.

감염경로별로는 창녕 외국인 식당 관련 2, 김해 유흥주점 관련 1, 도내 확진자 접촉 5, 조사중 1명이다.

확진일 기준으로는 13일 9명이며 6월 335명(지역 328, 해외 7)이 발생했다.

김해 확진자 5명 중 1명(경남 4992번)은 해외출국을 위한 검사에서 양성판정을 받았고 감염경로는 조사중이다.

4명(경남 4993~4996번)은 서로 가족이며, 도내 확진자의 가족이다.

창녕 확진자 2명(경남 4989, 4990번)은 창녕 외국인 식당 관련 확진자다.

창원 확진자 1명(경남 4991번)은 도내 확진자의 가족, 양산 확진자 1명(경남 4997번)은 김해 유흥주점 관련 확진자다.

13일 기준 도내 입원 중인 확진자는 281명, 퇴원 4696명, 사망 17명이다.

k123@kuki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