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일 오후 9시까지 서울 129명 확진…1주 전보다 7명↓

송금종 / 기사승인 : 2021-06-14 21:22: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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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가 4일부터 코로나19 자가검사키트 시범사업 대상에 기숙학교를 추가하기로 한 가운데 3일 서울 일원동 서울로봇고등학교에서 문진화 서울로봇고 보건교사가 기숙사에 생활하는 학생들을 대상으로 자가검사키트 사용법을 알려주고 있다. 2021.06.03 사진공동취재단

[쿠키뉴스] 송금종 기자 = 서울시는, 14일 0시부터 오후 9시까지 21시간 동안 서울에서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129명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밝혔다. 

전날 대비 6명 많고 일주일 전보다는 7명 적다. 하루 전체 확진자 수 공식 집계치는 13일 122명, 7일 139명이었다.

14일 신규 확진자는 전날 검사를 받은 사례가 대부분을 차지한다. 13일 검사 인원은 1만5005명이다. 

최근 보름(5월 30일∼6월 13일) 동안 서울에서 하루 평균 192명이 확진 판정을 받았다.

일평균 검사 인원은 3만1155명이었다. 평균 확진율은 0.6% 수준이었다.

14일 오후 9시 기준 서울 코로나19 누적 확진자 수는 4만6729명으로 잠정 집계됐다. 전체 확진자 수는 15일 0시 기준으로 정리돼 오전에 발표된다.

song@kuki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