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일 경남 11곳서 66명 확진...김해서 26명 발생

강종효 / 기사승인 : 2021-07-24 15:08: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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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쿠키뉴스] 강종효 기자 = 경남 김해 등 11곳에서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66명이 발생했다. 

경상남도는 23일 오후 5시 대비 24일 오후 1시 기준 신규 확진자는 66명(경남 6459~6524번)이 발생해 누적 확진자는 6521명이다고 밝혔다. 

지역별로는 김해 26, 밀양 11, 창원 9, 함안 9, 고성 3, 통영 2, 사천 2, 거제 1, 창녕 1, 남해 1, 산청 1명이다.


감염경로별로는 지역감염 64명(김해 유흥주점 Ⅱ 관련 6, 도내 확진자 접촉 35, 통영 유흥주점 관련 1, 타지역 확진자 접촉 4, 조사중 18), 해외입국 2명이다.

확진일 기준으로는 23일 30명, 24일 36명이며 7월 1246명(지역 1209, 해외 37)이 발생했다.

김해 확진자 26명 중 9명(경남 6475, 6479, 6480, 6505, 6506, 6513, 6516, 6518, 6519번)은 도내 확진자의 접촉자다.

10명(경남 6476~6478, 6481~6483, 6512, 6514, 6515, 6520번)은 감염경로를 조사중이다.

6명(경남 6507~6511, 6517번)은 김해 유흥주점 Ⅱ 관련 확진자의 접촉자로 누적확진자는 219명이다.

밀양 확진자 9명(경남 6459~6465, 6523, 6524번)과 창녕 확진자 1명(경남 6501번)은 도내 확진자의 접촉자로 기존 확진자의 직장동료 9명, 지인 1명이다.  

창원 확진자 9명 중 5명(경남 6470, 6473, 6489, 6490, 6494번)은 도내 확진자의 접촉자, 4명(경남 6468, 6471, 6472, 6474번)은 각각 증상발현으로 검사했고 감염경로는 조사중이다.

함안 확진자 9명(경남 6484~6488, 6491~6493, 6500번)은 모두 도내 확진자의 접촉자다. 

고성 확진자 1명(경남 6522번)은 해외입국자로 격리중 증상발현으로 양성 판정을 받았다. 

남해 확진자 1명(경남 6469번)은 해외입국자로 격리해제전 검사에서 양성 판정을 받았다.

24일 기준 도내 입원 중인 확진자는 934명, 퇴원 5568명, 사망 19명이다.

k123@kuki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