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일 경남 9곳서 15명 확진...누적 1만985명

강종효 / 기사승인 : 2021-09-24 14:3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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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쿠키뉴스] 강종효 기자 = 경남 창원을 비롯한 도내 9곳에서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15명이 확진됐다.

경상남도는 23일 오후 5시 대비 24일 오후 1시 기준 도내 신규 확진자 15명(경남 10974~10988번)이 추가 발생해 누적 확진자는 1만985명이다고 밝혔다.

지역별로는 창원 5명, 통영 2명, 사천 2명, 밀양 1명, 거제 1명, 함안 1명, 창녕 1명, 고성 1명, 하동 1명이다.

모두 지역감염 확진자로 경로별로는 도내 확진자 접촉 5명, 조사중 4명, 수도권 관련 3명, 거제 소재 기업·종교시설 관련 1명, 양산 소재 의료기관 관련 1명, 타지역 확진자 접촉 1명이다.


확진일 기준으로는 23일 4명, 24일 11명이며 9월 999명(지역 974, 해외 25)이 발생했다.

창원 확진자 5명 중 3명(경남 10983, 10984, 10988번)은 감염경로는 조사중이며 2명(경남 10975, 10987번)은 각각 도내 확진자의 가족과 직장동료다.

통영 확진자 2명(경남 10976, 10986번)은 각각 도내 확진자의 지인과 동선 접촉자다.

사천 확진자 2명(경남 10978, 10979번)은 수도권 확진자의 접촉자다.

밀양 확진자 1명(경남 10981번)은 양산 소재 의료기관 관련 확진자의 접촉자로 격리중 증상발현으로 양성 판정을 받았고 누적확진자는 59명이다.

거제 확진자 1명(경남 10974번)은 거제 소재 기업·종교시설 관련 확진자의 접촉자로 격리해제전 검사에서 양성 판정을 받았다.  

함안 확진자 1명(경남 10982번)은 도내 확진자의 가족으로 격리중 증상발현으로 양성 판정을 받았다.

창녕 확진자 1명(경남 10985번)은 타지역 확진자의 접촉자다.

고성 확진자 1명(경남 10980번)은 감염경로는 조사중이며 하동 확진자 1명(경남 10977번)은 수도권 확진자의 접촉자다.

24일 기준 도내 입원 중인 확진자는 368명, 퇴원 1만584명, 사망 33명이다.

k123@kuki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