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월호 침몰 참사] “구원파 교주 유병언은 희대의 종교 사기꾼, 한국교회와 무관” 구원파(기독교복음침례회) 교주이자 청해진해운의 실소유주인 유병언(73)씨가 희대의 종교 사기꾼이라는 주장이 제기됐다. 구원파의 잘못된 교리가 세월호 침몰 당시 선원들이 승객 구조 의무를 소홀히 하는 데 영향을 미쳤을 수 있다는 분석도 나왔다. 정동섭(67·사진) 전 침신대 상담심리학과 교수는 24일 서울 강서구 양천로 한 교회에서 인터뷰를 갖고 “세월호와 청해진해운의 요직은 구원파 신도들이 차지하고 있다”면서 “구원파는 ‘자신들만 구원받는다’는 특유의 배타적 교리를 갖고 있기 때문에 위기의 순간 ‘구... 2014-04-24 20:31 “보수와 진보 교회 손잡았다” [단독] 최전방 애기봉 ‘성탄트리’ 불 밝힌다 1 쿠키오리지널 퇴직연금 500조, 예금에서 투자로…기금형·디폴트옵션 ‘판 바꾼다’ 퇴직연금 적립금이 500조원 수준까지 늘었지만, 가입자들은 여전히 불안하다. 적립금 규모는 매년 가파르게 불어 2026-04-17 06:00:08 쿠키피드 전체보기 슥- 넘겨 보는 세상 이야기, 기자의 솔직한 코멘터리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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