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선혜 기자가 쓴 기사
![AI가 만들어주는 ‘마음의 안전지대’…“과도한 의존은 금물” [사람보단 AI③]](/data/kuk/image/2025/08/14/kuk20250814000227.460x260.0.jpg)
AI가 만들어주는 ‘마음의 안전지대’…“과도한 의존은 금물” [사람보단 AI③]
“인공지능(AI)에게 물어봐”라는 말이 익숙해질 만큼 생성형 AI는 일상 속 깊숙이 스며들었다. 최근에는 단순한 정보 검색을 넘어 심리적 위로나 교감의 도구로 쓰는 사례가 확산하고 있다. 실제로 우울감 완화 등 긍정적 효과를 입증한 연구가 이어지며 AI의 활용 가능성에 대한 기대가 커지는 양상이다. 그러나 감정까지 AI에 의존하는 사회에 대한 우려도 적지 않다. 생성형 AI의 정서적 보조 기능의 확장성과 함께 그 이면에 자리한 의학적·사회적·윤리적 고민을 들여다본다. 생성형 인공지능(AI)과 상담을 이어가며 우울이나 ...

스카이랩스 “카트원, 치명적 심실 부정맥 실시간 감지 입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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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디웨일, ADA서 ‘망막 AI’ 대사질환 조기 예측 성과 발표
메디웨일은 지난 6월20일부터 23일까지 미국 시카고에서 열린 미국당뇨병학회(ADA) 2025에 참가해 망막 기반 인공지능(AI) 솔루션 ‘닥터눈’을 활용한 심혈관질환 및 만성콩팥병 연구 성과를 발표했다고 24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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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한화학 “국내 제약업계 최초 SBTi ‘넷제로 목표’ 승인”
유한양행의 자회사 유한화학이 국내 제약업계 최초로 ‘과학 기반 감축 목표 이니셔티브’(SBTi)로부터 단기 온실가스 감축 목표와 2050년 넷제로(Net-Zero) 목표에 대한 승인을 받았다고 24일 전했다. 넷제로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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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 업무범위 빠진 채 시행한 ‘간호법’…현장 혼선 여전
간호계의 오랜 숙원인 ‘간호법’이 본격적으로 시행에 들어갔지만, 진료지원(PA) 간호사의 업무 범위를 둘러싼 하위법령이 아직 마련되지 않아 의료 현장의 혼선이 이어지고 있다. 간호계는 PA 간호사의 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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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이 풀어낸 동안의 비밀, ‘고주파 미용기기’의 진화 [이노메디㉞]
원미연 아나운서 / 최근 주목받고 있는 의료 기술과 신약 소식을 짚어보는 이노메디 시간입니다. 오늘도 이노메디 코너를 함께할 쿠키뉴스 박선혜 기자 나와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박선혜 기자 / 안녕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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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마리서치, 인적분할 추진…“5년 내 매출 1조원 목표”
파마리서치는 인적분할을 추진한다고 23일 밝혔다. 파마리서치는 이번 분할을 통해 사업회사 ‘파마리서치’와 지주회사 ‘파마리서치홀딩스’로 분리한다. 새롭게 출범하는 파마리서치는 에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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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중 그대로, 간은 건강하게”…동아ST, ADA서 지방간염치료제 병용 가능성 제시
동아ST는 20일부터 23일까지 미국 시카고에서 열린 미국당뇨병학회(ADA) 2025를 통해 자회사인 메타비아와 함께 대사이상 관련 지방간염(MASH) 치료 후보물질 ‘DA-1241’과 FGF21 유사체 ‘에프룩시퍼민’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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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약품, ADA서 ‘비만치료제’ 성과 공개…“근육 유지·체중 감소”
한미약품이 국제학회에서 미래형 비만치료제 개발 가능성을 보여주는 연구 결과를 다수 발표했다. 기존 치료제보다 빠르고 강력한 체중 감소 효과는 물론, 체중을 줄이면서 근육량을 늘리는 새로운 기전의 치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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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딥러닝으로 루게릭병 예후 예측”…서울대병원, CT 기반 지표 개발
서울대학교병원 연구팀이 딥러닝 기술을 활용해 루게릭병(근위축성 측삭경화증) 환자의 흉부 CT 영상에서 폐와 호흡근의 부피를 정량적으로 분석하고, 이를 통해 예후를 예측할 수 있는 가능성을 확인했다. 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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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골절 이후가 더 무섭다…‘골다공증’ 악순환 막으려면 즉시 치료해야
# 공원을 산책하던 최경석(가명·64세) 씨는 벤치에 앉으려다 중심을 잃고 바닥에 주저앉았다. 손으로 땅을 짚는 순간, 뼈가 부러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그는 병원에서 ‘골다공증 골절 초고위험군’ 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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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백신연구소 “만성 B형 간염 치료백신 면역반응 유의성 확보”
차백신연구소가 임상 2상에서 만성 B형 간염 치료 백신의 2차 유효성 평가 변수를 충족했다고 20일 밝혔다. 차백신연구소는 최근 만성 B형 간염 치료백신 후보물질인 ‘CVI-HBV-002’의 임상 2b상 결과보고서(C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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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호조무사협회, 52년만에 ‘법정단체’ 지위 공식 승인
52년간 임의단체로 활동해온 대한간호조무사협회가 간호법 제정 및 시행에 따라 법정단체로 전환된다. 대한간호조무사협회는 보건복지부로부터 ‘법정단체 지위 승계’를 공식 승인받았다고 20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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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한양행, 창립 99주년 기념식 진행…“글로벌 50대 제약사 도약”
유한양행이 글로벌 50대 제약사로 도약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유한양행은 20일 오전 서울 대방동 본사 연수실에서 임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창립 제99주년 기념행사를 가졌다. 유한양행은 1926년 유일한 박사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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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ST, 브라질 심장학회서 ‘하이카디’ 공개…“중남미 시장 공략”
동아ST가 브라질 심장학회 SOCESP 2025에서 원격 환자 모니터링 플랫폼인 ‘하이카디 플러스’(HiCardi+)를 선보이며 중남미 디지털헬스케어 시장 공략에 시동을 걸었다. 동아ST는 19일부터 21일까지 브라질 상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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큐로셀 “CAR-T 치료제 ‘안발셀’, 장기 생존률·반응성 입증”
큐로셀은 스위스 루가노에서 열린 제18회 국제림프종학회(ICML 2025)에서 CD19 표적 키메릭 항원 수용체 T세포(CAR-T) 치료제인 ‘안발셀’(Anbancell)의 임상 2상 최종 결과를 발표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임상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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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양병원 간호사 1명당 환자 50명…“간호법에 ‘인력 기준’ 담아야”
“중소병원에서는 간호사 1명이 환자 20명, 많게는 25명을 돌봅니다. 숙련된 간호사는 계속 줄고 신규 간호사는 늘어나 업무 부담이 커지고 있습니다.” 중소병원에서 수간호사로 근무 중인 김진경 씨는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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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RNA 백신 기술 논의 장 열렸다…질병청 포럼 개최
질병관리청 국립보건연구원이 19일 서울 종로구에서 국제백신연구소와 ‘제6차 글로벌백신 포럼’을 공동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포럼은 ‘메신저리보핵산(mRNA)·백신 플랫폼 기술의 현재와 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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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등급 요양병원 233곳 선정…경기권 최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 요양병원 2주기 5차 적정성 평가 결과를 발표하며, 1등급을 받은 요양병원이 전국 233개소로 집계됐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평가는 지난 2023년 7월부터 12월까지 이어졌다. 요양병원 입원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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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로핏, 美 SNMMI 2025 참가…“글로벌 파트너십 강화”
뉴로핏이 미국 뉴올리언스에서 열리는 ‘2025 미국 핵의학분자영상학회’(SNMMI 2025)에 참가해 자사의 핵심 뇌 영상 분석 솔루션을 공개하고 글로벌 파트너십 확대에 나선다. 뉴로핏은 이번 학회에서 양전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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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메디슨·신경근골격초음파학회, 재활의학과 초음파 교육 프로그램 구축
삼성메디슨은 대한신경근골격초음파학회와 재활의학과 의료진 대상 초음파 진단 교육 프로그램 개발 및 시스템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초음파 진단기기의 임상 현장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