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수민 기자가 쓴 기사

과기부-기후부, 통신사업자-재활용사 등과 폐통신장비 핵심광물 순환이용 촉진 위한 민관협업 강화
류제명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제2차관과 금한승 기후에너지환경부 제1차관은 SKT, KT, LGU+ 등 통신사업자와 한국방송통신전파진흥원(KCA), 한국환경공단과 함께 폐통신장비와 그 안에 포함된 희토류 등 핵심광물의 국내 순환을 촉진하기 위한 업무협약을 11일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체결하였다고 밝혔다. KCA의 연구결과에 따르면 지난 2023년 기준 13600톤 규모의 기지국, 중계기, 서버 등 폐통신장비가 배출되고 있으며 이 장비에는 약 1800억원 상당의 핵심광물이 포함되어 있는 등 생활 폐가전 대비 핵심광물 함량이 높아 자원으로서 가...

현대제철, 고객사 업무 환경 지원하는 고객 포털 시스템 ‘H-HUB’ 오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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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솟는 환율에 韓 ‘달러 GDP’ 올해 0.9% 역성장
원화 가치 하락에 따라 한국의 올해 달러 환산 국내총생산(GDP)이 지난해보다 감소할 것으로 전망된다. 최근 국제통화기금(IMF)은 연례협의 보고서에서 우리나라의 올해 달러화 기준 명목 GDP를 1조8586억달러(약 27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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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업 인력 수급 개선될까…법무부 비자 권한 지자체로, 닻 올린 ‘울산형 비자’
조선업에 장기간 종사하며 지역에 뿌리를 내릴 ‘이웃’을 만들기 위해 울산시가 나섰다. 법무부가 독점해온 비자 발급 권한을 지자체로 일부 이양한 첫 사례인 ‘울산형 광역 비자(E-7)’ 제도가 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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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재일 한화에어로스페이스 대표 “공백기 불구, 난관 극복…독자 우주 발사 능력 위해 드라이브 걸 것”
“우주는 발전 가능성이 무궁무진하지만 결국 ‘우리나라만의 독자 발사체’가 있어야 실현 가능합니다. 경제성도 중요하지만, 발사체를 해외에 의존해서는 진정한 의미의 우주 경제를 실현할 수 없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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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 기술’ 누리호 4차 발사 성공…“향후 매년 계획, 민간 참여 확대 예정”
최초로 민간주도로 제작된 한국형발사체 누리호가 27일 성공적으로 발사돼 탑재위성들의 계획된 궤도에 안착시켰다고 배경훈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장관이 발표했다. 배 부총리는 이날 전남 고흥군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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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종환 HD현대에너지솔루션 대표이사, 한국신재생에너지협회 제15대 회장 취임
박종환 HD현대에너지솔루션 대표이사가 26일 한국신재생에너지협회 인적자원개발센터에서 진행된 제66차 이사회 및 2025년 임시총회에서 제15대 한국신재생에너지협회장으로 취임했다. 박 신임 협회장은 향후 3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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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리호 4차, 무엇이 달라졌나…한화 참여 ‘민간 우주 개발’ 첫 실험 의미는
27일 새벽, 전남 고흥 나로우주센터에서 한국형 발사체 ‘누리호(KSLV-II)’가 다시 한 번 우주를 향해 날아오른다. 2023년 5월 세 번째 발사 이후 약 2년 6개월 만에 진행되는 이번 발사는 네 번째 비행으로, 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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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넘기면 각자도생 각오”… 김정관 장관, 여수 석유화학 업계에 ‘최후통첩’
정부가 불황의 늪에 빠진 석유화학 업계에 강력한 구조조정 드라이브를 걸었다. 김정관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은 국내 최대 석유화학 집적지인 여수 국가산업단지를 찾아 “12월 말까지 사업재편 계획서를 제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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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리호 4차 발사, 우주환경 연구에서 우주바이오 실증까지
우주항공청(이하 우주청)은 27일 누리호 4차 발사로 우주에 진입하는 차세대중형위성 3호(이하 ‘차중 3호’)에 우주환경 관측 및 우주바이오 실증을 위한 탑재체가 탑재되었다고 25일 밝혔다. 강력한 태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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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리호 4호기, 오전 발사대로 이송…내일 오후 최종 발사 시각 결정
우주항공청과 한국항공우주연구원이 25일 오전 9시부터 한국형발사체 누리호(KSLV-II)의 이송을 시작했다. 항우연은 이날 오전 8시30분 발사준비위원회를 열고 기상 상황 등을 점검한 뒤 이송을 확정했다. 누리호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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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 가스흡입 사고에 사과…“사고대책반 가동”
포스코가 포항제철소에서 슬러지 청소 작업 도중 발생한 가스 흡입 사고와 관련해 공식 사과하며 재발 방지 대책을 마련하겠다고 21일 밝혔다. 포스코는 이날 이희근 사장 명의로 사과문을 내고 “어제 포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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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 포항제철소서 가스 누출 사고…“3명 심정지·3명 경상”
최근 유해가스 유출로 근로자가 숨진 포스코 포항제철소에서 보름 만에 또 근로자들이 화학물질에 질식해 중경상을 입은 사고가 났다. 20일 오후 1시 30분쯤 경북 포항시 남구 제철동 포스코 포항제철소 STS 4 제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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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태원 “2030년 마이너스 성장…공정거래법·금융규제 바뀌어야”
최태원 SK그룹 겸 대한상공회의소(대한상의) 회장이 인공지능(AI) 경쟁에서 살아남기 위해서는 낡은 규제를 개선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특히 공정거래법과 금융 규제를 해소해야 한다는 주장이다. 최 회장은 20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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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순방-두바이 에어쇼 ‘민간 원팀’ 시너지… KAI, 중동 하늘 두드린다
한국항공우주산업(KAI)이 중동 전투기 시장 공략에 시동을 걸었다. 19일 업계에 따르면 이재명 정부의 아랍에미리트(UAE) 순방과 중동 최대 항공 산업 전시회 ‘두바이 에어쇼’가 개최가 겹치면서 민관 합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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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엘리베이터, ESG평가 통합 A+ 획득
현대엘리베이터가 2025년 ESG 평가에서 통합 A+ 등급을 획득했다. 현대엘리베이터는 한국ESG기준원(KCGS)이 실시한 ‘2025년 ESG 평가’에서 통합 A+ 등급을 받았다. 2023년 B+, 2024년 A, 올해 A+ 등급을 받으며 높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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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산업단지공단, ‘행복한 산업 환경 구현’ 성평등가족부 장관상 수상 [2025 미래행복대상]
한국산업단지공단이 기업 문화‧여가 ‧복지 증진, 안전관리 등을 통해 근로자 뿐 아니라 여성·아동·청소년 등 다양한 가족까지 아우르는 ‘가족이 행복한 산업 환경’ 조성으로 양성평등에 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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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산發 ‘합작 구조조정’ 첫 시동…자율 개편안 속도 붙나
정부의 석유화학 구조조정 기조 속에서 대산 석화단지의 합작·통합이 시작되며 업계 전반 사업 재편의 도화선이 켜졌다. HD현대오일뱅크와 롯데케미컬이 합작사 ‘HD현대케미칼’을 통해 대산 지역 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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궤도에 오른 ‘한국 핵잠’…건조 장소부터 원자력 협정 개정까지 ‘난제’ 풀어야
한미 양국이 14일 ‘조인트 팩트 시트(Joint Fact Sheet)’를 공개하면서 한국형 핵추진잠수함(K-SSN) 논의가 본격 재점화됐다. 업계와 학계는 이번 문서화가 상징을 넘어 실건조·연료체계로 이어지려면 향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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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MM, 3분기 영업익 2968억 기록...전년比 79.8%↓
HMM의 올해 3분기 수익성이 전년 동기 대비 악화됐다. 글로벌 정세 혼란과 공급과잉으로 시장의 불확실성이 지속된 탓이다. HMM은 13일 올해 3분기 연결 기준 영업이익이 2968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79.8% 감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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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D현대 정기선 회장, 인도 석유부 장관과 ‘글로벌 파트너십’ 확대 논의
HD현대가 인도 정부와 전략적 협력관계 구축에 나선다. HD현대는 13일 정기선 회장이 경기도 판교에 위치한 HD현대 글로벌R&D센터에서 하딥 싱 푸리(Hardeep Singh Puri) 인도 석유천연가스부 장관을 만나 상호 협력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