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한필 기자가 쓴 기사

천안·아산 함께 6100억원 규모 ‘AI특화 시범도시’ 선정
천안시와 아산시가 공동으로 신청한 총사업비 6000억원대의 국토교통부 ‘AI 특화 시범도시’ 공모사업에서 충청권 최종 대상지로 18일 선정됐다. 생활권을 공유하는 두 도시가 지자체 간 경쟁 대신 초광역적 협력 관계를 구축해 이번 성과를 이끌어냈다. 이번 공모는 기존 스마트시티의 데이터 고립 한계를 넘어 AI가 도시 데이터를 지식 자산으로 전환해 시민 일상을 자율 관리하는 대규모 국책 프로젝트다. 사업기간은 2026~2030년 5년간으로 총사업비는 국비 4000억원, 지방비 1852억원, 민간자본 257억원 등 총 6109억원이다. 두 도...

아산 ‘열병합발전소 갈등’ 어떻게 풀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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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 로컬푸드가공센터 ‘가동’…액상차·분말·반찬류까지
천안시가 최근 지역농업 발전과 농가소득 증대를 위해 ‘천안시 로컬푸드 가공센터’ 운영을 시작했다. 천안시 로컬푸드 가공센터는 로컬푸드 사업 확대와 지역농산물 유통의 선순환 체계 구축을 위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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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농촌 거주형 쉼터’ 원스톱 신고…영농인 활용도 높아
아산시는 시민의 농촌 체험 기회를 확대하고 농업 편의를 높이기 위해 ‘농촌 체류형 쉼터’ 설치 원스톱 신고 서비스를 운영한다. 농촌 체류형 쉼터는 일정 기간 농촌에 머물면서 영농 체험 또는 휴식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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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사렛대, 재활학습 플랫폼으로 장애인식 개선 앞장
나사렛대가 장애인식개선을 위한 온라인 강의 플랫폼 'NA-MOOC'를 운영하며, 사회적 인식 개선과 통합 문화 조성에 앞장서고 있다. NA-MOOC는 나사렛대 장애학생지원센터에서 운영하는 재활복지 특화 오픈형 온라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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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쪽파 양액재배 큰 성과…농민들 “수익 크게 늘어”
아산시가 스마트팜 기술을 활용한 쪽파 양액재배 시범사업에서 주목할 만한 성과를 거뒀다. 이같은 기존 토경재배 대비 생산성 증대 효과는 9일 아산 도고면서 열릴 '쪽파 양액재배 성과보고회'에서 확인될 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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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청앞 막혔던 도로, 오는 23일 뚫린다
천안시청앞 차량 통행에 큰 불편을 불러온 불당5교 재가설공사가 마무리돼 시청앞 도로가 오는 23일 개통된다. 충남건설본부 하천개발과 관계자는 8일 “천안흥타령춤축제 개막일인 24일 하루 전인 23일 천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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쇠퇴하던 천안 성환역 원도심 ‘재탄생’ 기회
쇠락하던 천안 성환읍 이화시장 일대가 대규모 도시재생사업을 통해 거듭날 길이 열렸다. 천안시는 ‘성환 혁신지구’ 계획이 국토교통부의 2025년 도시재생 혁신지구 국가시범지구 사업 대상으로 선정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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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명대, 충남반도체마이스터고와 계약학과 활성화 협약
상명대와 충남반도체마이스터고는 5일 상명대 천안캠퍼스에서 충남 지역기업의 성장과 지역인재 정착을 위한 계약학과 활성화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식에는 충남반도체마이스터고 이종한 교장과 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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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순천향대 ‘첨단바이오 인재’ 양성 협력
아산시와 순천향대가 지난 3일 ‘AI-BIOME(에이아이-바이옴) 인재양성사업단’ 발대식을 열고, 지역 바이오헬스 산업을 선도할 인재 양성에 나섰다. AI-BIOME은 인공지능을 활용해 인체 내 미생물과 생태계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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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홍대용과학관, 8일 새벽 개기월식 유튜브 생중계
천안홍대용과학관은 오는 8일 ‘2025 개기월식 온라인 생중계’를 진행한다. 월식은 달이 지구의 그림자 속으로 들어가 가려지는 현상이다. 태양과 지구, 달이 일직선상에 놓일 때 발생한다. 이 과정에서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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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 아이파크시티 2단지 견본주택 개관
HDC현대산업개발이 선보이는 ‘천안 아이파크 시티 2단지’가 5일 견본주택을 개관하고 분양에 나선다. 충남 천안시 서북구 부대동 409-1번지 일원 부대1지구 도시개발사업을 통해 들어서는 ‘천안 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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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흥타령춤 주종목에 국제스트릿댄스 ‘정착’
국제스트릿댄스챔피언쉽이 ‘천안흥타령춤축제의 주종목으로 자리잡았다. 지난해 7개국 16개팀이 참여했으나 올해는 16개국 이 참여해 최대 규모를 기록했다. 기존의 오픈세션 2종과 월드파이널을 비롯해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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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명대, 한국인테리어대전 대상…‘치매 친화적’ 공간 구성
상명대 스페이스디자인전공이 한국인테리어디자인대전에서 대상과 최우수상을 포함해 총 10팀이 수상했다. 한국인테리어디자인대전은 1988년부터 시작된 권위있는 공모전으로 월간 인테리어가 주관하고 가인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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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 가을밤 수놓는 ‘현충사 달빛야행’
아산문화재단은 10월 18~23일 아산 현충사 일원에서 ‘현충사 달빛야행’을 개최한다. 18, 19일 양일간은 공연·체험 프로그램·야간경관 연출이 함께 진행된다. 21~23일은 현충사의 조경과 건축물 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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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삼거리공원, 낯간지러운 ‘숲속’ 명명
지난 1일 재개장한 천안삼거리공원에 숲이 생겼다고? 어린이놀이터 ‘숲속빌리지’ 이름을 듣고 처음부터 의아했다. 역시 숲은 없었다. 숲은 고사하고 어린 나무 몇 그루 심어놓고, 숲속빌리지로 이름 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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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2026 시책구상보고회’…“성장·안전·동행” 392건 추진
천안시는 3일 김석필 천안시장 권한대행 부시장 주재로 ‘2026 시책구상 보고회’를 열고 시정 전 분야에 걸친 시책 392건을 발굴, 추진 방향을 논의했다. 시책은 성장·안전·동행이라는 3대 핵심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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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단일사업 “역대 최대” 국비 458억 확보
아산아산시가 2025년 아산페이 단일사업으로 국비 458억원을 확보했다. 이는 충남 15개 시·군 배정액의 42%로 추정되는 독보적인 규모로, 충남도 내는 물론 전국적으로도 최고 수준의 성과다. 이번 아산페이 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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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 역사성 망각한 삼거리공원 재개발
김소월 시에 천안이 등장한다는 건 이번에 처음 알았다. 3년 8개월의 기나긴 재개발사업을 마치고 재개장한 천안삼거리공원을 2일 찾았다. 김소월 시비(碑)가 난데없이 공원에 서 있었다. 제목은 ‘왕십리&rsqu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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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삼거리공원, 3년 8개월만의 재개장
새단장을 마친 천안삼거리공원이 1일 문을 열었다. 천안시가 지난 2022년 1월 재개발사업 공사를 시작한 지 3년8개월 만이다. 전체 면적 17만㎡(약 5만평) 중 5만㎡(1만5000평)만 공원으로 사용됐던 천안삼거리공원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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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권 전 부처장, 정년퇴직 호서대에 발전기금 “평생기부”
호서대에서 최근 정년퇴임한 김영권 전 대외협력부처장이 몸담았던 대학에 발전기금 평생기부를 약정해 눈길을 끈다. 김 전 부처장은 1989년부터 36년간 호서대에 재직하며 대학홍보와 대외협력의 기반을 다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