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한필 기자가 쓴 기사

천안·아산 함께 6100억원 규모 ‘AI특화 시범도시’ 선정
천안시와 아산시가 공동으로 신청한 총사업비 6000억원대의 국토교통부 ‘AI 특화 시범도시’ 공모사업에서 충청권 최종 대상지로 18일 선정됐다. 생활권을 공유하는 두 도시가 지자체 간 경쟁 대신 초광역적 협력 관계를 구축해 이번 성과를 이끌어냈다. 이번 공모는 기존 스마트시티의 데이터 고립 한계를 넘어 AI가 도시 데이터를 지식 자산으로 전환해 시민 일상을 자율 관리하는 대규모 국책 프로젝트다. 사업기간은 2026~2030년 5년간으로 총사업비는 국비 4000억원, 지방비 1852억원, 민간자본 257억원 등 총 6109억원이다. 두 도...

아산 ‘열병합발전소 갈등’ 어떻게 풀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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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K컬처박람회 ‘어벤져스 7인 자문단’ 짰다
천안시가 내년 3회째를 맞는 천안 K컬처박람회의 성공적 개최를 위해 ‘어벤져스급’ 자문단을 구성했다. 시는 지난 27일 영화·팝·게임·뷰티·푸드·웹툰·한글 등 K컬처를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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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 스타트업 3곳, 실리콘밸리 딛고 유니콘 꿈꾼다
천안시는 지난 19~21일 세계 최대 창업기업 육성기관인 플러그앤플레이(PNP: PLUG AND PLAY)와의 미국 실리콘밸리 써밋을 끝으로 2024년 글로벌 엑셀러레이팅 고도화 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이 프로그램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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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인구는 천안의 56%, 예산은 74%
25일 아산시는 내년도 예산 1조8016억원을 편성해 의회에 제출했다. 그런데 5일 전 천안시가 의회 제출한 예산안은 2조4300억원이었다. 인구 39만명 아산시 예산이 인구 수가 두 배 가까운 천안시(69만명)의 74% 수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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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상돈 시장, 천안 ‘스마트도시 대전환’ 선언
천안시는 25일 ‘거점형 스마트도시’ 조성사업에 참여하는 11개 기관·기업 컨소시엄과 시행협약을 체결했다. 박상돈 천안시장은 협약식에서 “시는 거점형 스마트도시 조성사업을 매개체로 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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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 성성동 ‘자이 레이크파크’ 견본주택 22일 오픈
GS건설이 천안 성성동 성성8지구 ‘성성자이 레이크파크’ 견본주택을 22일 연다. 성성자이 레이크파크는 지하2층~지상39층, 8개동 총 1104가구로 전 가구 전용면적 84㎡로 짓는다. 이중 1차로 883가구를 일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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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한필의 視線] 천안의 젊은 향토사연구자를 찾아라
지난 6월 남산공원에 세워진 천안지역사전시관이 향토사 연구의 요람이 되고 있다. 지난달 이곳에서 ‘천안 역사인물로 본 한국사’ 5연속 강의한데 이어 오는 26일 ‘천안향토연구 10년, 회고와 과제&rsq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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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내년 예산 2조4300억원 편성…시의회서 내달 20일 확정
천안시는 2조4300억원 규모의 2025년도 예산안을 편성, 20일 천안시의회에 제출했다. 올해 예산(2조4000억원)보다 300억원(1.2%)이 늘어난 규모다. 일반회계는 2조1000억원으로 올해보다 350억원(1.7%) 증가했으나, 특별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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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한필의 視線] 삼성이 천안서 ‘반도체 사업’ 일으킨다
천안·아산에는 삼성사업장이 각각 있다. 천안은 시청 부근 백석동에 삼성SDI와 삼성디스플레이가 함께 붙어 있다. 아산은 배방읍에 삼성전자 ‘온양반도체’, 탕정면에 삼성디스플레이가 서로 떨어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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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역사박물관, 공립박물관 타당성 평가 ‘최종 통과’
아산시가 추진 중인 ‘아산역사박물관’이 문화체육관광부부 공립박물관 설립 타당성 평가를 지난 13일 최종 통과했다. 시는 지난 7월 공립박물관 설립 타당성 평가를 신청해, 10월 설립 타당성 1차 서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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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상돈 천안시장 “생활인구 200만시대 열겠다”
천안시는 내년 초 인구 70만명을 넘어서고 ‘생활인구’ 200만명 시대로 나아가겠다는 계획이다. 박상돈 천안시장은 “일자리와 주거, 정책요인이 시너지 효과를 낼 수 있는 다양한 대책을 마련할 방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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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아산 3개 아파트, 5·12·19 ‘어깨동무 분양’
‘5·12·19’는 이달 천안·아산서 분양하는 3개 아파트의 1순위 청약일을 말한다. 앞서 분양한 아파트의 당첨자 발표일에, 뒤 아파트가 청약을 받는 모양새다. 청약률을 높이기 위해 서로 분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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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한필의 視線] 천안 ‘송유진의 난’ 부끄러운 향토사 아니다
연말 발행되는 『천안향토연구』 11집에 제출할 글을 준비하다가 놀라운 사실을 발견했다. 오랫동안 향토사학계가 외면해온 주제가 있다는 걸 알았다. 지역에 자랑스러운 역사만 알리려 했고, 부끄러운 일은 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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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서울대, 베트남 호치민에 ‘남서울 K-센터’ 설립
남서울대는 지난 6일 베트남 호치민의 베트남산업상업대와 협력해 ‘남서울 K-센터’를 설립했다. 베트남산업상업대는 호치민을 비롯해 하노이, 닥락성, 타이응원성 등 베트남 전역에 캠퍼스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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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 성성동 아파트 ‘난개발’ 신호탄 올랐다
천안 성성동이 호수공원 동·서쪽으로 최근 아파트 분양이 확대되자 난개발 우려 목소리가 높다. 난개발은 상업·녹지·공공시설 지역 등 필수공간 계획 없이 진행되는 사업을 말한다. 성성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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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북부상의 “물은 핵심자원”…회원사 동참 지킴이 활동 리드
충남북부상공회의소(회장 문상인)가 충청지역 10개 상공회의소와 함께 주요 산업자원인 물에 대한 인식을 높이기 위해 ‘우리 물 지킴이 실천운동’을 펴고 있다. 충남북부상의는 회원사들이 자발적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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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아산, 11월 아파트 ‘분양전쟁’ 붙는다
11월 들어 천안·아산에서 아파트 ‘분양 전쟁’이 붙을 조짐이다. 이 곳은 주민들이 양 지역을 오가며 살면서, 분양 메리트가 있으면 지역 상관없이 청약 신청을 한다. 먼저 오는 5일 아산 탕정에서 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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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 한기대, 지역 어르신 모시기 ‘3종 패키지’
천안 병천면의 한국기술교육대가 31일 지역 주민들을 초청해 추억의 가을영화제를 열었다. 점심 식사와 따뜻한 차도 곁들인 주민 모시기 ‘패키지 이벤트’ 였다. 이날 오전 11시 형형색색 짙은 단풍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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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한필의 視線] 박상돈 천안시장은 왜 서울에 갔는가
남을 설득하는 장소에 당사자가 직접 나서야 하는 건 당연하다. 그래야 전달 내용에 힘이 실리고 진정성이 있다. 유망 기업을 천안에 유치하면 그 수혜자는 시민이다. 그렇다고 시민이 유치전에 나설 수 없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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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석대 성종현 교수 72번 헌혈 ‘사랑의 나눔’ 실천
백석대 백석정신아카데미 성종현 사무총장이 헌혈 가능 연령인 만 70세까지 총 72회의 헌혈로 나눔운동을 실천했다. 그는 모아오던 헌혈증을 어려움을 겪는 사람의 이야기를 들을 때마다 나눠 줬다. 현재 가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