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한필 기자가 쓴 기사

천안·아산 함께 6100억원 규모 ‘AI특화 시범도시’ 선정
천안시와 아산시가 공동으로 신청한 총사업비 6000억원대의 국토교통부 ‘AI 특화 시범도시’ 공모사업에서 충청권 최종 대상지로 18일 선정됐다. 생활권을 공유하는 두 도시가 지자체 간 경쟁 대신 초광역적 협력 관계를 구축해 이번 성과를 이끌어냈다. 이번 공모는 기존 스마트시티의 데이터 고립 한계를 넘어 AI가 도시 데이터를 지식 자산으로 전환해 시민 일상을 자율 관리하는 대규모 국책 프로젝트다. 사업기간은 2026~2030년 5년간으로 총사업비는 국비 4000억원, 지방비 1852억원, 민간자본 257억원 등 총 6109억원이다. 두 도...

아산 ‘열병합발전소 갈등’ 어떻게 풀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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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향대 천안병원, 상급병원 탈락에 의대증원 사태 겹쳐 경영 악화
순천향대 천안병원이 의대정원 증원 사태가 장기화 되면서 운영난이 닥쳐 비상경영을 선포했다. 천안병원은 1일 병원 강당에서 박형국 병원장 등 주요 보직자와 중간 관리자, 그리고 노동조합 최미영 위원장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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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한필의 視線] 천안의 보물, 백석대 현대시100년관
막 장인의 손에서 매어진/ 양모 붓처럼 봉오리를 뽑아 올리던/ 집 앞 목련이/ 하룻 밤 사이/ 날개를 활짝 편 학들을/ 머리 가득히 이고 서 있다. 시조시인 이근배의 ‘빈꽃’이다. 며칠 전 백석대 ‘현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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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한필의 視線] 천안 호두과자 원조, 구루미야끼냐 조귀금이냐
천안시의회가 27일 호두과자 역사와 관련해 간담회를 연다. 천안호두과자 원조에 대한 깊은 논의가 있을 듯하다. 이번 기회에 모두 수긍할 결론에 도달하면 좋겠다. 학화호두과자 측은 오래전부터 창업주 고 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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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비게이션 천안 검색 1순위 어딜까
천안의 지역장소 중 어디를 내비게이션으로 많이 찾았을까. 이 검색건수는 천안 어디가 가장 사람들 관심을 끄는지 알려준다. 지난 1년간 많이 검색된 곳은 천안종합버스터미널, 신세계백화점(천안아산점), 독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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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 안서동 대학문화거리, 학생들 혁신 설계안 뭘까
충남도시건축연구원과 충남사회혁신센터가 공동 주관하는 ‘2024 지역대학 연합설계(RUCAS) 캠프’가 15, 16일 상명대 컨벤션센터에서 열렸다. 충남도시건축연구원의 지역대학연합설계는 2011년부터 충청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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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한필의 視線] 80세 총장의 놀라운 프런티어 정신
강일구 호서대 총장은 1944년생, 올해 80세다. 60대 필자가 보건대 그는 나보다 더 젊다. 최근 그가 펴낸 책 ‘꿈을 역사로’를 읽고서 그렇게 느낄 수밖에 없었다. 2022년 가을 충남역사문화연구원장 시절, 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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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삼거리공원 리모델링 2단계 착수...내년 완공 목표
천안시가 천안삼거리공원 재개발 2단계인 공원조성사업을 15일 착수했다. 내년 완공해 개방할 계획이다. 시는 천안삼거리공원을 어울정원, 놀이정원, 물빛정원, 녹색정원을 주제로 한 가족형 테마공원으로 꾸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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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지개는 나의 예술적 영감 원천”...시킴 개인전 ‘레인보우’
아라리오갤러리 천안이 씨킴(73)의 17번째 개인전 ‘레인보우(RAINBOW)’를 14일 개막한다. 이번 전시는 회화, 조각, 설치, 드로잉, 사진 등 그의 다양한 장르 신작 170여 점을 선보인다. 내년 2월까지 계속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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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웃으며 다가가는 사람이 되라” 70대 총장의 충고
70대 대학총장과 20세 신입생들과의 대화는 풋풋하고 살가웠다. 한 신입생이 물었다. “처음 보는 사람과 어떻게 친해져야 할지 고민인데 총장님 비법은?” 총장은 “먼저 웃으며 다가가라. 대화하다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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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 신불당 유흥가...누군가 음주운전자를 노린다
천안 불당동 유흥가가 유명세를 타면서 차량 고의사고 범행의 표적이 되고 있다. 천안서북경찰서는 불당동(신불당) 유흥가에서 2022년 9월부터 4개월여 간 음주운전자 차량과 고의사고 후 합의금을 뜯어온 나이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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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한필의 視線] 천안 병천주민들이 세운 3·1운동기념비
천안·아산은 한국역사상 최대 사건과 관련이 깊다. 아산은 임진왜란때 나라를 구한 이순신 장군이 성장한 곳이고, 천안은 3·1운동의 상징 유관순 열사 탄생지이다. 지역기자로서 두 분에 대해 관심을 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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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 시내버스노선 개편 한 달...정류장 표지판은 ‘NO 개편’
천안 시내버스 노선 전면개편 한 달이 지났는데, 아직 정류장 표지판은 바뀌지 않아 시민들 혼선을 빚고 있다. 시민 A씨는 24일 저녁 두정역에서 급행시내버스 5번을 타려고 버스정류장에 갔다. 지난달 27일 시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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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한필의 視線] 천안·아산 5선의원... 누가 막으려하나
4·10총선의 여야 대진표가 속속 결정되고 있다. 천안·아산은 충남의 정치 1번지다. 두 도시 인구는 충남 220만명의 절반이고, 국회의원도 충남 11명 중 5명이 있다. 이 곳의 정치 핫 이슈는 “지역 4선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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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한필의 視線] ‘건국전쟁’ 부풀리려 덮으려 않았으면
지금껏 대통령들을 다룬 다큐멘터리 영화는 보지 않았다. 누가 왜 그런 영화를 만들겠냐. 미화가 없을 수 없다. ‘건국전쟁’은 저명한 독립운동가이자 우리나라 초대 대통령인 이승만(1875~1965)의 이야기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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꽁꽁 얼어붙은 천안 아파트시장 이젠 풀리려나
천안 신불당은 학군이 좋고 학원이 몰려있어 학부모들이 선호하는 지역이다. 그런데 신학기를 앞둔 2월 현재, 이사를 오고 가는 모습을 보기 힘들다. 실제 이 지역선 지난 몇 개월간 아파트 매매가 드물었다. 부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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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 시의회의 분노...“시공무원노조, 선 넘었다”
천안시의회가 시공무원노조를 향해 포문을 열었다. 시의회는 15일 오후 ‘천안시의회를 향한 천안시공무원 노조의 갑질을 중단하라’ 제목의 보도자료를 배포했다. 14일 시공무원노조가 발표한 2023년 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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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서대 LINC3.0사업단 앞서가는 기업지원시스템... 기술 공동개발, 마케팅도 함께
호서대 LINC3.0사업단 기업협력센터는 지자체·유관기관·산업체의 다양한 협력 프로그램 및 호서가족기업 One-Stop 지원시스템으로 지속가능한 산·학·연 협력 생태계 모델을 실현하고 있다. 호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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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천도시 아산’의 힐링 이미지 제대로 살려
선문대 디자인학부가 ‘아시아 디자인 프라이즈(Asia Design Prize) 2024’에 출품한 3개 작품이 골드 위너(Gold Winer)와 위너(Winer)를 수상했다. 장훈종 교수(디자인학부)가 학생들과 함께 대학 소재지인 아산시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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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서대·나사렛대, 유학생관리 인증대학 연속 선정
호서대와 나사렛대가 교육부 교육국제화역량 인증대학에 연속 선정돼, 글로벌 경쟁력을 갖춘 유학생관리 우수기관 명성을 확고히 했다. 교육국제화역량 인증제(IEQAS, International Education Quality Assurance System) 평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