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계원 기자가 쓴 기사
![“보유세, 주택 수보다 가액 기준으로”…인상 폭엔 이견 [부동산 세제 경청 토론회]](/data/kuk/image/2026/07/16/kuk20260716000140.460x260.0.jpg)
“보유세, 주택 수보다 가액 기준으로”…인상 폭엔 이견 [부동산 세제 경청 토론회]
보유세 과세 기준을 주택 수에서 보유 주택의 합산 가액 기준으로 전환해야 한다는 전문가들의 제언이 나왔다. 현행 주택 수 중심의 과세 체계가 이른바 ‘똘똘한 한 채’ 선호를 부추겨 과세 형평성을 저해하고 집값 상승을 자극한다는 이유에서다. 다만 보유세 부담을 어느 수준까지 높일지를 두고는 의견이 엇갈렸다. 시장 충격을 고려해 점진적으로 인상해야 한다는 신중론과 부동산 투기 수요를 억제하려면 실효세율을 적극적으로 높여야 한다는 주장이 맞섰다. 재정경제부는 16일 서울 중구 은행회관에서 ‘부동산 세제...
![[속보] 한은, 기준금리 0.25%p 인상…연 2.75%](/data/kuk/image/2024/05/16/kuk202405160139.460x260.0.jpg)
[속보] 한은, 기준금리 0.25%p 인상…연 2.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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둔춘주공 재건축, 사업단 “공사중단” VS 조합 “계약해지”
공사비 증액 문제를 두고 서울 강동구 둔촌주공 재건축 사업 조합과 시공사의 갈등이 커지고 있다. 시공사는 공사 중지를 통보했고, 조합은 계약해지에 나서겠다는 입장이다. 둔촌주공 재건축 사업은 1만2032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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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부장관 비전문가 논란...‘원희룡’ 기대반 우려반
윤석열 대통령 당선인이 차기 국토부장관에 검사 출신 정치인 원희룡 전 제주지사를 내정하면서 벌써부터 관가와 업계에서는 기대와 우려가 공존하고 있다. 비전문가로서 윤 당선인의 250만호 공급과 시장 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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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 올해 공공기관 최대 11.6조원 발주…“경제 활성화 기여”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올해 공공기관 최대 규모의 공사와 용역을 발주한다. LH는 올해 11조 6000억원 규모의 공사·용역을 발주할 계획이라고 11일 밝혔다. 이는 지난해 발주 실적 9조 6000억원 대비 2조원 증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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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공산주의 국가인가” 공공재개발 반대 주민들 거리 투쟁
공공재개발을 반대하는 여러 지역 주민들이 11일 사유 재산권을 지켜달라며 사업 철회를 요구하고 나섰다. 공공재개발을 반대하는 서울시내 14개 구역 비상대책위원회(비대위) 연합은 이날 오전 10시 서울시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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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희룡 국토부장관 후보자 “부동산 정책, 가격 자극 않도록 신중하게”
원희룡 국토교통부 장관 후보자는 10일 향후 부동산 정책에 대해 “가격을 불필요하게 자극하는 부분(정책)은 매우 안정 위주, 신중한 방향으로 움직일 것”이라고 밝혔다. 원 후보자는 이날 대통령직인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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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태로운 ‘도심복합개발’...“시범사업 빼면 좌초 위기”
2·4 주택공급 대책의 핵심 사업인 도심복합개발이 위태롭다. 개인의 재산권 침해를 이유로 다수 지역에서 줄소송이 제기되는 등 지역 반발이 극심하다. 주택 공급방식을 ‘민간 주도’로 전환하겠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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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산’ 대선 후 아파트값 가장 많이 올랐다
대선 이후 대통령 집무실 이전 등의 영향으로 용산구 아파트값 오름폭이 가장 큰 것으로 나타났다. 여기에 집무실 이전이 지역 상권에 긍정적이라는 반응이 높아 많은 이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8일 부동산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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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대재해처벌법 ‘토론의 장’ 열린다...경실련 “개선 방향 논의”
경제정의실천시민연합(경실련) 도시개혁센터는 제20대 대통령 취임을 앞두고 도시안전, 도시재생, 도시교통, 주택·주거복지 등 4대 과제를 중심으로 연속 토론회를 개최한다고 8일 밝혔다. 이번 연속 토론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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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용산 아파트값 상승세...尹, 규제완화 신중론
서울 아파트 가격이 11주만에 하락세를 멈췄다. 윤석열 정부의 규제 완화 기대감에 강남·서초구의 상승폭이 커졌고, 대통령 집무실이 이전하는 용산의 상승폭도 확대됐다. 윤석열 당선인 측은 대선 이후 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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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 반값 아파트 보다 주거안정 부터” MZ세대 목소리
“반값 아파트 환영합니다. 하지만 당첨돼야 반값이죠” (인천 거주 32세 남성) “80%까지 대출, 90~100% 대출은 안 되나요. 나머지 20%도 마련하기 쉽지 않아요” (마포구 거주 28세 여성) “당장 매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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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L이앤씨, 5월 서수원·인천 주거형 오피스텔 분양 外 현대·롯데건설 [쿡경제]
5월 DL이앤씨가 서수원과 인천에서 주거형 오피스텔을, 현대건설은 경주에서 힐스테이트 브랜드 아파트 분양에 들어갈 예정이다. 롯데건설은 MZ 세대와 소통을 목적으로 개설한 유튜브 채널의 구독자 10만명을 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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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위 14구역, 2500가구 들어선다…최고 25층 승인
장위 14구역에 공공주택 426가구를 포함해 총 2500가구가 들어설 예정이다. 서울시는 5일 제3차 서울특별시 도시재정비위원회를 개최하고 성북구 장위동 233-552번지 일대 장위14 재정비촉진구역에 대한 촉진계획 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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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표 MZ주택 공급 본격화…도심 3~5억원대 기대
윤석열 당선인의 MZ세대를 위한 주택공급 정책이 본격화되고 있다. 대통령직인수위원회는 반값 주택인 역세권 첫 집과 건설원가 수준으로 분양하는 청년 원가주택 공급 방안 마련에 들어갔다. 인수위 경제2분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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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열되는 흑석2구역 수주전...SH ‘이제 못 참겠다’
공공재개발 흑석2구역 수주전이 과열 양상을 보이고 있다. 1호 공공재개발이라는 상징성과 ‘준강남’이라는 입지에 건설사들이 무리한 수주 활동에 나선 영향이다. 수주전이 과열되면서 주민대표회의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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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부 공무원, 맘대로 집 못산다
이달부터 국토교통부 내 부동산 관련 부서에 근무하는 공무원과 그 가족들은 부동산 신규취득이 제한된다. 이는 한국토지주택공사(LH) 직원들의 땅 투기 사태 이후 재발 방지 조치 가운데 하나다. 5일 국토부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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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 임대주택 공급, ‘청년’만 빼고 다 줄었다
올해 한국토지주택공사(LH)의 공공임대주택 공급량이 25% 축소되는 상황에서 청년 공급물량은 지난해 수준을 유지한 것으로 드러났다. 반면 청년을 제외한 고령층‧다자녀가구‧신혼부부 임대주택은 공급량이 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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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원, ‘누가 호반 회장님 기사를 지웠나’ 방송금지 가처분 기각
호반건설이 법원에 KBS의 ‘서울신문 기사 일괄 삭제 사태’를 다룬 방송을 막아 달라며 신청한 가처분 신청이 받아들여지지 않았다. 서울남부지법 민사합의51부(부장판사 황정수)는 5일 호반건설과 김상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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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정부, 전셋값 40% 상승...원인은 임대차3법”
문재인 정부 5년 동안 전세가격이 전국 평균 40.64% 상승했다는 조사결과가 나왔다. 부동산정보업체 부동산R114는 문재인 정부 5년의 전세가격 변동률을 조사한 결과 전국 평균 40.64% 상승했다고 밝혔다. 이번 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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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대주택 공급 확대 외친 ‘정부’...올해 LH물량 25% 축소
올해 한국토지주택공사(LH)의 공공임대주택 공급물량이 지난해 보다 25% 축소된 것으로 드러났다. 정부가 그동안 강조해온 임대주택 공급 확대 방침과 반대되는 결정이어서 논란이 예상된다. 5일 LH에 따르면 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