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계원 기자가 쓴 기사

실거주 1주택도 예외 없다…초고가 주택 보유세 강화 예고
이재명 대통령이 실거주 목적의 1주택이라도 초고가 주택에는 추가 보유세를 부과하는 방향으로 제도를 손질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이에 이달 말 발표 예정인 부동산 세제 개편안에 초고가 1주택의 세 부담을 높이는 방안이 담길 가능성이 커졌다. 이 대통령은 14일 국무회의에서 “실거주 1주택인데 초고가 주택에 대해서는 통상적인 보호보다 추가된 보유 부담을 하는 것이 좋겠다는 데 동의하면 1번을 눌러달라”며 생중계를 시청하던 국민을 상대로 의견을 물었다. 이어 “초고가 주택은 실거주 1주택이라도 좀 강화하자는 ...

신장식, 조국혁신당 대표 출마…“왼쪽 운동장 넓히겠다”

-
하나금융 회장, 5년 4개월 만에 채용비리 혐의 벗나
채용비리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함영주 하나금융그룹 회장의 2심(항소심) 판결이 오는 19일 나온다. 함 회장의 재판은 은행권에서 발생한 채용비리 사태의 마지막 재판으로 사법부가 채용비리 사태에 어떠한 판단...
-
농협, 라임펀드 200억 환매...이재식 “특혜‧위법 아니다” [2023 국감]
이재식 농협중앙회 부회장은 13일 농협이 라임펀드에서 200억원을 환매받은 것을 두고 특혜‧위법은 없었다고 밝혔다. 이 부회장은 이날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국정감사에 출석해 안병길 의원의 라임펀드...
-
이재식 농협 부회장, 은행 금리 ‘높다’ 지적에 “특수성 있다” [2023 국감]
이재식 농협중앙회 부회장은 13일 농협은행의 대출 금리가 높다는 지적에 카드사업 및 공공예금 등의 특성이 반영된 결과라는 해명을 내놓았다. 이재식 농협중앙회 부회장은 이날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
-
성과급 때문에 농민지원비 인상 반대?...“정체성 강화할 것” [2023 국감]
이재식 농협중앙회 부회장은 13일 농협 직원들의 정체성 교육을 강화하고, 차질 없이 농업지원비를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농협이 직원들의 성과급 지급을 확대하기 위해 농업지원비 인상을 반대하고 있다는 지적...
-
정영채 “일본 태양광 투자실패, 800억원 중 500억원 회수 확정” [2023 국감]
정영채 NH투자증권 대표는 13일 838억원 규모의 일본 발전소 투자 실패로 현재 회수 확보된 금액이 500억원이라고 밝혔다. 나머지 300억원 규모의 투자원금은 소송 결과에 따라 회수가 가능할 전망이다. 정 대표는 ...
-
이성희 농협중앙회장, 건강 문제로 국감장 이석… “대단히 유감”
이성희 농협중앙회장이 13일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국정감사 현장에서 자리를 비우고 떠났다. 건강상 요청에 따른 것이지만 농해수위 위원들 사이에서는 비판의 목소리가 제기됐다. 이 회장은 이날 오전 ...
-
키움증권 “미 CPI, 국내 영향 중립적”
키움증권은 미국 9월 소비자물가지수(CPI)가 국내 증시에 미치는 영향이 중립적일 것으로 내다봤다. 키움증권은 김지현 연구원은 13일 “최근 미국 연방준비제도(Fed·연준) 위원들 역시 언급했듯, 시장금...
-
금융위, 금융보안·정보보호 전담 ‘금융안전과’ 신설
금융위원회 내에 금융보안 및 정보보호 등 금융안전을 전담하는 금융안전과가 신설된다. 12일 금융위는 금융안전과 설치 내용을 담은 금융위원회 직제 시행규칙 개정안이 13일 공포된다고 밝혔다. 최근 금융분...
-
이재식 농협 부회장, 칠레 농업부 장관과 협력방안 논의
농협중앙회는 12일 서울시 중구 농협중앙회 본관에서 이재식 농협중앙회 부회장이 에스테반 발렌수엘라 칠레 농업부 장관을 접견하고 농업 분야의 상호 발전 및 협력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고 밝혔다. 이번 만남...
-
가계부채 관리 ‘고삐’ 계속 죈다…스트레스 DSR 도입 속도
금융당국이 9월 가계대출 증가 폭 축소에도 스트레스(Stress) DSR(총부채원리금상환비율) 연내 도입 등 앞서 발표한 가계부채 관리조치를 신속히 이행해 나가기로 했다. 금융위원회는 12일 기획재정부, 국토교통부,...
-
기업지배구조보고서 공시 강화…배당부터 경영진 범죄사실까지
내년부터 기업지배구조보고서에 배당절차 개선 여부, 경영진의 투자자 소통 내역 등이 추가된다. 금융위원회는 12일 내년 부터 적용할 기업지배구조보고서 공시 가이드라인 개정안을 발표했다. 기업지배구조보...
-
하나금융硏 “내년 경제 2.1% 성장, 3高 현상 점차 완화”
하나금융경영연구소는 2024년 중 인플레이션 억제를 위한 글로벌 통화긴축이 종료되면서 고물가·고금리·고환율로 대표되는 3高 현상은 점차 완화 될 것으로 예상했다. 하나은행 하나금융경영연구소는...
-
은행연합회·SK텔레콤과 보이스피싱 근절 나서 外 KB증권 [쿡경제]
은행연합회와 SK텔레콤 손자고 보이스피싱 근절에 나선다. KB증권은 더플랫폼 구축을 위한 PI 컨설팅에 들어갔다. 은행연합회-SK텔레콤, 보이스피싱 근절을 위한 업무 협약 체결 은행연합회는 SK텔레콤과 10월 1...
-
금융위 퇴직자 75% 금융업계 재취업
금융위원회 퇴직한 공무원 대부분이 금융업계에 재취업한 것으로 나타났다. 12일 금융위원회가 국회 정무위원회에 제출한 ‘최근 5년간 공직자 재취업 심사 현황’ 자료에 따르면 최근 5년간 공직자윤리위...
-
김주현 “애플페이, 수수료 소비자 전가 않는 조건으로 허용” [2023국감]
김주현 금융위원장은 애플페이와 관련해 “수수료를 가맹점이나 소비자한테 전가하지 않는다는 전제조건 아래 들어오게 했다”고 밝혔다. 김 위원장은 11일 국회 정무위원회의 금융위 국정감사에 출석해 ...
-
김주현 금융위원장 “KB금융 보고서 무시, 국민 공감 안할 것” [2023국감]
김주현 금융위원장은 11일 현 정부의 정책기조를 비판한 KB금융지주의 보고서를 두고 “국민들이 공감하지 않을 것으로 생각한다”고 말했다. 윤한홍 의원(국민의힘)은 11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금...
-
민주 “가계부채 관리 실패” VS 김주현 “동의 못해” [2023국감]
더불어민주당이 정무위원회 국정감사에서 현 정부의 가계부채 관리 실패를 지적하고 나섰다. 반면 김주현 금융위원장은 취약계층 지원을 위해 일정 부분 가계부채가 늘어난 측면은 있지만 관리 실패에는 동의할...
-
김주현 금융위원장 “PF 수수료 규제, 최고금리 제한 부작용 떠올라” [2023국감]
김주현 금융위원장은 부동산 PF(프로젝트 파이낸싱) 수수료 규제에 대해 “서민 이자부담을 낮춰주기 위해 최고금리를 낮춰다가 발생한 문제가 떠오른다”고 밝혔다. 김 위원장은 11일 국회 정무위원회 금...
-
김주현 금융위원장 "대구은행 문제들, 시중은행 전환 심사 시 살필 것" [2023 국감]
김주현 금융위원장이 시중은행 전환을 추진 중인 대구은행에 대해 "대주주 적격성 등을 인가 심사과정에서 살피겠다"고 밝혔다. 김 위원장은 11일 국회 정무위원회 금융위 국정감사에 출석해 지방은행에서 시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