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계원 기자가 쓴 기사
![“보유세, 주택 수보다 가액 기준으로”…인상 폭엔 이견 [부동산 세제 경청 토론회]](/data/kuk/image/2026/07/16/kuk20260716000140.460x260.0.jpg)
“보유세, 주택 수보다 가액 기준으로”…인상 폭엔 이견 [부동산 세제 경청 토론회]
보유세 과세 기준을 주택 수에서 보유 주택의 합산 가액 기준으로 전환해야 한다는 전문가들의 제언이 나왔다. 현행 주택 수 중심의 과세 체계가 이른바 ‘똘똘한 한 채’ 선호를 부추겨 과세 형평성을 저해하고 집값 상승을 자극한다는 이유에서다. 다만 보유세 부담을 어느 수준까지 높일지를 두고는 의견이 엇갈렸다. 시장 충격을 고려해 점진적으로 인상해야 한다는 신중론과 부동산 투기 수요를 억제하려면 실효세율을 적극적으로 높여야 한다는 주장이 맞섰다. 재정경제부는 16일 서울 중구 은행회관에서 ‘부동산 세제...
![[속보] 한은, 기준금리 0.25%p 인상…연 2.75%](/data/kuk/image/2024/05/16/kuk202405160139.460x260.0.jpg)
[속보] 한은, 기준금리 0.25%p 인상…연 2.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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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태승 우리금융 회장 “비은행 사업포트폴리오 확대 속도 낼 것”
손태승 우리금융그룹 회장은 2일 올해 비은행 사업포트폴리오 확대에 속도를 올리겠다고 밝혔다. 손 회장은 이날 신년사를 통해 ‘디지털이 강한 글로벌 리딩금융그룹 도약’이라는 중장기 목표를 달성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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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용병 신한금융회장 “금융 본업의 역량 강화할 때”
조용병 신한금융그룹 회장은 2일 올해 고객과 주주, 직원 모두를 위해 금융 본업의 역량을 강화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조 회장은 이날 신년사를 통해 “일류를 향한 나침반이 되어주는 새로운 중기 전략을 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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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고] 윤도진(비즈니스워치 차장)씨 부친상
▲ 윤재로씨 별세, 정옥자씨 남편상, 윤희정(심리상담사)·윤도진(비즈니스워치 경제부 차장)씨 부친상, 김영덕(SKC에코솔루션즈 팀장)씨 장인상, 최은주(삼성전자 MX사업부)씨 시부상 = 1일, 서울성모병원 장례식장 5호실, 발인 4일 오전 8시, 장지 용인 천주교 공원묘원 ☎02-2258-5940 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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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영주 하나금융 회장 “비은행 M&A, 업(業)의 영역 확대할 것”
함영주 하나금융그룹 회장은 2일 올해 비은행 부분 M&A를 통해 사업의 영역을 넓혀나가겠다는 경영방침을 밝혔다. 함 회장은 이날 신년사를 통해 “이미 우리가 무엇을 해야 하는가를 잘 알고 있다”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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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은행, 모바일·인터넷뱅킹 이체수수료 영구면제
신한은행은 모바일 앱인 뉴 쏠(New SOL)과 인터넷 뱅킹에서 타행 이체 수수료, 타행 자동 이체 수수료를 전액 영구 면제한다고 1일 밝혔다. 기존에는 고객이 모바일 및 인터넷 뱅킹에서 타행으로 이체할 경우 건당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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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용불량’ 낙오자, 재기 기회를...연말이 더 추운 사람들
#. 남편과 이혼 후 하루아침에 아이와 갈 곳이 없어진 30대 아이 엄마에게는 금융기관도 정부도 돈을 빌려주지 않았다. 소득이 없다는 이유에서다. 정부의 복지 지원도 없었다. 그는 결국 대부업체를 이용하다 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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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용구 신한은행장, 온라인 이체수수료 면제 ‘깜짝’ 선언
한용구 신임 신한은행장은 30일 고객 중심 경영의 일환으로 “온라인 이체 수수료를 빠른 시기 안에 없애겠다”고 밝혔다. 진옥동 전임 행장의 고객 중심 경영을 이어받아 이체 수수료 수익을 사회에 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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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용구 신한은행장 취임, 목표는 “고객중심의 인비저블은행”
한용구<사진> 신한은행장이 30일 고객과 디지털혁신을 강조하며 취임했다. 신한은행은 서울 중구 세종대로 소재 신한은행 본점에서 한용구 은행장 취임식을 가졌다고 30일 밝혔다. 임직원 200여명이 참석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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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위, 기업은행장에 김성태 전무 제청
중소기업은행장에 30일 김성태 전무이사가 제청됐다. 금융위원회는 이날 신임 중소기업은행장으로 김성태(1962년생) 현 기업은행 전무이사를 임명 제청했다고 밝혔다. 기업은행장은 중소기업은행법에 따라 금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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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 미 연준 금리 인상 폭은?…0.50%p VS 0.75%p
미국 연방준비제도(Fed)가 2023년 시장의 기대와 달리 0.75%p 이상 금리인상에 나설 수 있다는 전망이 나왔다. 시장은 2월과 3월 0.25%p씩 0.5%p 인상을 기대하지만 미국 내 성장과 고용 시장의 호조로 인상 폭이 확대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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빚과 육아에 지친 ‘엄마’...연말이 더 추운 사람들
‘신용불량’이라는 낙인에 단돈 30만원을 빌릴 곳이 없는 사람들이 있다. 사회는 이들을 향해 일해서 스스로 갚아 나아가라고 채찍질한다. 다만 이들이 어떻게 신용불량자가 됐고, 스스로 자립할 수 있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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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감원, 신협의 ‘황당’ 고정금리 인상 사태에 ‘일침’
한 지역 신용협동조합이 고정금리 차주들에게 기준금리 인상을 이유로 금리 인상을 통보했다 철회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사건 발생 직후 금융감독원은 이같은 금리인상 통보에 문제가 있다고 보고 상호금융권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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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 신한금융지주
◇본부장 이동 ▲원신한지원부 본부장 천상영 ◇팀장 승진 및 신규선임 ▲전략기획팀 팀장 이재성 (M2, 승진) ▲회계본부 팀장 황경업 (M2, 승진) ▲회계팀 팀장 이상종 (M2, 승진) ▲준법지원팀 팀장 전훈 (M1, 승진) ▲감사팀 팀장 황인주 (M1, 승진) ▲매크로금융팀 팀장 박상진 (M1, 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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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만원만 빌려줬으면...연말이 더 추운 사람들
연말 한파 속에 단돈 30만원을 빌릴 곳이 없는 사람들이 있다. 금융권은 물론 정부의 지원에서도 사각지대에 놓인 이들이다. 이들은 ‘신용불량’이라는 낙인을 지우고 재기를 위해 발버둥 치지만 사회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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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행부터 증권까지, 연말 금융권 희망퇴직 ‘한파’
은행은 물론 증권·카드·보험 등 전 금융권에 희망퇴직 한파가 몰아불고 있다. 고금리의 영향으로 올해 영업 실적이 악화되거나 향후 실적 성장이 정체될 것으로 우려한 금융사들이 인력 감축과 비용 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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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정최고금리의 역설…사채로 몰리는 저신용자들
대부업들이 담보대출을 늘리면서 대출 잔액이 10여년만에 최대 폭으로 증가했다. 법정최고금리가 20%로 제한된 상황에서 자금조달 금리가 오르자 대부업체들이 담보대출 영업에 주력한 결과다. 이는 담보가 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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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 신한은행
◇ 경영진 신규 선임 ▲ 경영기획그룹 김기흥 부행장 ▲ 기업그룹 김윤홍 부행장 ▲ 디지털전략사업그룹 임수한 부행장 ▲ ICT그룹 황인하 부행장 ▲ 경영지원그룹 용운호 부행장 ▲ 연금사업그룹 박의식 상무 ▲ 정보보호본부 윤준호 상무 ◇ 준법감시인 신규 선임 ▲ 이영호 상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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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은행, 경영진 인사 단행…부행장 5명 신규 선임
신한은행이 조직 안정과 인재 발탁에 무게를 둔 경영진 인사를 실시했다. 신한은행은 중구 세종대로 소재 본점에서 이사회를 개최해 경영진을 신규 선임하고 조직 개편을 시행했다고 28일 밝혔다. 신한은행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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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우리은행, 저신용자 대상 중도상환해약금 전액 면제
신한은행과 우리은행이 금리 상승기 취약차주 대출상환 부담 완화를 위해 향후 1년 간 중도상환해약금을 면제한다고 28일 밝혔다. 신한은행에 따르면 이번 중도상환해약금 면제 대상은 신용등급 하위 30% 고객 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