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건 기자가 쓴 기사
![‘칸나’ 김창동 “KC도 나도 첫 MSI…T1 넘어 본선 가고 싶다” [쿠키인터뷰]](/data/kuk/image/2026/06/27/kuk20260627000068.460x260.0.jpg)
‘칸나’ 김창동 “KC도 나도 첫 MSI…T1 넘어 본선 가고 싶다” [쿠키인터뷰]
“카르민코프도, 저도 MSI에 처음 나가기 때문에 더 좋은 성적을 내고 싶네요.” 카르민코프 탑 라이너 ‘칸나’ 김창동이 한국에서 열리는 미드 시즌 인비테이셔널(MSI)에서 본선 진출을 다짐했다. 김창동은 27일 대전 DCC(대전컨벤션센터)에서 쿠키뉴스와 만나 “한국에서 열리는 MSI에 올 수 있어서 좋다. 카르민코프가 처음으로 MSI에 나가기 때문에 더 좋은 성적을 내고 싶다”고 출전 소감을 밝혔다. 김창동은 한국 팬들 앞에 다시 서는 마음을 전하며 “지금은 제가 유럽에서 활동하고 있다 보니, 한국 팬들 앞에 서면 떨린다....
![‘예후’ 강예후 “유럽 만만하게 보면 안 돼…LEC, MSI서 좋은 성적 낼 것” [쿠키인터뷰]](/data/kuk/image/2026/06/27/kuk20260627000060.460x260.0.jpg)
‘예후’ 강예후 “유럽 만만하게 보면 안 돼…LEC, MSI서 좋은 성적 낼 것” [쿠키인터뷰]
![‘코어장전’ 조용인 “TL, 잠재력 있는 팀…T1 충분히 이길 수 있어” [쿠키인터뷰]](/data/kuk/image/2026/06/27/kuk20260627000058.460x260.0.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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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수원 삼성서 ‘18세 장신 센터백’ 곽성훈 임대 영입
광주FC가 센터백 뎁스와 U-22 자원 동시 보강에 성공했다. 광주는 12일 수원 삼성 수비수 곽성훈(18)을 임대로 영입해 센터백 기용의 다양성을 넓혔다고 밝혔다. 세일중, 매탄고 출신인 2006년생 센터백 곽성훈은 U-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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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막전서 FC서울 만나는 제주SK…김학범 감독 “제주의 자존심 되찾을 것”
제주SK가 FC서울을 상대로 2025시즌 첫 여정에 돌입한다. 제주는 오는 15일 오후 3시30분 제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리는 ‘하나은행 K리그1 2025’ 1라운드 서울과 홈 개막전을 치른다. ‘제주SK FC’라는 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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콤파뇨·라카바 입성…2025시즌 주목할 만한 새 외국인 선수는
기존 아시아 쿼터를 폐지한 K리그. 2025시즌부터 K리그의 외국인 선수 보유 한도는 국적과 무관하게 K리그1 최대 6명 등록, 4명 동시 출장 가능, K리그2 최대 5명 등록, 4명 동시 출장 가능으로 확대됐다. 이에 올 시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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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류첸코 “수원 삼성은 빅클럽…승격 이루기 위해 왔다” [쿠키인터뷰]
수원 삼성에 합류한 일류첸코(35)가 팀의 K리그1 승격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다짐했다. 쿠키뉴스는 지난 8일 수원 동계 전지훈련지인 경남 남해 아난티에서 일류첸코를 만나 수원 이적 이유와 2025시즌 각오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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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SPA, 스포츠잡알리오와 e스포츠 전문인력 양성 위한 업무 협약 체결
한국e스포츠협회(KeSPA)가 지난 10일 스포츠잡알리오와 한국 e스포츠 산업 전문인력 양성을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 협약 체결식은 이승연 협회 국장과 김선홍 스포츠잡알리오 대표가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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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달 9개’ 이승훈, 역대 AG 최다 메달리스트 등극…빙속 남자 팀추월 銀 [하얼빈AG]
한국 스피드 스케이팅 ‘레전드’ 이승훈(37)이 남자 팀추월에서 은메달을 목에 걸며 역대 아시안게임 최다 메달리스트로 등극했다. 이승훈·정재원·박상언으로 구성된 한국 남자 스피드 스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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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바이애슬론 새역사…‘귀화선수’ 압바꾸모바, 금메달 영예 [하얼빈AG]
러시아 출신 귀화 선수 예카테리나 압바꾸모바(35·전남체육회)가 한국 바이애슬론 사상 첫 동계 아시안게임 금메달을 획득했다. 압바꾸모바는 11일 중국 야부리 스키리조트에서 열린 ‘2025 하얼빈 동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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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은행 K리그2 2025 개막 미디어데이’, 오는 19일 개최
22일 인천과 경남 경기를 시작으로 새 시즌에 나서는 K리그2가 ‘하나은행 K리그2 2025 개막 미디어데이’로 먼저 팬들을 찾는다. 개막 미디어데이는 19일 오후 2시 서울 마포구 상암 누리꿈스퀘어에서 개최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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압도적인 워니, 4라운드 MVP…올 시즌에만 3번째
서울 SK 자밀 워니가 스포츠일러스트레이티드 4라운드 MVP로 선정됐다. KBL은 11일 “워니가 4라운드 MVP 투표에서 총 유효투표수 93표 중 56표를 획득해 같은 팀 동료인 김선형(25표)을 31표 차로 제치고 MVP에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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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팡플레이, U20 아시안컵 생중계…이근호 “윤도영 기대돼”
쿠팡플레이가 20세 이하(U-20) 대표팀의 아시아 정상 도전을 생생하게 전한다. 쿠팡플레이는 오는 12일부터 3월1일까지 중국 심천에서 진행되는 ‘2025 아시아축구연맹(AFC) U-20 아시안컵’을 생중계한다. 대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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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심, DRX 꺾고 LCK컵 PO 진출 [LCK]
농심 레드포스가 DRX를 제압하고 LCK컵 플레이오프에 진출했다. 농심은 9일 서울 종로구 롤파크 LCK 아레나에서 열린 ‘2025 LCK컵’ 플레이인 최종전 DRX와 경기에서 세트스코어 3-1로 승리했다. 지난 플레이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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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앞에서 놓친 메달…‘살아있는 전설’ 이승훈, 5000m 4위 [하얼빈AG]
한국 스피드 스케이팅 ‘레전드’ 이승훈(37)이 5000m에서 4위를 기록했다. 이승훈은 9일 중국 하얼빈 헤이룽장 빙상훈련센터 스피드스케이팅 오벌에서 열린 ‘2025 하얼빈 동계 아시안게임’ 스피드 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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男쇼트트랙, 5000m 계주서 페널티…마지막 바퀴서 린샤오쥔과 충돌 [하얼빈AG]
한국 남자 쇼트트랙 대표팀이 5000m 계주에서 페널티를 받으며 노메달을 기록했다. 박지원·장성우·김태성·박장혁으로 구성된 남자 쇼트트랙 대표팀은 9일 중국 하얼빈 헤이룽장 빙상훈련센터 다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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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 쇼트트랙, 3000m 계주 노메달…마지막 바퀴서 넘어져 [하얼빈AG]
한국 여자 쇼트트랙 대표팀이 메달의 문턱 바로 앞에서 아쉬운 결과를 받았다. 최민정·김길리·이소연·김건희로 구성된 여자 쇼트트랙 대표팀은 9일 중국 하얼빈 헤이룽장 빙상훈련센터 다목적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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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선, 주종목 500m서 금빛 질주…이나현 은메달 [하얼빈AG]
김민선이 빙상장을 금빛으로 물들였다. 김민선은 9일 중국 하얼빈 헤이롱장 빙상훈련센터 스피드 스케이팅 오벌에서 열린 ‘2025 하얼빈 동계 아시안게임’ 스피드 스케이팅 여자 500m에서 38초24를 기록, 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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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드워커’ 유승민 대한체육회장 당선인, 하얼빈 AG서도 광폭 행보
유승민 제42대 대한체육회장 당선인이 아시아올림픽평의회(OCA) 초청으로 2025 하얼빈 동계 아시안게임을 방문해 대한민국 스포츠의 국제적 위상을 높이기 위한 광폭 행보를 펼쳤다. 유 당선인은 대한민국 스포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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男쇼트트랙 장성우, 1000m 금메달 영예…박지원 은메달 [하얼빈AG]
남자 쇼트트랙 장성우가 동계 아시안게임 2관왕에 등극했다. 장성우가 9일 중국 하얼빈 헤이룽장 빙상훈련센터 다목적홀에서 열린 ‘2025 하얼빈 동계 아시안게임’ 쇼트트랙 남자 1000m 결승에서 1위로 골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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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제’ 최민정, AG 3관왕 등극…쇼트트랙 여자 1000m 金 [하얼빈AG]
‘여제’ 최민정이 하얼빈 동계 아시안게임 3관왕에 등극했다. 최민정은 9일 오전 중국 하얼빈 헤이룽장 빙상훈련센터 다목적홀에서 열린 ‘2025 하얼빈 동계 아시안게임’ 쇼트트랙 여자 1000m 결승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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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 삼성의 목표? 무조건 승격”…변성환 감독은 더 높은 곳을 바라본다 [쿠키인터뷰]
“승격을 보장할 수 없다는 말은 수원 삼성 감독으로서 변명이 될 수 없어요. 제가 말하지 않아도 수원의 목표는 K리그2 우승, K리그1 승격입니다. 수원 감독의 숙명이겠죠. 이미 답은 정해져 있습니다. 승격을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