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건 기자가 쓴 기사
![홍명보호, 최악 졸전 끝 ‘승점 3·골득실 -1’…한국, 32강 경우의 수는 [북중미 월드컵]](/data/kuk/image/2026/06/25/kuk20260625000192.460x260.0.jpg)
홍명보호, 최악 졸전 끝 ‘승점 3·골득실 -1’…한국, 32강 경우의 수는 [북중미 월드컵]
홍명보호의 운명은 이제 다른 조 경기 결과에 달렸다.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한국 축구대표팀은 25일(한국시간) 멕시코 몬테레이의 에스타디오 몬테레이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A조 3차전에서 남아프리카공화국에 0-1로 졌다. 한국은 조별리그를 1승2패, 승점 3으로 마쳤다. 득점 2골, 실점 3골로 골득실은 -1이다. 1차전에서 체코를 2-1로 꺾었지만, 멕시코와 남아공에 연달아 0-1로 패하며 조 2위 직행에 실패했다. A조에서는 멕시코가 3승, 승점 9로 조 1위를 차지했다. 남아공은 1승1무1패, 승점 4...
![고개 숙인 황인범 “승리로 보답하지 못해 아쉽고 죄송” [북중미 월드컵]](/data/kuk/image/2026/06/25/kuk20260625000186.460x260.0.jpg)
고개 숙인 황인범 “승리로 보답하지 못해 아쉽고 죄송” [북중미 월드컵]
![공격 전술 실종, 수비는 남아공에 질질…홍명보호, 예견된 참사 [북중미 월드컵]](/data/kuk/image/2026/06/25/kuk20260625000161.460x260.0.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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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캡틴’ 이명주 “인천 자부심 갖고 뛰겠다…목표는 K리그2 우승”
“올 시즌 개인적인 목표는 없어요. 주장으로서 팀원을 잘 뭉쳐야겠다는 생각뿐입니다. 선수단이 ‘인천 유나이티드’라는 소속감과 자부심을 가지고 이번 시즌을 준비할 수 있게끔 주장인 제가 최선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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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측면 수비수 이상기 영입…“고향팀 입단 기뻐”
인천 유나이티드가 자유계약으로 인천 출신 이상기(28)를 영입하며 수비력을 강화했다. 인천은 6일 “K리그 유능한 자원인 이상기를 새롭게 영입했다. 계약 기간은 2년이다. 이상기의 합류로 한층 탄탄한 측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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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서 좌절했던 홍철이 강원 이적한 이유…“정경호 감독님 믿고 왔죠”
국가대표 출신 레프트백 홍철(35)에게 2025년은 특별한 한 해다. 상무 시절(2017~2018) 은사였던 정경호 감독과 7년 만에 재회한 그는 대구에서의 좌절을 뒤로하고, 강원FC에서 ‘행복 축구’를 꿈꾼다. 홍철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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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치 10년 뒤 마침내 사령탑…정경호 강원 감독 “늦게 핀 꽃이 오래 가죠”
“예전에는 오히려 감독 욕심이 많았습니다. ‘일찍 꽃을 피워서 오래 가면 돼’라는 생각이었죠. 지금은 많은 우여곡절을 겪은 늦게 핀 꽃이 더 길게 간다고 믿어요. 자신감은 충분합니다.” 정경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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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수 생명 이어가는 손준호, K리그2 충남아산 입단
중국축구협회로부터 영구 제명 징계를 받은 손준호가 K리그2 충남아산에서 뛰게 됐다. 충남아산은 5일 “‘국가대표 출신 미드필더’ 손준호를 영입했다”고 밝혔다. 손준호는 지난 2023년 5월 중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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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 이기혁 유쾌한 농담 “양민혁, 영국 가더니 연락 없더라…건방져”
이기혁(25)이 영국 무대에 진출한 강원FC 후배 양민혁(19)에게 농담을 건네며 그의 활약을 응원했다. 이기혁은 5일 경남 남해군 남해스포츠파크호텔에서 취재진과 만나 다가오는 시즌 각오를 밝혔다. 이기혁은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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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은 꿈 이뤄준 구단”…4부에서 1부리거 기적 쓴 김운의 진심
“안양은 제 꿈을 이뤄준 구단이자 K리그1 우승이라는 제 꿈을 이룰 구단입니다.” 쿠키뉴스는 지난 4일 경남 남해군 남해스포츠파크호텔에서 FC안양 스트라이커 김운(31)을 만나 지난 시즌 소회와 K리그1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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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 최고 유망주’ 채현우 “1부서 모든 것 쏟겠다”
“2024시즌은 (100점 만점에) 40점입니다. 개인적으로 아쉬운 시즌이었어요. 2025년에는 남은 60점을 꼭 채우겠습니다.” 쿠키뉴스는 4일 경남 남해군 남해스포츠파크호텔에서 FC안양 최고 유망주 채현우(21)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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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1·한화생명, LCK컵 플레이인서 살아남을까
플레이오프 6자리 중 남은 건 단 3개뿐이다. 2025 LCK컵 그룹 대항전이 마무리된 시점, 6팀이 플레이인에서 승부를 가린다. LCK는 7일부터 9일까지 서울 종로구 롤파크 LCK 아레나에서 ‘2025 LCK컵’ 4주 차 플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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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리그1 2025’ 개막 미디어데이, 13일 개최
새 시즌에 나서는 K리그1이 개막 미디어데이로 먼저 팬들을 찾는다. 하나은행 K리그1 2025 개막 미디어데이는 오는 13일 오전 10시30분 서울 서대문구 스위스 그랜드 호텔 그랜드볼룸에서 개최된다. K리그1 8팀(강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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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EPL 출신 바로우 영입…무고사·제르소·바로우 삼각편대 구축
인천 유나이티드가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EPL) 출신 모두 바로우(32)를 품었다. 인천은 3일 “스완지 시티, 레딩 FC, 전북 현대 등 에서 활약한 측면 공격수 바로우를 영입하며 K리그 최고의 공격 편대를 구성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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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 유망주’ 최우진, 전북 간다…“거대한 도전 결심”
K리그 최고의 유망 풀백 수비수 최우진(21)이 전북 현대로 향한다. 전북은 1일 “풀백 자원 최우진을 영입하며 수비를 강화했다”고 밝혔다. 최우진은 지난 2023년 인천 유나이티드에서 프로 데뷔했다. 지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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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대교체’ 울산, ‘국대 자원’ 품은 서울, 부활 노리는 전북…다가온 K리그 개막
K리그1의 2025시즌 개막이 성큼 다가왔다. 리그 4연패를 노리는 울산 현대부터 창단 첫 K리그1 승격을 이룬 FC안양까지, 12개 팀이 우승을 향한 대결을 준비하고 있다. K리그1은 오는 2월15일 개막한다. 정규 라운드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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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준환·원윤종 바라본 유승민 “도전 훌륭하지만 결국 결과 만들어야”
유승민(43) 대한체육회장 당선인이 국제올림픽위원회(IOC) 선수위원에 도전하는 차준환(24)과 원윤종(40)에게 따뜻하면서도 현실적인 조언을 건넸다. 유 당선인은 24일 서울 송파구 올림픽파크텔에서 진행된 쿠키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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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연소 체육회장’ 유승민이 바라보는 e스포츠
유승민(43) 대한체육회장 당선인은 단호하게 “e스포츠가 스포츠로 평가받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최연소로 체육회장에 선출되며 40대 체육회장 시대를 연 그는 e스포츠 발전을 위해 적극적으로 나서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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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육계 개혁의 아이콘’ 유승민이 꿈꾸는 ‘새로운 대한체육회’
“일하려고 이 자리를 맡았습니다. 체육인 모두가 체육계 침체에 책임이 있습니다. 다시 활기를 찾아야죠. 두 배로 일하겠습니다.” 유승민(43) 대한체육회장 당선인은 24일 서울 송파구 올림픽파크텔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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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WBC’ 이끌 감독은 류지현…KBO, 대표팀 감독으로 류지현 선임
KBO는 24일 류지현 감독을 2026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를 이끌 대표팀 수장으로 선임했다. KBO 전력강화위원회는 대표팀이 나아가야할 정책적 방향성과 대표팀 감독으로서 필요한 자격 조건 등에 대해 논의하여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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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제명’ 손준호, 복귀길 열렸다…FIFA, 中축구협회 징계 요청 기각
중국축구협회로부터 영구제명 징계를 받은 손준호가 중국 외 리그에서 선수 복귀 길이 열렸다. 대한축구협회는 24일 “오전 국제축구연맹(FIFA)으로부터 ‘손준호의 징계를 전세계로 확대해달라’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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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OP, 스타크래프트 대회 ‘2025 SCS SPRING’ 본선 25일 진행
SOOP이 ‘스타크래프트: 리마스터’의 새로운 도전 무대를 마련했다. SOOP은 오는 25일 ‘2025 SOOP 챌린저스 스타리그 스프링(SCS)’ 본선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SCS는 SOOP 스타크래프트 리그(SSL)의 하부 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