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건 기자가 쓴 기사

DN 수퍼스, DK 최고 유망주 정글러 ‘샤벨’ 김단우 전격 영입
DN 수퍼스가 디플러스 기아 출신 정글러 ‘샤벨’ 김단우를 영입했다. DN 수퍼스는 29일 SNS를 통해 김단우의 합류를 발표했다. 2007년생인 김단우는 디플러스 기아 유스 출신으로, LCK 챌린저스 리그에서 활약한 유망주다. 김단우는 올 시즌 1군 무대도 밟았다. 지난달 29일 키움 DRX전에 선발 출전해 LCK 데뷔전을 치렀다. ‘씨맥’ 김대호 디플러스 기아 감독은 김단우에 대해 “메카닉, 성향, 기질, 게임 학습 능력 등 모든 게 최상이다. 최고 유망주라고 생각한다”고 극찬한 바 있다. 김단우는 지난 21일 막을 내린 2026 아시아 마스...
![T1·KC 나와!…‘모건’ 박루한 “LCS 이변 만들 것” [쿠키인터뷰]](/data/kuk/image/2026/06/29/kuk20260629000401.460x260.0.jpg)
T1·KC 나와!…‘모건’ 박루한 “LCS 이변 만들 것” [쿠키인터뷰]
![KC ‘래퍼드’ 복한규 감독 “T1, 빠르고 강하게 몰아치더라” [쿠키인터뷰]](/data/kuk/image/2026/06/29/kuk20260629000243.460x260.0.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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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리그 슈퍼스타’ 린가드, FC서울 주장으로…부주장엔 김진수
제시 린가드가 2025시즌 FC서울의 새로운 주장으로 임명됐다. 부주장에는 김진수가 선임됐다. 서울은 14일 “주장 린가드, 부주장 김진수로 주장단을 구성했다”고 밝혔다. 김기동 감독은 새 시즌 선수단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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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육계 도전의 아이콘’ 유승민, 그가 체육회장이 된 이유
유승민(43) 전 국제올림픽위원회(IOC) 위원이 신임 대한체육회장으로 당선됐다. 3연임을 노리던 이기흥 회장을 꺾고 ‘체육 대통령’에 등극했다. 당선 배경엔 그만의 도전적인 태도가 있었다. 유승민 후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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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협회, 긴급이사회 소집…“선거운영위원회 1월 중 구성”
대한축구협회는 14일 오후 축구회관에서 2025년 제1차 이사회를 긴급 소집했다. 협회는 제55대 대한축구협회 회장 선거업무를 진행할 선거운영위원회를 이달 중 구성할 계획이다. 2월 초 이사회 승인을 통해 선거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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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상 첫 ‘LCK컵’ 15일 개막…확 바뀐 협곡·피어리스 드래프트 변수
LCK 역사상 최초로 열리는 컵 대회인 ‘2025 LCK컵’이 녹서스 테마 소환사의 협곡과 그룹 대항전, 피어리스 드래프트 도입 등 다양한 변경점과 함께 막을 연다. LCK는 15일 서울 종로구 롤파크 LCK 아레나에서 &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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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 2025시즌 주장단 발표…‘캡틴’ 완델손, 부주장 한찬희·이동희
포항 스틸러스가 2025시즌 주장단을 공개했다. 포항은 14일 “새 시즌을 이끌어갈 주장단에 주장 완델손, 부주장 한찬희, 이동희를 선임했다”고 밝혔다. 지난해 ‘구단 최초 외국인 주장’ 타이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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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2025시즌 주장단 선임…주장 이민기, 부주장 이강현·김진호
광주FC가 2025시즌 팀을 이끌 주장단 선임을 완료했다. 광주는 14일 “2025시즌 광주 선수단을 이끌 주장에 이민기(31), 부주장에 이강현(26)과 김진호(24)를 임명했다”고 주장단 구성을 발표했다. 캡틴 완장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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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주장 김영권 선임…부주장엔 조현우·고승범
울산 HD가 14일 2025시즌 주장단을 발표했다. 김영권이 주장을 맡는다. 2022시즌을 앞두고 울산에 합류한 김영권은 이적 이후 세 시즌 내리 리그 우승에 혁혁한 공을 세웠다. 울산에서 89경기를 뛴 김영권은 네 번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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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센터백 서명관 영입…“좋은 선배들에게 많이 배우겠다”
울산 HD가 중앙 수비수 서명관을 영입하며 수비 보강에 나섰다. 울산은 14일 “2002년생 센터백 서명관을 영입했다”고 밝혔다. 이로써 울산은 수비에 힘과 젊음을 더했다. 프로 데뷔 3년 차에 접어드는 서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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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퇴’ 구자철 “한국 축구 위해 일하고파…무한한 책임감 느껴”
현역 은퇴를 선언한 구자철(36)이 그라운드가 아닌 밖에서 한국 축구를 위해 일하겠다고 다짐했다. 제주SK는 14일 오전 10시30분 서울 종로구 축구회관에서 ‘구자철 현역 은퇴 기자회견’ 및 ‘제주SK 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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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셔틀콕 여제’ 안세영, 세계 2위 꺾고 말레이시아오픈 2연패
배드민턴 여자 단식 세계랭킹 1위 안세영(23)이 2025년 첫 국제대회 우승을 차지했다. 안세영은 12일(한국시간)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에서 열린 ‘월드투어 슈퍼 1000 말레이시아오픈’ 여자 단식 결승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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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연패’ 김태술 소노 감독 “켐바오, 다음 경기 출전 어려울 것”
김태술 고양 소노 감독이 케빈 켐바오의 부상에 대해 짙은 아쉬움을 표했다. 소노는 12일 오후 4시 고양 소노 아레나에서 열린 ‘2024~2025 KCC 프로농구’ 4라운드 SK와 홈경기에서 57-84로 대패했다. 5연패에 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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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러진 켐바오’ 소노, 5연패 수렁…‘선두’ SK, 7연승 신바람
두 팀의 희비가 엇갈렸다. 고양 소노는 5연패 늪에 빠졌고, 서울 SK는 7연승을 질주했다. 소노는 12일 오후 4시 고양 소노 아레나에서 열린 ‘2024~2025 KCC 프로농구’ 4라운드 SK와 홈경기에서 57-84로 대패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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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승민 체육회장 후보 “무너져가는 학교체육 살려야”
제42대 대한체육회 회장 선거에 나선 유승민(43) 전 국제올림픽위원회(IOC) 위원이 12일 보도자료를 통해 “한국 엘리트체육의 근간인 학교체육이 고사위기에 처한 상황을 간과해서는 안된다”며 ‘학교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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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렌 효과’ 본 KCC…이호현 “리바운드 잡는 용병 오랜만이야”
“용병이 리바운드를 잡는 걸 오랜만에 봤어요.” 부산 KCC는 11일 오후 4시 고양 소노 아레나에서 열린 ‘2024~2025 KCC 프로농구’ 4라운드 소노와 원정경기에서 73-70으로 승리했다. 5연패에 빠졌던 KC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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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연패’ 김태술 소노 감독 “힘들었지만 끝까지 물고 늘어졌는데…”
“많이 아쉽네요. 끝까지 물고 늘어진 선수들에게 고맙습니다.” 소노는 11일 오후 4시 고양 소노 아레나에서 열린 ‘2024~2025 KCC 프로농구’ 4라운드 KCC와 홈경기에서 70-73으로 패했다. 소노는 4연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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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호현 22점·라렌 21점’ KCC, 73-70 진땀승…소노, 4연패 수렁
부산 KCC가 적지에서 고양 소노를 연이틀 잡았다. KCC는 11일 오후 4시 고양 소노 아레나에서 열린 ‘2024~2025 KCC 프로농구’ 4라운드 소노와 원정경기에서 73-70으로 승리했다. 5연패에 빠졌던 KCC는 소노와 2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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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현 발목 부상’ 김태술 소노 감독 “마음 아프네요”
김태술 고양 소노 감독이 ‘에이스’ 이정현이 발목 부상으로 전력에서 이탈한 것에 대해 큰 아쉬움을 표했다. 김 감독이 이끄는 소노는 11일 오후 4시 고양 소노 아레나에서 ‘2024~2025 KCC 프로농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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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우스’ 최우제의 LCK 오프닝 소감 “‘페이커’ 이상혁, 정글 잘하더라”
팀 탑에 속해 준우승을 차지한 ‘제우스’ 최우제가 LCK 오프닝에 참여한 소감을 밝혔다. LCK는 10일 오후 6시 서울 종로구 롤파크 LCK 아레나에서 ‘2025시즌 오프닝 이벤트 매치’를 개최했다. 이벤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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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한남 대한배구협회장 3선 성공…“아시안게임 메달·올림픽 본선 진출 목표”
대한배구협회는 11일 “제41대 회장 선거 운영위원회를 개최해 단독 입후보한 오한남 현 회장의 당선을 확정했다”고 밝혔다. 오 회장은 대한배구협회 회장직 3연임에 성공했다. 오 회장은 2017년 6월 제39대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