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건 기자가 쓴 기사

‘2루타 2개’ 이정후, 타율 0.331…MLB 타격 1위와 1리 차
이정후(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가 2루타 두 방으로 메이저리그(MLB) 타율 선두 경쟁에 불을 붙였다. 이정후는 21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마이애미 론디포파크에서 열린 2026 MLB 정규시즌 마이애미 말린스와의 원정 경기에 5번 타자 우익수로 선발 출전해 4타수 2안타 2득점으로 활약했다. 안타 2개는 모두 2루타였다. 이정후는 두 경기 연속 멀티히트를 작성했고, 3경기 연속 2루타까지 이어갔다. 시즌 타율은 0.328에서 0.331(260타수 86안타)로 올랐다. OPS도 0.823이 됐다. 타율 선두와의 격차도 줄였다. 이날 맞대결 상대였던 마이...
![역사적인 첫 승점…‘룸 선방쇼’ 퀴라소, 에콰도르와 0-0 무 [북중미 월드컵]](/data/kuk/image/2026/06/21/kuk20260621000019.460x260.0.jpg)
역사적인 첫 승점…‘룸 선방쇼’ 퀴라소, 에콰도르와 0-0 무 [북중미 월드컵]
![‘운다브 극장골’ 독일, 난적 코트디부아르에 2-1 역전승…32강 진출 [북중미 월드컵]](/data/kuk/image/2026/06/21/kuk20260621000001.460x260.0.jpg)
-
DRX·T1, 우승자 자존심 지켰다…젠지, 韓 유일 패
올해 열린 VCT 퍼시픽 킥오프에서 우승을 차지한 DRX와 발로란트 마스터스 방콕에서 정상에 오른 T1이 VCT 퍼시픽 스테이지 1 첫 경기에서 나란히 승리하면서 우승자의 자존심을 지켜냈다. DRX와 T1은 지난 22일부터 2...
-
‘스코어’ 고동빈 감독이 KT로 돌아온 이유
“KT 롤스터에 20대를 바쳤어요. 소중한 구단이라 꼭 돌아오고 싶었습니다. 좋은 모습을 모여드리고 싶은 마음 뿐이에요. LCK컵 때 경기력이 좋지 않았다는 걸 팀 전체가 인지하고 있습니다. 정규시즌에는 꼭 좋...
-
윤도영, EPL 브라이턴 이적 확정…“대전 빛내는 선수 되겠다”
대전 하나 시티즌은 21일 “윤도영의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EPL) 브라이턴 앤 호브 알비온 이적이 확정됐다”고 밝혔다. 2006년생 윤도영은 고교 시절부터 특급 유망주로 주목받던 선수였다. 2019년 대전 U-15...
-
이강인·백승호·정승현 부상…홍명보 감독, 내일 입장 밝힌다
축구 대표팀이 부상 악령에 시달리고 있다.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한국 남자축구 대표팀은 지난 20일 고양종합운동장에서 열린 오만과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아시아 3차 예선’ 조별리그 B조 7...
-
라이엇 게임즈, MSI 2025 개최지 발표…6월 캐나다 밴쿠버서 개막
라이엇 게임즈가 리그 오브 레전드 e스포츠의 2025년 두 번째 국제 대회인 미드 시즌 인비테이셔널(MSI)을 캐나다 밴쿠버 퍼시픽 콜리세움에서 개최한다. 라이엇 게임즈는 21일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2025년 MSI의 개...
-
조유민의 아쉬움 “어수선한 분위기 넘겨야 한다고 소리 질렀는데…”
김민재가 없는 상황에서 대표팀 최후방을 지킨 조유민이 오만과 무승부에 아쉬움을 드러냈다.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한국 남자축구 대표팀은 20일 오후 8시 고양종합운동장에서 열린 오만과 ‘국제축구연맹(F...
-
황희찬 “이런 경기 통해 한층 성장할 것”
황희찬이 오만전을 돌아보며 더 나은 경기력을 선보이겠다고 다짐했다.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한국 남자축구 대표팀은 20일 오후 8시 고양종합운동장에서 열린 오만과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아...
-
‘안방서 졸전’ 홍명보 감독 “예선 중 가장 좋지 않은 경기력”
홍명보 감독이 결과에 아쉬움을 드러내며 다음 경기 선전을 다짐했다. 홍 감독이 이끄는 한국 남자축구 대표팀은 20일 오후 8시 고양종합운동장에서 열린 오만과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아시아 3...
-
쓰러진 이강인·백승호…잃은 게 많은 한국, 오만전 1-1 무
두 선수가 부상을 당했다. 바랐던 결과도 얻지 못했다.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한국 남자축구 대표팀은 20일 오후 8시 고양종합운동장에서 열린 오만과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아시아 3차 예선’...
-
이강인 쓰러졌는데 골 인정…한국, 오만전 1-1 동점 허용
이강인의 부상에도 휘슬을 불지 않았고, 수적 열세에 몰린 한국은 그대로 골을 먹혔다.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한국 남자축구 대표팀은 20일 오후 8시 고양종합운동장에서 열린 오만과 ‘국제축구연맹(FIFA) 북...
-
전반 슈팅 3개? 이강인 패스 한 방에 공격 풀린 한국
교체 투입된 이강인의 한 방이 한국 공격의 막혔던 혈을 뚫었다.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한국 남자축구 대표팀은 20일 오후 8시 고양종합운동장에서 열린 오만과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아시아 3차 ...
-
이강인 투입 적중…‘황희찬 선제골’ 한국, 오만전 1-0 리드
황희찬이 오만전 선제골 주인공이 됐다.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한국 남자축구 대표팀은 20일 오후 8시 고양종합운동장에서 열린 오만과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아시아 3차 예선’ 조별리그 B조 ...
-
‘손흥민·황희찬·주민규 출격’ 한국, 오만전 선발 발표
오만전 선발 명단이 발표됐다.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한국 남자축구 대표팀은 20일 오후 8시 고양종합운동장에서 오만과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아시아 3차 예선’ 조별리그 B조 7차전을 치른다...
-
내부 쇄신 나선 대한축구협회, 3대 혁신안 발표
정몽규 회장이 4연임에 성공한 대한축구협회는 20일 “투명행정, 정도행정, 책임행정의 3대 혁신안을 마련했다”고 밝히며 내부 쇄신 의지를 표명했다. 3가지 혁신안 중 ‘투명행정’은 대한축구협회...
-
유승민 대한체육회장, 4월 IOC 위원장과 만나 ‘2036 올림픽’ 유치 의지 표명
유승민 대한체육회장은 오는 4월8일 스위스 로잔 올림픽하우스에서 토마스 바흐 국제올림픽위원회(IOC) 위원장과 면담을 갖고, 대한민국의 2036 하계올림픽 유치 의지를 적극적으로 표명할 계획이다. 이번 면담에...
-
진종오 만난 유승민 “직면한 도전과제, 혼자 해결할 수 없어…정부·국회와 노력할 것”
국민의힘 문화체육관광위원단은 20일 송파구 올림픽회관에 위치한 대한체육회를 찾아 유승민 신임 대한체육회장 및 임원진을 격려하고 대한체육회 협력 방안 및 체육계 현안과 관련해 현장 간담회를 개최했다. ...
-
‘K리그 유일 무패’ 광주, 포항 잡고 기세 이을까
광주FC가 포항 스틸러스를 홈으로 불러들여 리그 개막 이래 5경기 연속 무패 행진에 나선다. 광주는 오는 22일 오후 4시30분 광주월드컵경기장에서 ‘하나은행 K리그1 2025’ 4라운드 포항과 홈경기를 갖는다. ...
-
‘개인 첫 트리플더블’ SK 안영준, 프로농구 5라운드 MVP 선정
KBL은 “서울 SK 안영준이 스포츠일러스트레이티드 5라운드 MVP로 선정됐다”고 20일 밝혔다. 안영준은 5라운드 MVP 투표에서 총 유효 투표수 95표 중 59표를 획득해 같은 팀 동료인 자밀 워니(20표)를 39표 차로 ...
-
‘우려 불식’ 손흥민 “체력? 몸 상태 어느 때보다 최고”
손흥민이 현재 몸 상태를 최고라 전하며 자신감을 드러냈다.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한국 남자축구 대표팀은 오는 20일 오후 8시 고양종합운동장에서 오만과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아시아 3차 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