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인성 기자가 쓴 기사

한성숙 ‘모두의 창업’ 정보 유출 사과…“무거운 책임 통감”
오는 25~26일 국회 인사청문회를 앞둔 한성숙 국무총리 후보자가 중소벤처기업부의 ‘모두의 창업’ 프로젝트에서 발생한 개인정보 유출 사고에 대해 사과했다. 한 후보자는 22일 오전 서울 종로구 통의동 금융감독원 연수원에 마련된 인사청문회 준비 사무실로 출근하며 “정부를 믿고 창업에 도전해주신 여러분의 신뢰를 지켜드리지 못했다. 주무부처 장관으로서 무거운 책임을 통감하며 깊이 송구하다”고 밝혔다. ‘모두의 창업’은 중기부가 추진하는 국가 차원의 창업 지원 프로젝트다. 지난 15일 오전 9시 1차 합격자 5000...

선관위 국조특위, 본격 가동…23일 1차 기관보고

-
트럼프 백악관 재입성?…폭스뉴스 “트럼프 승리”…CNN “266명 확보” [2024 미국 대선]
도널드 트럼프 공화당 대선 후보가 미국 대선에서 승리했다는 현지 보도가 나왔다. 미국 현지 언론인 폭스뉴스는 6일(현지시간) 트럼프 공화당 후보가 미국 대통령 선거에서 승리했다고 보도했다. 해당 매체는 ...
-
뭇 남성의 ‘형’ 조빈, 이젠 광주FC의 ‘작은 형’ 되고파 [쿠키 인터뷰]
“광주FC의 작은 형으로 기억되고 싶다” 지난달 27일 인천-광주 경기를 위해 인천전용축구경기장을 찾은 노라조의 멤버 조빈의 말이다. 남성들의 노래방 애창곡 상단에 랭크된 명곡 ‘형’을 부른 ...
-
‘MB 친형’ 이상득 전 부의장 별세…아산병원에 빈소
이상득 전 국회부의장이 23일 별세했다. 향년 89세. 그는 6선 의원으로 이명박 전 대통령의 친형으로 대중에게는 더 잘 알려져 있다. 이 전 의원은 경북 영일(현재 포항) 출신으로 포항 동지상고과 서울 상대를 졸...
-
[속보] 이상득 전 국회부의장 별세
이상득 전 국회부의장이 23일 별세했다. 향년 89세. 그는 이명박 전 대통령의 친형으로 6선 의원을 지냈다. 이 전 의원은 경북 영일(현재 포항) 출신으로 포항 동지상고, 서울 상대를 졸업했다. 코오롱 대표이사를 ...
-
“언행 조심해라” 이재명, 자당 소속 전 의원에게 편지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18일 당 소속 의원들에게 편지를 보내 국회의원으로서 언행에 각별히 유의할 것을 당부했다. 정부여당이 자중지란에 빠진 가운데 강한 공세를 이어가야 하는데 자당 의원의 잘못된 ...
-
곡성군수 선거, 이변 없었다…민주 조상래 당선
이변은 없었다. 10·16 재보궐선거 전남 곡성군수 재선거에서 조상래 더불어민주당 후보가 당선됐다. 16일 중앙선거관리위원회 개표 현황에 따르면, 곡성군수 재선거 전체 1만5908명이 투표한 가운데 8706표(55.26...
-
[단독] 디지털관광주민증 299만 발급 달성?…분석해보니 올해 실사용률은 2.4% [2024 국감]
지방소멸 위기에 있는 인구감소지역 관광 활성화를 위해 도입한 디지털관광주민증 발급 사업이 한국관광공사의 성과 홍보 대비 실제 실사용률은 저조한 것으로 나타났다.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소속 임오...
-
‘ESG’ 대세인데 ‘녹색기업’은 감소?…조지연 “전반적 제도점검 필요”
ESG 경영이 대세임에도 환경부가 지정하는 ‘녹색기업’ 숫자는 점점 줄어들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30여 년간 운영되어 온 제도이지만 실질적 혜택이 부족해 기업들의 참여가 저조한 것이 아니냐는 주장...
-
[반론보도] <與 전대서 나온 뜬금 ‘간첩’ 발언…“지금까지 박수 안쳐” [7·23 국힘 전당대회]> 관련
본 신문은 지난 7월 23일자 정치면에 <與 전대서 나온 뜬금 ‘간첩’ 발언…“지금까지 박수 안쳐” > 라는 제목으로 전당 대회 진행자가 박수를 치지 않는 이들이 많다며 간첩이 있냐는 멘트...
-
국감 1주차, 정쟁에도 빛난 ‘정책 질의’는 [2024 국감]
일반 국민들은 매년 열리는 국정감사가 정책 국감이 되길 바란다. 하지만 현실은 그저 정쟁 국감이다. 22대 국회의 첫 국정감사 역시 비슷한 분위기다. 민주당은 이번 국감을 ‘김건희 국감’으로 사실상 선...
-
MBK “공개매수가격 추가 인상 없다”
영풍과 함께 고려아연 경영권 확보전에 뛰어든 MBK파트너스가 공개매수가격을 더 이상 올리지 않겠다고 밝혔다. MBK는 9일 입장문을 통해 “고려아연의 주당 83만원, 영풍정밀 주당 3만원의 공개매수가격은 각 ...
-
김대식 “대학 자율성 강화’하는 ‘고등교육법’ 전면 개정해야” [2024 국감]
김대식 국민의힘 의원이 8일 교육부 국정감사에서 윤석열 정부의 고등교육법 전부 개정 의지를 확인했다. 급변하는 교육 환경 변화에 맞춰 대학의 자율성을 강화하기 위해 노력해야 한다는 취지다. 국회 교육위...
-
이재명 “탄핵 얘기 안해…부처 눈엔 부처, 돼지 눈엔 돼지만 보여”
10·16 부산 금정구청장 재보궐 선거 지원 유세를 위해 부산을 찾은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탄핵 이야기를 한 적이 없다”고 밝혔다. 지난 5일 강화군수 보궐선거 지원 유세에서 한 발언과 관련해...
-
‘철근 누락’ 사태 잊었나…LH, ‘전관업체’ 8곳과 계약 [2024 국감]
지난해 ‘철근 빼먹기’ 논란으로 국민적 공분을 산 LH가 철근 누락 전과업체 8곳과 814억원에 달하는 용역계약을 체결한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해 ‘철근 누락’ 사태가 사회적 문제로 확산되자 전관...
-
외교부, ‘3급 비밀’ 유출경위 파악 돌입…“국가비밀 누설자, 일벌백계해야”
외교부가 지난 7일 국정감사장에서 공개된 ‘3급 비밀’ 문서의 유출 경위 파악에 들어갔다. 이재웅 외교부 대변인은 8일 정례 브리핑을 통해 “이번 사안을 매우 엄중히 보고 있다. 보안 담당기관과의 ...
-
산하기관 ‘비위’ 만연에도 방치한 국가유산청
한국전통문화대 등 국가유산청 산하 기관들의 ‘모럴해저드(도덕적 해이)’가 심각한 수준인 것으로 나타났다. 특수 목적을 지닌 국가 교육기관인 한국전통문화대 교원은 공무원와 동일하게 겸직 및 외...
-
대통령실, ‘명태균 친분설’ 일축…“국힘 정치인이 데려와 만나”
대통령실이 명태균씨과 윤석열 대통령 부부가 지속적으로 소통했다는 주장에 대해 “별도의 친분이 없다”고 밝혔다. 대통령실은 8일 언론공지를 통해 “윤 대통령은 국민의힘 정치인들을 통해 명씨를...
-
“트럼프→푸틴 ‘코로나 진단장비’ 보내…바이든, 네타냐후에게 ‘욕설’”
미국 대선을 두 달 여 앞둔 가운데 도널드 트럼프 전 미국 대통령이 과거 재임 중 푸틴 러시아 대통령에게 코로나19 진단 장비를 몰래 보냈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아울러 조 바이든 대통령이 가자지구를 계속 공격...
-
여야 당대표, ‘한글날’ 나란히 부산 금정 지원유세
10·16 재보궐 선거를 일주일 앞둔 9일 여야 당대표가 나란히 부산 금정구를 찾아 선거 유세전에 나선다. 전통적으로 보수세가 강한 지역이지만, 야권이 단일화하며 다른 결론을 만들어낼지 주목된다. 한동훈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