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인성 기자가 쓴 기사

한성숙 ‘모두의 창업’ 정보 유출 사과…“무거운 책임 통감”
오는 25~26일 국회 인사청문회를 앞둔 한성숙 국무총리 후보자가 중소벤처기업부의 ‘모두의 창업’ 프로젝트에서 발생한 개인정보 유출 사고에 대해 사과했다. 한 후보자는 22일 오전 서울 종로구 통의동 금융감독원 연수원에 마련된 인사청문회 준비 사무실로 출근하며 “정부를 믿고 창업에 도전해주신 여러분의 신뢰를 지켜드리지 못했다. 주무부처 장관으로서 무거운 책임을 통감하며 깊이 송구하다”고 밝혔다. ‘모두의 창업’은 중기부가 추진하는 국가 차원의 창업 지원 프로젝트다. 지난 15일 오전 9시 1차 합격자 5000...

선관위 국조특위, 본격 가동…23일 1차 기관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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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혁신당 “하루빨리 국회 상설 기후특위 설치해야”
조국혁신당이 국회 기후특별위원회 상설화를 촉구하는 결의안을 발의했다. 지난 21대 국회에서 기후특위가 가동됐지만 실질적인 역할을 하지 못했다는 비판이 나오는 가운데 입법권과 예산심의권을 가진 상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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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 호화 기내식 의혹 반박…“순수 식사비 105만원”
문재인 청와대 출신 인사들이 7일 국회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김정숙 여사의 인도 순방 의혹에 대해 적극 해명했다. 인도 총리가 우리 정부에 보내온 초청장을 공개했으며, 이날 정부로부터 제출받은 자료를 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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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의과대학은 순천에 유치해야”…전남 동부권 의원들 ‘한목소리’
순천·여수·광양·구례·곡성 등 전남 동부 지역구 의원들은 ‘국립 순천 의대’ 유치를 촉구하는 기자회견을 국회에서 열었다. 이들은 의과대학 선정을 위한 전남도의 공모 방식에 의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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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순사건 유족들 “부실한 진상조사는 역사 왜곡”
여순사건 역사왜곡 저지 유족 비상대책위원회가 5일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부실한 진상조사보고서 작성기획단의 역사 왜곡 행태를 규탄했다. 위원회에 여순사건 전문가는 없고, 뉴라이트·막말 극우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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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유은혜 전 장관 남편, 주자창서 숨진 채 발견
황인성 기자 his1104@kuki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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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십년 방치 ‘쌍림동 182’ 공유지 문제, 현직 변호사가 풀었다
서울 중구 쌍림동 182 일대 집단 공유지 문제 해소에 결정적인 역할을 한 윤용근 법무법인 엠플러스 대표 변호사가 서울 중구청으로부터 감사패와 표창장을 받았다. 5일 서울 중구청에 따르면 윤 변호사는 수 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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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 전국 대중정당 표방하면서도 ‘부산 민심’은 예외?
“민주당 믿고 뽑았더니 뒤통수 맞았다는 정서가 가득” 전국을 아우르는 대중 정당을 표방하는 더불어민주당이 지난 4월 총선 부산에서는 단 1석만을 얻는 초라한 성적을 거뒀다. 과거 부산 지역에서 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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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희정, 우원식·박지원 향해 “소신에 변화가 생겼느냐”
22대 국회에 복귀한 김희정 국민의힘 의원이 우원식 국회의장 후보와 박지원 민주당 의원을 향해 “소신에 변화가 생긴 것이냐”고 비판했다. 과거 두 사람이 원내대표 당시 한 발언을 언급하면서 왜 다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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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하는 국회 만들자’…민주당 ‘입법 이어달리기’ 추진
더불어민주당이 21대 총선 불출마 선언을 한 21대 국회의원들이 추진했던 입법 활동을 이어받아 22대 ‘입법 이어달리기’에 나선다. 21대 국회 임기 만료로 폐기됐지만 사회적 의미와 가치가 있는 법안을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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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상호 맛 가’ 막말 논란 양문석, 이번엔 “초라해”
86세대를 대표하는 우상호 전 의원을 향해 “맛이 갔다”고 표현해 논란을 빚은 양문석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이번에는 “초라하다”는 비난 표현을 썼다. 후배 정치인들에게 길을 터준 선배에게 다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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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명진 “인사가 만사…구의원 선거 안 해본 이가 총선 지휘”
22대 국회 개원과 함께 ‘여소야대’ 국면이 전개된 가운데 인명진 전 비상대책위원장이 국민의힘 국회의원들 앞에서 쓴소리를 냈다. “인사가 만사”라면서 경험이 부족한 이들이 총선 비대위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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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소야대’ 22대 개원…與 ‘단합 강조’·野 ‘대여 압박’
22대 국회 첫날인 30일, 각 정당이 각자 일정을 소화했다. 제1당인 더불어민주당은 이날 오후 국회 로텐더홀에서 첫 의원총회를 열고 대여 압박 공세를 전개했다. 여당 국민의힘은 천안에서 국회의원 워크숍을 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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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기명 투표가 필요한 이유 [데스크칼럼]
‘기명투표로 싹 바꿔야 해요. 그래야만 (수박들) 색출할 수 있어요’ △‘채상병 특검법’ 최종 부결 △우원식 국회의장 후보 당선 결과에 대한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 강성 지지자들의 흔한 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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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기 3년 남은 尹, 경계 대상 與 인사 누구
차기 대권을 노리는 여권 인사들이 3년 임기를 남긴 윤석열 대통령이 특별히 경계해야 할 인물이라는 해석이 제기된다. 대통령과 틀어졌다고 알려진 한동훈 전 비대위원장을 비롯해 홍준표·유승민·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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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현 “당심·민심 같아…내년 원대 선거부터 당원 목소리 담겨야” [당선인 인터뷰]
22대 국회 입성을 앞둔 박정현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은 여러 첫 타이틀을 지니고 있다. 대전 첫 여성 구청장에 이어 대전 첫 여성 국회의원이라는 수식어까지 얻은 그는 무언가 새로운 변화를 이끄는 법을 아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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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혁신당 “국힘, 후폭풍 땜에 김정숙 특검 발의 못할 것”
조국혁신당이 ‘김정숙 여사 특검’ 발의을 공식화한 국민의힘을 향해 “후폭풍을 감당할 수 없어 특검법을 발의하기 어려울 것”이라고 평가했다. 만약 발의한다면 범야권이 힘을 합쳐 해당 특검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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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민주 “대통령실, 연금개혁 영수회담 제안 사실상 거절”
황인성 기자 his1104@kuki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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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부산 찾아 “참패 분석해 승리해야”…본인 책임은?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23일 부산을 찾아 22대 총선 낙동강 벨트 참패의 원인을 분석해 진정한 승리의 길을 찾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부산 지역구 18석 중 단 1석만 승리한 것에 대한 패인을 찾아 향후 지선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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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임 앞둔 김진표 “‘노사모’처럼 건강한 정치 팬덤돼야” 쓴소리
퇴임을 앞둔 김진표 국회의장이 차기 22대 국회에서의 정치 복원을 기원하면서 팬덤 정치의 개선을 촉구했다. 김 의장은 민의를 제대로 경청하기 위해서는 변질된 팬덤 정치를 벗어나야 한다면서 ‘선거제 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