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재민 기자가 쓴 기사
[부고] 박장우(한화커뮤니케이션위원회 전무)씨 장모상
▲김숙씨 별세, 김홍규 아내상, 김도연(주부)·김도형(한화라이프랩 FP)씨 모친상, 박장우(한화커뮤니케이션위원회 전무)씨 장모상, 박세원씨 외조모상 = 21일(화) 10시20분 김천제일병원 장례식장 특1호실(21일 오후 3시부터 조문 가능), 발인 23일 7시30분 ☎054-434-9444 김재민 기자 jaemin@kukinews.com...

한화에어로스페이스, 韓방산기업 최초 5억달러 규모 해외 공모채권 발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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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대 반 우려 반’ 분산에너지법 본격 시행…“기준 손질해야”
지역별 차등 전기요금제의 근거를 담은 분산에너지 활성화 특별법(이하 분산에너지법)이 본격 시행된 가운데, 하위법령 제정 등 제도 설계를 통해 실효성을 높여야 한다는 분석이 나온다. 16일 에너지업계에 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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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우즈벡, 텅스텐 등 핵심광물 공급망 협력...시너지 극대화
우리 정부가 텅스텐 등 핵심광물 부국인 우즈베키스탄과 공급망 협력 시너지를 극대화 할 수 있게 됐다. 산업통상자원부는 14일 우즈베키스탄 타슈켄트에서 우즈벡 정부와 총 4건의 약정 및 의결서를 체결, 핵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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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부-코트라-방사청, ‘K-방산 정부 간 수출 간담회’ 개최
국내 방산기업의 정부 간(G2G) 계약을 통한 수출 확대를 지원하기 위해 정부기관 등이 한 자리에 모였다. 14일 산업통상자원부에 따르면, 산업부와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코트라), 방위사업청은 지난 13일 서울 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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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전, 보여주기식 희망퇴직”…내부 비위는 급증 [공기업은 지금]
한국전력이 전기요금 동결 등을 이유로 적자에 빠진 가운데, 이를 타개하기 위해 실시한 희망퇴직에서 잡음이 발생하고 있다. 나아가 공공요금 인상에 앞서 위기상황에서 흐트러진 내부 기강을 다잡아야 한다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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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수원·현대제철, 국내외서 생명나눔·문화교류 봉사활동 이어가
한국수력원자력과 현대제철이 국내외에서 문화교류·헌혈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한국수력원자력(이하 한수원)은 세계태권도연맹(이하 연맹) 및 사단법인 더나은세상(이하 사단법인)과 함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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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경협 “韓 지주회사 사전 행위 규제, 사후 규제로 완화해야”
공정거래법상 국내 지주회사에 대한 사전 행위 규제가 강력해 국제 기준에 맞게 재검토할 필요가 있다는 제언이 나왔다. 한국경제인협회(한경협)는 13일 지인엽 동국대 경제학과 교수에게 의뢰한 ‘주요 5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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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스公 ‘동해 심해 가스전’ 발표 후 임원 주식 매도 의혹…“사실과 달라”
한국가스공사가 자사 임원들이 동해 심해 가스전 발표 이후 주가가 오르자 주식을 매도했다는 의혹에 대해 사실과 다르다며 해명에 나섰다. 12일 가스공사는 보도해명자료를 내고 “‘동해 가스·유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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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밥캣, 매각했던 모트롤 3년 만에 다시 품는다…인수 결정
두산밥캣이 2021년 매각했던 모트롤(옛 두산모트롤)을 3년 만에 다시 인수하기로 결정했다. 두산밥캣은 모트롤 주식 100%를 2460억원에 인수하기로 이사회에서 결의했다고 12일 밝혔다. 공정거래위원회의 기업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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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칼텍스, 환경·지역사회 ‘선한 영향력’ 전파 속도
GS칼텍스가 지역사회와 환경을 보존하기 위한 CSR(기업의 사회적책임)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12일 업계에 따르면, GS칼텍스는 여수시, 굿네이버스와 함께 지역사회 다문화 아동들을 대상으로 맞춤형 예술 치료&mid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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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전KPS, 미리 보는 공기업 경영평가 1위…한전·석탄공사 최하위
한전KPS가 공기업 대상 경영평가에서 1위를 차지한 반면, 한국전력과 대한석탄공사는 최하위라는 불명예를 안았다. 12일 기업데이터연구소 CEO스코어가 시장형 공기업 14곳과 준시장형 공기업 18곳 등 총 32곳을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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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S에코에너지·포스코인터내셔널, 해외 시장 진출 가속
LS에코에너지와 포스코인터내셔널이 각 분야에서 해외 시장 진출에 속도를 내고 있다. LS에코에너지는 영국 해저케이블 사업 부지 확보를 위한 협상에 돌입했다고 12일 밝혔다. LS에코에너지는 북동부 타인(Ty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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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자원공사 청렴도 ‘악화일로’…방만경영에 내부 비위 심각 [공기업은 지금]
매년 크고 작은 임직원 비위 행위로 내부 기강 해이 지적을 받아온 한국수자원공사의 청렴도가 지난해 오히려 악화된 것으로 나타났다. 같은 기간 징계처분 사례도 함께 늘어 내부 분위기를 재정비해야 한다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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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안보 드라이브”…투르크 가스전 설비 등 60억달러 수주 기대
정부가 국내에서 140억배럴 규모의 동해 심해 석유·가스전 시추를 계획 중인 가운데, 투르크메니스탄(이하 투르크)과 에너지 플랜트 관련 60억달러 규모의 수주를 체결하며 국내외 글로벌 에너지안보 등급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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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가 투자한 ‘빌 게이츠’의 테라파워, 美 첫 SMR 건설 착수
마이크로소프트(MS) 창업자 빌 게이츠가 설립한 차세대 소형모듈원자로(SMR) 기업 테라파워가 미국 내 첫 SMR 건설에 착수했다. 11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테라파워는 지난 10일(현지시간) 미국 와이오밍주 케머러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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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태원 동생’ 최재원 수석부회장, 배터리·에너지 업황 타개 관심
최태원 SK그룹 회장의 친동생인 최재원 수석부회장이 SK이노베이션을 맡아 불확실한 에너지 업황을 타개할 수 있을지 관심이 모인다. SK이노베이션은 10일자로 최재원 SK온 수석부회장을 SK이노베이션 신임 수석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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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 심해 가스전 광구 재설정…석유공사 수장 교체 전망
최대 140억배럴 규모로 추정되는 동해 심해 석유·가스전 개발 사업의 본격화를 앞두고 정부가 효율적인 개발과 투자를 위한 광구 재설정에 나선다. 또, 임기만료에 따른 한국석유공사 수장 교체도 전망되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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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한전, 인니·말레이시아 등 동남아 에너지 협력 강화
정부와 한국전력이 인도네시아, 말레이시아 등 동남아 국가들과 에너지 분야 협력을 강화해 나가고 있다. 한전은 김동철 사장이 지난 8일부터 10일까지 인도네시아를 방문해 인도네시아전력공사(PLN) 등 에너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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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유公, “액트지오 체납 세금 200만원 대납한 적 없어”
한국석유공사가 동해 심해 가스전을 탐사 분석한 미국 심해 기술평가 전문기업 액트지오(Act-Geo)가 체납한 세금을 대납했다는 의혹에 대해 전면 부인하고 나섰다. 10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석유공사는 지난 9일 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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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EC+ 감산 추가 연장에도…정유업계 ‘글로벌 수요 침체’ 직면
산유국 협의체인 OPEC+가 내년 말까지 원유 감산을 연장한다고 밝혔으나, 여전한 유가 하락 압력과 글로벌 수요 침체로 정작 정유업계는 웃을 수만은 없는 상황에 놓였다. 8일 업계에 따르면, 사우디아라비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