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재민 기자가 쓴 기사

중동 리스크 완화…공공기관 차량 2부제·5부제 전면 해제
기후에너지환경부는 최근 호르무즈 해협 통항 재개 등 국제 석유수급 여건이 개선돼 자원안보위기 경보가 ‘경계’ 단계에서 ‘주의’로 완화됨에 따라, 7월1일 0시부터 공공기관 승용차부제를 전면 해제한다고 30일 밝혔다. 또한, 석유수급 여건이 일부 개선됨에 따라 그간 자발적 차량 운행 감축을 위해 시행됐던 공영주차장 승용차 5부제도 7월1일 0시부터 해제된다. 이에 따라 공영주차장 및 공공기관에 방문하는 민원인 등의 차량 운행에 제약이 없어진다. 기후부는 공공기관 승용차 2부제 및 공영주차장 승용차 5부제를 통...

정부, 원유 자원안보 위기경보 ‘주의’로 하향…가스는 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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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S엠트론, 2025년 대리점 총회 개최…전국 130여 개 대표 참석
LS그룹의 산업기계 및 첨단부품 전문기업 LS엠트론이 지난 13일부터 14일까지 이틀간 군산새만금컨벤션센터에서 ‘2025년 대리점 총회’를 개최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총회는 전국 130여 개 대리점 대표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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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관세 폭탄에…대한상의·무협·한경협 등 경제계 방미 활동 전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관세 정책이 점점 본격화하는 가운데 국내 경제계가 직접 미국을 방문해 현지 정부 및 재계를 대상으로 소통 강화에 나선다. 17일 경제계에 따르면, 최태원 대한상공회의소 회장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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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도권매립지관리공사 드림파크CC 상생협의회, 해빙기 안전점검 시행
수도권매립지관리공사 드림파크CC 상생협의회는 지난 14일 해빙기를 맞아 드림파크CC 이용객들에게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안전 점검을 시행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해빙기 안전 점검은 겨울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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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려아연-영풍·MBK, ‘소수주주 보호 명문화 부결’ 재차 책임 공방
지난달 23일 고려아연 임시주주총회에서 부결된 ‘소수주주 보호 명문화’ 안건에 대한 책임을 놓고 고려아연과 영풍·MBK파트너스가 또 다시 부딪혔다. 개인·소액주주의 표심을 잡을 명분인 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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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학산업협회, 법무법인 광장·DKC와 화학 통상법무 지원 MOU
한국화학산업협회는 법무법인 광장, DKC Global과 14일 협회에서 화학산업 통상법무 지원을 위한 MOU(업무협약)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엄찬왕 협회 상근부회장, 주현수 법무법인 광장 파트너 변호사, 이찬주 DKC 대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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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국제강그룹, 임직원 복리후생 이용료 모아 취약 아동 지원
동국제강그룹이 임직원 복리후생 사용료를 모아 취약계층 아동 보건의료지원사업을 후원한다. 동국제강그룹은 14일 을지로 본사 페럼타워에서 ‘취약계층아동 보건의료지원사업 후원금 전달식’을 갖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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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원 “한수원, 승인 없이 방사성폐기물 4천여 개 처분”
한국수력원자력이 원자력안전위원회의 승인 없이 4000여 개의 방사성폐기물을 자체 처분한 것으로 감사 결과 나타났다. 14일 감사원 감사 결과 보고서에 따르면, 한수원은 지난 2018년부터 2023년까지 원안위 승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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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수원-포스코홀딩스, 국내외 청정에너지 분야 상호 협력
한국수력원자력은 14일 서울 포스코센터에서 포스코홀딩스와 국내외 청정에너지 분야 상호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서(MOU)를 체결했다. 이날 행사에는 황주호 한수원 사장, 장인화 포스코그룹 회장 등 양사 주요 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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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력협회 “해상풍력특별법, 난개발 조장 절대 아냐”…조속 통과 촉구
국회 심사를 앞둔 해상풍력특별법을 두고 난개발을 조장한다는 주장이 제기된 가운데, 한국풍력산업협회가 사실과 다르다며 해당 법안의 조속한 통과를 촉구했다. 풍력협회는 14일 성명문을 내고 “지난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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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인교 “中·日 양자 소통, 다자 체제 협력 강화”…통상 정책 논의
정인교 산업통상자원부 통상교섭본부장은 14일 트럼프 2기 행정부의 보호무역주의 통상 정책과 관련해 “글로벌 통상 환경 변화에 대응해 중국·일본과 양자 소통을 지속하는 한편, 다자 체제를 활용한 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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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8년까지 전체 주택 21%에 지역난방…집단에너지 공청회 개최
정부가 집단에너지 공급 기본계획을 통해 오는 2028년까지 전체 주택의 21.3%에 지역난방을 보급하겠다고 밝혔다. 산업통상자원부는 14일 서울 은행회관에서 ‘제6차 집단에너지 공급 기본계획(안)(2024~2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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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생에너지 확산의 열쇠 ‘ESS’, 보급 속도전 해결과제는
전력 송·배전망 인프라 확보가 다소 더딘 가운데 태양광을 중심으로 재생에너지 업계에서 ESS(에너지저장장치)의 역할이 대두되고 있다. 다만 전력수급기본계획·발전설비 확대에 따라 확보돼야 할 ES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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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G넥스원, IDEX2025서 차세대 국방 설루션 선봬
LIG넥스원이 통합 대공망, 유무인복합체계, MRO 서비스를 아우르는 차세대 종합 설루션을 선보이며 중동 시장 확대에 나선다. LIG넥스원이 오는 17일부터 5일간 UAE 아부다비에서 열리는 국제 방위산업전시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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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제철, 홈페이지 개편 통해 고객 소통 강화
현대제철이 고객 및 이해관계자와의 소통을 강화하기 위해 공식 홈페이지를 리뉴얼 오픈했다고 13일 밝혔다. 현대제철의 이번 홈페이지 개편은 지난해 8월부터 시작해 약 7개월 간 진행된 프로젝트로 새로운 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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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S전선·LS마린솔루션, 영국 발모랄 컴텍과 ‘부유식 해상풍력’ MOU
LS전선과 LS마린솔루션이 영국 해양 엔지니어링 전문기업 발모랄 컴텍(BALMORAL COMTEC)과 ‘부유식 해상풍력 사업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3일 밝혔다. 발모랄 컴텍은 해상풍력 및 해양 에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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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산 후판 반덤핑 관세 부과 여부 촉각…20일 무역위 논의
정부가 저가에 유입되는 중국산 후판의 반덤핑 조치 여부에 대해 오는 20일 회의를 열고 논의한다. 13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산업통상자원부 무역위원회는 오는 20일 회의를 열고 현대제철이 제소한 중국산 후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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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방산, ‘L-SAM’ 중동 첫 공개…맞춤형 다층 방공 솔루션 제시
한화가 장거리 지대공 유도무기 시스템(L-SAM, Long range Surface to Air Missile)을 해외 방산전시회에 처음으로 선보인다. 최첨단 기술이 집약된 L-SAM을 포함해 다양한 요격고도에 대응할 수 있는 지대공 요격미사일 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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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그룹, AI·디지털 협의체 개최…AI·양자컴 등 혁신과제 집중점검
GS그룹은 지난 12일 오후 서울 종로구 그랑서울 빌딩에서 허태수 회장과 최고경영진, 임원 8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AI·디지털 협의체를 개최했다고 13일 밝혔다. AI·디지털 협의체는 그룹의 변화를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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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AI 데이터센터’ 전력 기술 총집합…발전·그리드 산업의 진화 [가봤더니]
“AI(인공지능) 데이터센터의 전력공급 단위가 급격하게 높아짐에 따라 대용량 첨단산업설비에 대한 전력설비 손상, 전기적 화재, 정전 등을 예방하는 안전장치의 중요성도 매우 높아졌습니다. 차세대 전력 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