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지혜 기자가 쓴 기사

롯데홈쇼핑, ‘드림보이스’ 시즌9 시작…시각장애 아동 독서 지원
롯데홈쇼핑은 26일 서울 영등포구 롯데리테일아카데미에서 시각장애 아동을 위한 음성도서 제작 사회공헌사업 ‘드림보이스 시즌9’ 대학생 서포터즈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롯데홈쇼핑 박재홍 전략지원본부장, 한국장애인재단 김지우 사무총장을 비롯해 서포터즈로 선발된 대학생 20명이 참석했다. ‘드림보이스 서포터즈’는 시각장애 아동의 독서권 확대와 대학생들의 재능기부 문화 확산을 위해 운영되는 프로그램이다. 이번 시즌9에서는 서포터즈 규모를 기존 10명에서 20명으로 확대하고, 영어 음...

바른정보기술, ‘2026 대한민국 리딩기업대상’ 공공 출입보안 부문 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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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과 색으로 물드는 도시…대형 트리부터 오겜2까지 ‘서울윈터페스타’
올겨울 서울 도심에서 또 한 번의 빛의 향연이 펼쳐진다. 지난해 740만 명이 방문해 세계적인 겨울빛축제로 부상한 ‘서울윈터페스타’가 올해도 볼거길와 즐길거리로 세계인들을 맞이한다. 서울시는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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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인실 “결혼·출산·양육은 ‘국민의 권리’...근원적 인식 전환 필요” [2024 창간포럼]
이인실 한반도미래인구연구원장은 저출생 문제가 단순히 인구 감소에 그치지 않고, 인구구조 변화를 초래해 국가 성장 동력을 위태롭게 한다고 우려했다. 이 원장은 출산과 육아를 국민의 ‘책무’로 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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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훈 서울시장 “공정한 사회 이끄는 선도 역할 기대” [2024 창간포럼]
“갈등사회로 치닫고 가짜뉴스 범람을 겪고 있는 한국사회에서 공정하고 합리적인 언론의 역할은 그 어느 때보다 중요해지고 있다.” 오세훈 서울시장은 20일 서울 여의도동 국민일보빌딩 컨벤션홀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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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가 행복한 도시 ‘서울’…2024 서울 어린이 꿈 축제 개최
‘서울 어린이 행복주간(11월19~25일)’을 맞아 ‘2024 서울 어린이 꿈 축제’가 열린다. 서울시는 어린이들이 주도적으로 만들고 즐기는 2024 서울 어린이 꿈 축제를 오는 23일 서울시청 다목적홀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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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금 150억 안 낸 60대…서울 고액 체납자 1만여명 실명 공개
서울시가 1000만원 이상 지방세를 체납한 고액·상습 체납자 1만2686명의 명단을 공개했다. 개인 체납자 1위는 세금 150억원을 안 낸 오문철(65) 전 보해저축은행 대표다. 서울시는 20일 지방세 체납액 1000만원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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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봉역 역세권에 223세대 장기전세주택 들어선다
서울 7호선 상봉역 역세권에 최고 41층 규모의 아파트가 들어선다. 서울시는 전날 열린 제18차 건축위원회를 열고 ‘상봉동 역세권 장기전세주택사업’ 안건의 건축심의를 통과시켰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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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대 받는 아동학대 전담인력…오은영 “베테랑 중요, 예산 확대해야”
2만2106건. 보건복지부가 공개한 지난해 아동학대 발생 건수다. 피해 아동 중 44명은 숨졌다. 아동학대 가해자는 85.9%가 부모로 가정에서 빈번하게 학대가 발생하고 있다. 체계적인 아동학대 근절과 피해아동 보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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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전 필요없는 ‘후불 기후동행카드’ 30일 개시
서울시의 무제한 대중교통 정기권인 기후동행카드에 신용·체크카드 후불 결제 기능을 더해진다. 시는 한 장의 카드로 일반 구매와 대중교통 이용이 가능한 ‘후불 기후동행카드’를 선보인다고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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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퇴근길 지옥철?…“인력 공백 막막” 서울지하철 총파업 예고
서울지하철 1~8호선을 운영하는 서울교통공사 노동조합이 20일부터 준법투쟁에 돌입해 지하철 이용 시민의 큰 불편이 예상된다. 노조는 교섭이 끝내 불발되면 다음달 6일부터 총파업에 돌입한다는 방침이다. 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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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아 걱정된다면…예비부모·아이 읽을 첫 책 ‘서울시 엄마 북돋움’ [여기 정책이슈]
성인의 종합독서율은 지난해 43%. 10명 중 4명 정도만 1년에 최소 1권은 읽었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독서는 지식, 정서, 사회적 측면에서 우리의 삶을 풍요롭게 만들어주는 활동인 만큼, 일생 내내 책을 가까이하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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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강 영문명 ‘한 리버’ 아니에요”…올바른 영문 표기는
국내외 관광객이 많이 찾는 서울의 대표 관광지 ‘한강’의 영문 표기는 ‘Han River’(한 리버)가 아닌 ‘Hangang River’(한강 리버)다. 19일 서울시는 한강의 올바른 영문 표기는 ‘Hangang River&rsq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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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수교 뚜벅뚜벅 축제’ 관광객 150만명 발길…만족도 98%
올해 ‘차 없는 잠수교 뚜벅뚜벅 축제’에 국내외 관광객 총 150만명이 다녀갔다. 서울시는 지난해 축제를 방문한 국내외 관광객이 19회에 총 200만명을 기록한 데 이어, 올해는 15회에 총 150만명으로 회당 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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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훈표 교육복지 ‘서울런’ 유아까지 확대…내년 시범사업
# “퇴근 후에도 집안일로 아이를 잘 봐주기 어렵고 자녀 하원 후 TV 만화를 보여주게 되어 고민이다. 좋은 콘텐츠가 제공된다면 TV 시청 대신 잘 활용할 수 있을 것이다.” (만 4세 자녀를 둔 학부모)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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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강 전망 ‘광진교8번가’…프러포즈 명소 입소문에 4년 새 방문객 10배
한강 동쪽 끝 광진교 여덟 번째 교각 아래 전망대 ‘광진교8번가’를 다녀간 방문객이 최근 4년 사이 10배로 늘었다. 18일 서울시에 따르면 2021년 3542명이 방문한 광진교8번가에 올해는 11월 기준 3만명 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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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개보조원이 부동산 직접 계약?…서울시 ‘불법행위’ 점검
서울시가 부동산 불법 중개행위를 방지하고 투명한 부동산 거래 문화 확립을 위해 중개보조원이 다수 고용된 공인중개사무소를 대상으로 집중점검을 시행한다. 시는 중개보조원의 불법 중개행위 민원이 많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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멈춰선 혁신, 복지부동 위 세워진 서울 스마트쉼터 [취재진담]
서울 곳곳에 들어서고 있는 스마트쉼터는 ‘도심 속 오아시스’를 표방한다. 주로 버스정류소 옆 위치한 쉼터는 냉난방시설부터 스마트폰 충전, 와이파이 등을 무료로 쓸 수 있어 시민들의 휴식과 편의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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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킬러·준킬러’ 빠진 수능, 작년보다 쉬웠다…최상위권 변별력 비상
2025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수능)은 ‘킬러문항 없이 불수능’으로 평가된 지난해보다는 쉽게, 올해 9월 모의평가와 비교하면 다소 어렵게 출제된 것으로 나타났다. 의대 증원 발표 이후 치러지는 첫 수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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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능 영어, 작년 수능·6월 모평보다 쉬워…킬러문항 없이 변별력 확보”
2025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수능) 영어영역은 대체로 지난해보다 쉬웠다는 평가다. EBS 현장교사단 김예령 대원외고 교사는 14일 열린 2025학년도 수능 영어 영역 출제 경향 브리핑에서 “지문 자체 난도가 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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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능 국어 지문 링크에 ‘尹정권 퇴진’ 집회 일정…수사 의뢰
2025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국어 영역 한 지문에 나온 인터넷 주소가 ‘윤석열 대통령 퇴진 집회’를 안내하는 사이트로 연결돼 논란이 일고 있다. 문제지가 공개된 이후 누군가가 해당 인터넷 주소를 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