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지혜 기자가 쓴 기사

최태원 측 “심려 끼쳐 송구…판결문 검토 후 상고 여부 결정”
최태원 SK그룹 회장 측이 노소영 아트센터 나비 관장과의 재산분할 파기환송심 판결과 관련해 “판결문을 검토한 뒤 구체적인 입장과 상고 여부를 결정하겠다”고 밝혔다. 최 회장 측 변호인은 24일 서울고법 가사1부의 파기환송심 선고 직후 기자들과 만나 “약 20년에 가까운 재판 과정에서 대법원 판결로 이혼이 확정됐고, 오늘 재산분할에 관한 파기환송심 판결이 있었다”고 말했다. 이어 “무엇보다 최태원 회장은 지금까지의 재판 과정에서 많은 분들께 심려를 끼쳐드린 데 대해 송구하게 생각하고 있다”고 밝혔다. 다...

최태원, 노소영에 9440억 재산분할…法, SK 주식 분할대상 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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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리언셀러 오세훈, 기후동행카드·정원박람회 등 서울시 정책 속속 100만 돌파
서울라면, 기후동행카드, 손목닥터9988, 서울야외도서관, 정원박람회…. 서울시의 최근 정책 사업 키워드는 ‘100만’이다. 사업 시작과 동시에 시민들의 참여와 호응으로 짧은 시간에 100만명 이상이 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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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오존주의보 올들어 45회 ‘역대 최다’…첫 발령도 가장 빨라
서울에서 오존주의보가 올해 들어 동기간 대비 역대 최다로 발령됐다. 서울시는 오존경보제를 처음 실시한 1995년 이래 가장 이른 시기인 지난 4월19일 최초 오존주의보가 발령됐으며, 같은 기간 대비 오존주의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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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올해 1기분 자동차세, 30일까지 납부하세요”
서울시가 올해 제1기분 자동차세 고지서를 납세자들에게 일제히 발송했다. 시는 등록 자동차 188만대 대상 올해 제1기분 자동차세 고지서를 납세자에 발생했다고 14일 밝혔다. 자동차세는 과세일기준 매년 6월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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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드라이비트 학교…파악 안 된 서울교육청
2019년 6월6일 서울 은명초 별관 옆 재활용 분리수거장에서 발생한 불이 학교 건물과 주차된 자동차 41대, 울타리를 태웠다. 화재에 취약한 드라이비트 소재가 화마를 키웠다. 화재 우려에 서울시교육청은 오는 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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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잠실·삼성·대치·청담동 일대 ‘토지거래허가구역’ 재지정
서울시는 ‘국제교류복합지구’ 인근 강남 대치·삼성·청담동과 송파구 잠실동 등 4개동 총 14.4㎢를 토지거래허가구역으로 재지정했다. 시는 13일 도시계획위원회를 열고 국제교류복합지구 및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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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리’ 직구 어린이 스티커북서 기준치 269배 유해물질 검출
해외 온라인 쇼핑 플랫폼 알리익스프레스(이하 알리)에서 판매된 어린이용 스티커북에서 기준치의 269배에 프탈레이트계 가소제가 검출됐다. 서울시는 알리·테무에서 판매 중인 완구·유아용 섬유제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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곧 장마철인데…서울시 반지하 침수 ‘위험’ 여전
“10년 전에도 똑같은 침수 피해가 있었습니다. 당시에도 반지하 주택 건축 규제, 배수설비 개선 지원, 차수판 설치 등 현재와 똑같은 대책을 내놨습니다. 하지만 10년여 뒤 똑같은 침수 피해가 발생했습니다.&r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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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할 때 1시간만 봐줬으면”…서울형 시간제전문 어린이집 탄생
서울에 1~2시간씩 잠깐이라도 아이를 맡길 수 있는 시간제 어린이집이 생긴다. 서울시는 저출생 극복을 위한 ‘탄생응원 서울 프로젝트’의 하나로, 미취학 아동이라면 누구나 필요할 때 시간 단위로 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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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감 뺨 때린 초등생 악마화 그만…정서위기 학생에 필요한 건 치료”
최근 전북 전주 소재 초등학교 3학년 A군의 무단 조퇴를 막는 교감의 뺨을 때리고 욕설한 일이 알려져 파장이 일고 있는 가운데 지역 교육계에선 자성의 목소리가 나왔다. 교육계는 트라우마를 겪는 같은 반 학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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쪽방촌 주민 건강챙긴다…서울시, 대상포진 무료 예방접종
서울시가 민간 봉사단체와 손잡고 쪽방주민에 대상포진 예방접종을 지원한다. 서울시는 국제로타리 3650지구와의 업무협약을 맺고, 영등포, 창신동, 돈의동, 남대문, 서울역 등 서울 시내 5개 지역 쪽방주민 420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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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류하는 위례신사선…오세훈 “GS건설 사업포기, 민자사업 재추진”
위례신사선 민간투자사업의 우선협상대상자인 GS건설 컨소시엄이 사업을 포기했다. 서울시는 위례신사선 도시철도 민간투자사업 재추진 방안을 마련해 사업 정상화에 총력을 기울인다는 계획이다. 하지만 10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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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초 ·중학교 6곳서 北오물풍선…서울시, 피해보상 신청 시작
북한이 날려 보낸 오물풍선이 학교 등에 낙하하는 사례가 늘어나고 있는 가운데 서울시는 북한 오물풍선으로 인해 발생한 시민 피해 보상을 위한 피해 접수를 시작한다. 시는 북한 오물풍선으로 인해 발생한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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휠체어도 편하게…서울시, 민간 손잡고 상가 1층 경사로 확대
휠체어 사용자, 어르신 등 이동 약자를 위해 서울 시내 건물 1층 입구에 경사로를 설치하는 캠페인이 진행된다. 서울시는 경사로 설치로 이동약자의 생활편의시설 접근성을 개선하는 ‘모두의1층×서울&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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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달·택배노동자 더위 식힐 생수 드려요”…서울시, 10만6000병 지원
본격적인 무더위가 시작된 가운데 서울시는 야외에서 일하는 배달·택배·퀵·대리운전기사 등 이동노동자들의 건강과 안전을 위해 민간기업과 손잡고 생수 10만6000병을 시내 27개 노동자지원시설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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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어야만 끝나나…‘강압적 통제’ 범죄화해야
연인·배우자와 같은 친밀한 관계에서 발생하는 교제 폭력이 끊이지 않고 있다. 최근 60대 여성이 30대 딸과 함께 자신의 사무실에서 교제하던 남성에게 살해당한 사건이 발생했다. 지난달 20대 여성도 건물 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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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1인 점포 안전 위한 ‘안심경광등’ 2일만에 조기 마감
카페, 미용실, 네일숍 등 혼자 일하는 1인 점포 안전을 위한 서울시 ‘안심경광등’이 신청 개시 2일 만에 마감됐다. 서울시는 1인 점포 안전을 위해 전국 최초로 지원한 안심경광등이 신청 개시 2일 만인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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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사원 해산 후 공공돌봄 강화…서울시 공공돌봄위 첫 회의
서울사회서비스원(서사원) 해산 이후 공공돌봄 체계 질적 수준과 공공성을 강화할 대안 마련을 위해 서울시와 복지부, 사회서비스 학계, 현장 전문가들이 한자리에 모인다. 서울시는 7일 오후 시청 본관 간담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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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 터질지 모르는 화약고 ‘행정망’…IT석학의 조언 [쿠키인터뷰]
“(행정전산) 데이터 지도가 엉터리로 흩어져 관리되지 않는 것이 현실입니다. 기초적 데이터맵 체계만 잘 갖춰도 행정망 오류도, 시스템 유지보수 비용도 대폭 줄일 수 있습니다. 실무자의 의지가 필요한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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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보통합, 올바른 방향은…“속도 아닌 숙고 필요”
교육부가 이달 영유아의 보육과 교육 업무를 교육부로 일원화하는 작업이 마무리되는 가운데 교사들은 ‘유보통합’이 올바른 방향으로 이뤄내기 위해서는 속도전보단 깊이 있는 숙고 과정과 논의가 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