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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인 맞나요? 하루에 18명이 ‘데이트폭력’ 시달려
최근 3년간 데이트폭력으로 검거된 사람이 2만 명이 넘는 것으로 확인됐다. 한류 스타 김현중씨의 애인 폭행 혐의가 논란이 되고 있는 가운데 하루 평균 18명이 데이트폭력에 시달리고 있는 셈이다. 새정치민주연합 박남춘 의원이 26일 발표한 자료를 보면 데이트폭력으로 검거된 사람은 2011년 6775명, 2012년 7076명, 2013년 6598명으로 3년간 2만449명에 이르는 것으로 집계됐다. 특히 애인으로부터 살해당한 사람도 2011년 47명, 2012년 47명, 2013년 49명으로 3년간 143명으로 조사됐다. 더 큰 문제는 데이트폭력이 1회성으로 끝나지 않고 피...
[6·4 지방선거] 숨은 표에 누가 웃고 누가 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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野 세월호 국조에 김기춘 정조준… 협상 착수
새정치민주연합이 25일 세월호 참사 국정조사와 관련해 김기춘 청와대 비서실장을 정조준했다. 여야는 국정조사 위원 명단을 확정하고 범위와 증인 채택 협상에 들어갔지만 의견차가 커 진통을 거듭하고 있다. 새정치연합 최재천 전략홍보본부장은 국회에서 가진 기자간담회에서 세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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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의장도, 대법원장도, 국무총리도…" PK 전성시대 우연의 일치일까?"
안대희 전 대법관이 국무총리 후보자로 지명되면서 박근혜 정부의 ‘PK(부산·경남)’ 인맥에 다시 관심이 쏠리고 있다. 특히 김기춘 청와대 비서실실장이 막후에서 행정부 PK 인맥의 대부 노릇을 하는 게 아니냐는 지적이 나온다. 행정·입법·사법부가 PK 독주시대로 접어들었다는 분석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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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대통령부터 바뀌어야 한다”… 朴대통령 강하게 비판
새정치민주연합 문재인 의원이 20일 세월호 참사와 관련해 특별성명을 내고 “대통령 스스로가 바뀌어야 한다”며 박근혜 대통령을 강한 어조로 비판했다. 문 의원은 성명에서 박 대통령의 담화와 관련, “희생양으로 삼은 표적에 대한 호통과 징벌만 있다. 비극적 참사에 대한 근원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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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원순 ‘서민행보’ vs 정몽준 ‘안전행보’
새정치민주연합 박원순 서울시장 후보는 16일 새벽 첫 버스를 타고 일정을 시작하는 등 서민행보에 나섰다. 새누리당 정몽준 후보는 지하철 공기 질 문제를 파고들면서 안전행보를 이어갔다. 박 후보는 새벽 버스 승객들과의 만남에서 “여러분들이 있어야 사회가 돌아간다. 서울을 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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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원순 출마선언… 프레임 전쟁도 막올라
6·4지방선거 최대 관심사인 서울시장 자리를 놓고 여야 후보 간 ‘프레임 전쟁’이 시작됐다. 새정치민주연합 소속 박원순 서울시장이 15일 재선 도전을 공식 선언하고 후보등록을 하면서 새누리당 정몽준 후보와 함께 양측은 ‘재벌’ ‘잔소리 시장’ 등 상대방을 특정 이미지 속에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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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크호스’ 김황식·김상곤 왜 고배 마셨나…고정 지지층 지지 못 얻고 과감함도 없어
‘굿바이 역전히트’는 없었다. 6·4지방선거에서 여야의 다크호스로 불리던 유력 정치신인들이 제대로 된 질주도 못해본 채 고배를 마셨다. 전문가들은 13일 이들이 고정 지지층의 지지를 얻지 못했고, 주요 국면마다 ‘도전자’다운 과감함을 보여주지 못했다고 지적했다. 새누리당 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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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통영함 둘러싼 의혹 증폭… 핵심장비 4년 만에 적합→부적합 판정 “왜?”
군의 최첨단 구조함인 통영함이 세월호 침몰 현장에 투입되지 못한 배경으로 관급장비의 성능 부족 문제가 지적되면서 통영함 전력화를 둘러싼 논란이 증폭되고 있다. 특히 2009년 9월 방위사업청의 시험평가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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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 '당당야당' 내세운 박영선… 가라앉는 새정치연합 끌어올릴까?
새정치민주연합 박영선 원내대표가 ‘당당한 야당’을 천명하고 나섰다. ‘선명 야당론’이 옛 민주당 수준까지 추락한 새정치연합의 지지율을 반등시킬 수 있을지 관심이 쏠린다. 박 원내대표는 9일 CBS라디오에 출연해 자신의 당선 배경과 관련, “국민들은 ‘야당이 좀더 당당하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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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원순 "지하철 사고는 전적으로 저의 책임""
새정치민주연합 소속 박원순 서울시장이 8일 서울시장 후보 TV토론회에서 지하철 2호선 추돌사고와 관련해 “인재가 틀림없다. 시 산하기관에서 벌어진 일인 만큼 전적으로 저의 책임”이라고 인정했다. 세월호 참사 이후 ‘안전’이 최대 쟁점이 된 상황에서 몸을 낮추며 적극적인 대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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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 침몰 참사] 국정조사 카드 꺼낸 새정치연합… '박근혜 책임론' 전면 부각
새정치민주연합이 1일 세월호 참사와 관련해 국회 국정조사 카드를 꺼내 들었다. 정부의 구조 실패와 무능한 대응에 대한 비난 여론이 거세지자 전방위 공격모드로 전환했다. 한달여 앞으로 다가온 6·4지방선거 정국에서 ‘박근혜정부 책임론’을 전면에 내세우겠다는 의도다. 그러나 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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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의나루] "좀, 제발, 몸좀 사리지 마!"… 새정치연합의 한발 늦은 대통령 사과 비판"
새정치민주연합이 세월호 참사와 관련한 박근혜 대통령의 사과 수위 및 형식에 대한 평가를 놓고 우왕좌왕하는 모습이다. 김한길 공동대표는 30일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국민께 위로가 되기를 바랐지만 대통령의 사과는 오히려 유가족과 국민들에게 분노를 더하고 말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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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 침몰 참사] UDT가 언딘 때문에 생존자 구조를 포기했다고?
해경이 세월호 침몰 사고 구조 현장에서 민간 구조업체 언딘 마린 인더스트리(언딘)를 먼저 투입하기 위해 해군 최정예부대의 잠수를 가로막았다는 주장이 나와 파문이 예상된다. 국회 국방위원회 소속 새정치민주연합 진성준 의원은 30일 “사고 해역의 탐색을 맡은 해경이 언딘을 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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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 본회의에서 세월호 후속 법안 통과… 피해자 가족 지원 담겨
국회는 29일 본회의를 열고 세월호 침몰과 같은 참사 재발을 막기 위한 법률 개정안과 결의안 등 총 123건의 안건을 통과시켰다. 우선 ‘세월호 침몰사고 신속구조, 피해지원 및 진상규명을 위한 결의안’은 세월호 침몰 사고에 대한 철저한 규명과 책임자 엄중 처벌, 피해자 가족에 대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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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초연금 4월처리 무산… 기초선거 무공천에 이어 발목 잡힌 새정치연합
새정치민주연합이 28일 지도부의 권고에도 불구하고 기초연금 절충안을 당론으로 채택하지 못해 기초연금안의 이달 내 국회 통과가 끝내 무산됐다. 안철수·김한길 공동대표는 다음달 초에는 결론을 내린다는 계획이지만 기초선거 무(無)공천 논란에 이어 기초연금을 두고 또 다시 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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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정치연합 "새누리당 이 와중에 돈 경선인가?""
새정치민주연합은 27일 새누리당 강화군수 후보 경선 과정에서 금품을 돌렸다는 내용과 관련해 “선거관리위원회와 사법당국은 엄정하게 조치하고 새누리당은 조사결과가 나오기 전에라도 당 차원의 조치를 선행하는 것이 국민의 분노를 막는 길이 될 것”이라고 비판했다. 박광온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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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정치연합, 비례대표 기초 전원 여성공천한다… 경기지사 11일 경선
새정치민주연합은 6·4지방선거에서 비례대표 기초의원 후보 전원을 여성 후보자로 공천키로 했다고 밝혔다. 기초의회에서 여성의 정치 참여를 확대하기 위한 조치다. 새정치연합은 25일 최고위원회의를 열어 이 같은 내용을 의결했다. 기초의원(시·군·구 의원) 정수는 총 2898명으로 이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