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우진 기자가 쓴 기사

두산로보틱스, 북미 최대 로봇 전시회서 AI 팔레타이징 솔루션 첫선
두산로보틱스가 북미 최대 규모 자동화 기술‧로봇 전시회에서 인공지능(AI) 팔레타이징 솔루션 ‘팔레티즈 HD+’를 처음 공개하며 북미 시장 경쟁력 확보에 나선다. 두산로보틱스는 6월22일~25일(현지시간) 미국 시카고에서 열리는 ‘오토메이트 2026’에 참가한다고 22일 밝혔다. 오토메이트는 북미 최대 자동화 기술‧로봇 전시회로 전 세계 1000여 개 기업이 참여해 로보틱스, 산업용 AI, 머신비전 등 최첨단 스마트 제조 솔루션을 선보이는 자리다. 두산로보틱스가 이번 전시회에서 처음 공개하는 팔레티즈 HD+는 자체 개발한 팔...

SKT, ‘AI’와 함께 일하는 회사…“AX, 기술 보다 전환이 중요”

-
SKT 해킹發 실적 쇼크, 하반기 더 무섭다… “올해 실적 영향 불가피”
“재무적으로 임팩트가 가장 큰 통신요금 50% 할인이 3분기에 배정돼 2분기 대비 매출과 영업이익이 하락이 불가피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당사의 가장 큰 자산인 고객을 단단히 지키기 위해 책임과 약속 프로그...
-
LG CNS, 해외 ‘AI데이터센터’ 구축 시대 열었다…1000억원 규모 外 카카오모빌리티‧파두[기업IN]
LG CNS가 국내 기업 최초로 해외에서 인공지능(AI)데이터센터를 구축한다. 인도네시아 수도 자카르타에 약 1000억원 규모의 초거대(하이퍼스케일급) AI데이터센터를 2026년 말까지 완공할 계획이다. 카카오모빌리티는...
-
SKT “사이버 침해 사고, 철저하게 개선해 나갈 것”…2분기 영업익 37.1%↓
사이버 침해 사고 여파로 SK텔레콤의 2분기 영업이익이 전년 동기 대비 37.1% 감소했다. SK텔레콤은 올해 2분기 연결 기준 매출 4조3388억원, 영업이익 3383억원을 기록했다고 6일 공시했다. 매출과 영업이익은 전년 동...
-
[속보] SK텔레콤, 2분기 영업익 3383억원…전년 대비 37.1%↓
SK텔레콤이 올해 2분기 연결 기준 매출 4조3388억 원, 영업이익 3383억원을 기록했다고 6일 공시했다. 각각 전년 동기 대비 1.9%, 37.1% 감소한 수치다. SK텔레콤은 고객 유심 교체와 대리점 손실보상 등 일회성 비용 반영...
-
‘국가대표 AI’ 고배 마신 KT‧카카오…해외 빅테크 협업, 양날의 검 됐나
국가대표 인공지능(AI) 정예팀 명단에서 KT와 카카오가 빠진 것을 두고, 업계에서는 이들의 해외 기업과의 협업이 정부의 AI 정책 기조와 어긋나 오히려 발목을 잡았다는 분석이 나온다. 6일 업계에 따르면, 이번 &...
-
구글 “1대5000 지도 보안상 우려 없어“…가림 처리 위성사진 구매 검토
구글이 최근 한국 정부에 해외 반출 승인을 신청한 지도 데이터는 보안상 우려가 없는 1대 5000 축적 지도라고 밝혔다. 또 보안 우려를 감안해 가림 처리된 국내 위성 사진을 구입해 활용하겠다는 의향도 전했다. ...
-
배경훈 장관, 美에 ‘한미 전략기술 이니셔티브’ 제안…“과학기술 파트너십 중요”
배경훈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이 마이클 크라치오스 백악관 과학기술정책실(OSTP) 실장과 양자 면담을 통해 ‘한미 전략기술 이니셔티브’를 제안했다. 과기정통부는 인천 연수구 송도컨벤시아에서 열...
-
LG유플러스 “안티딥보이스, 한 달 만에 2900억원 피싱 피해 예방” 外 카카오‧SK AX [기업IN]
LG유플러스가 세계 최초로 상용화한 온디바이스 인공지능(AI) 기반 ‘안티딥보이스’ 기술이 한 달 만에 5500여건의 피싱 시도를 탐지했다고 밝혔다. 카카오가 광복절 기념 이용자 참여형 기부 캠페인 ‘...
-
독자 AI 파운데이션 모델 ‘국가대표 5개사’ 선발…왜 뽑혔나 살펴보니
정부의 ‘독자 인공지능(AI) 파운데이션 모델’ 정예팀 5곳이 추려졌다. 이재명 정부가 AI 3대 강국 도약을 선언하며 추진된 핵심 사업으로 선정 기업에 대한 기대도 커진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4일 서울 ...
-
‘AI 국가대표 5개 팀 선정’…네이버‧업스테이지‧SKT‧NC‧LG 등 참여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독자 인공지능(AI) 파운데이션 모델’ 프로젝트 5개 정예팀으로 네이버클라우드, 업스테이지, SK텔레콤, NC AI, LG경영개발원 AI연구원을 선정했다고 4일 밝혔다. 과기정통부는 이날 ...
-
SKT, 에이닷 4.0 업데이트로 사용자 숨은 의도까지 파악한다 外 KT‧LG유플러스 [기업IN]
SK텔레콤은 사용자의 숨은 의도까지 이해하는 최신 인공지능(AI) 기법인 ‘에이전틱 워크플로우’를 적용한 ‘에이닷 4.0버전’을 새롭게 선보였다. KT는 지난 6월 출시한 ‘KT 매니지드 프라이빗 클...
-
한미 관세 협상서 찜찜함 남긴 ‘온플법‧지도반출’…IT업계 “이슈 해결될 것”
최근 타결한 한미 관세 협상에서 온라인 플랫폼 공정화법(이하 온플법), 고정밀 지도 반출 등의 이슈가 다뤄지지 않았다. 향후 한미 정상회담 등에서 관련 논의가 이뤄질 것으로 예상되지만, 업계에서는 두 사안 ...
-
SKT, AI 기능 강화한 양자암호폰 ‘갤럭시 퀀텀6’ 정식 출시 外 KT‧LG유플러스 [기업IN]
SK텔레콤이 인공지능(AI) 기능을 강화한 양자암호 5G 스마트폰 ‘갤럭시 퀀텀6’를 정식 출시한다. KT가 여름 휴가철을 맞아 중국·일본 전용 로밍 혜택을 확대하고, 고객 대상 특별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
-
7월 수출 5.9% 증가…관세 불확실성 속 반도체 ‘꽃’ 피웠다
미국의 상호관세로 인한 글로벌 시장 불확실성 속에서도 한국의 수출은 두 달 연속 증가세를 이어갔다. 특히 반도체 수출액은 7월 기준 역대 최대 실적을 기록하며 수출 호조를 이끌었다. 1일 산업통상자원부가 ...
-
한미 무역협상 타결, 반도체 관세 ‘최혜국 대우’ 약속…업계 “최악은 피했다”
한국과 미국의 관세 협상이 타결된 가운데 추후 부과가 예고된 반도체에 대한 관세도 최혜국 대우를 받을 것으로 예상된다. 반도체 업계에서는 “최악은 피했다”란 반응이다. 하워드 러트닉 미국 상무부 ...
-
삼성전자, 2분기 영업익 ‘반토막’…반도체 부진 해결책 시급
반도체 부진을 이겨내지 못한 삼성전자의 2분기 영업이익이 전년 동기 대비 ‘반토막’ 났다. 삼성전자는 올해 2분기 연결기준 매출 74조5663억원, 영업이익 4조6761억원을 기록했다고 31일 공시했다. 매출은 ...
-
[속보]삼성전자, 2분기 영업익 4조6761억원…전년比 55.2% ↓
삼성전자, 2분기 영업익 4조6761억원…전년比 55.2% ↓...
-
‘가장 안전한 통신사’ 타이틀 놓고 이통3사 각축전…“매년 1000억↑ 보안 투자”
SK텔레콤·KT·LG유플러스 등 이동통신 3사가 ‘가장 안전한 통신사’ 타이틀을 두고 경쟁에 나선다. 나아가 글로벌 톱 레벨의 보안 체계를 갖춘 기업으로 도약하겠다고 일제히 선언했다. 30일 통신...
-
삼성‧LG전자 “쉽고 안전하게”…‘인간공학디자인상’서 최고제품상 수상 外 SKT [기업IN]
삼성전자와 LG전자가 인간공학디자인상의 최고제품상을 수상했다. 특히 LG전자는 7개 상을 받으며 2년 연속 최다 수상 기록을 세웠다. SK텔레콤은 여름 휴가철을 맞아 안정적인 통신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8월 3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