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창희 기자가 쓴 기사

韓 기업-글로벌 빅테크 ‘9500억달러’ 전방위 협력…‘AI 밸류체인’ 확장
이재명 대통령과 국내 주요 기업을 비롯한 글로벌 빅테크 수장들의 회동을 계기로 인공지능(AI) 밸류체인 확장을 위한 협력이 확대되고 있다. 25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이 대통령은 24일(현지시간) 미국 샌프란시스코 더 미드웨이에서 열린 AI 서밋에 참석해 국내외 주요 기업인들과 AI 산업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해당 자리에는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최태원 SK그룹 회장, 정의선 현대차그룹 회장, 이해진 네이버 의장 등이 참석했다. 아울러 글로벌 빅테크 기업에서도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 샘 올트먼 오픈AI CEO와 ...

李 대통령 “3대 메가로 새로운 나라”…젠슨 황 “한국, AI 황금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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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증시 훈풍 속 ‘지지부진’ 코스피, 돌파 이슈는 무엇
세계 주요국 증시가 사상 최고가를 경신하며 활황을 맞이했으나 국내 증시는 박스권에 머물고 있다. 이에 따라 투자자들도 국내 증시에 대해 미온적인 태도를 보이는 모양새다. 증권가에서는 엔비디아의 실적 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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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감원, 랩·신탁 자전거래 제재 개시…KB·하나증권 첫발
금융감독원이 랩·신탁 관련 자전거래 등을 진행한 증권사들에 대해 본격적인 제재 논의를 시작한다. 21일 금감원은 이날 오후 제재심의위원회를 개최해 KB증권과 하나증권의 채권형 랩어카운트, 특정금전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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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더리움 현물 ETF’ 낙관론에…비트코인 가격 7만달러 돌파
가상화폐 대장주 비트코인 가격이 7만달러를 넘어서면서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가상화폐 시가총액 2위인 이더리움의 현물 상장지수펀드(ETF) 승인 가능성을 두고 낙관론이 확산한 영향으로 추정된다. 21일 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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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금체불’ 논란에 교보증권 노사 갈등…‘강대강’ 국면
교보증권 노사 간 갈등 사태가 불거졌다. 노동조합은 사측이 임금을 단체협약과 다른 규정으로 지급했다고 지적하며 체불된 임금을 받기 위한 집단소송에 나섰다. 사측은 노조의 요구가 배임문제까지 일어날 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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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보증권 노조 “통상임금 문제 해결해야”…집단소송 제출
교보증권 노조가 사측에 대해 그간 통상임금 산정 시 단체협약과 다르게 취업규칙(급여규정)에서 정한 기준으로 각종 수당 및 임금을 지급하는 위법행위를 자행했다고 지적했다. 노조는 이와 관련한 집단소송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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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실적 이마트, 증권가 시선은…“중장기 경쟁력 우려, 사업 전략도 모호”
이마트가 올해 1분기 실적 반등에 성공했으나 우려의 시선을 받고 있다. 증권가에서는 이마트의 실적 정상화를 논하기엔 아직 이르다는 평가까지 나온다. 17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이마트는 올 1분기 연결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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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LB, ‘간암 신약’ 美 FDA 수정 요구에…그룹주 일제히 ‘하한가’ [특징주]
신약개발 기업 HLB그룹 주가가 장 시작과 함께 하한가로 직행했다. 개발 중인 항암신약과 관련해 미국 식품의약청(FDA)으로부터 보완요구서한(CRL)을 수령했다고 밝힌 영향으로 해석된다. 17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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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레이딩 시스템 강화’ 나선 증권사, WTS 시장 재부각
국내 증권사들이 웹트레이딩시스템(WTS) 시장으로 발길을 돌리면서 리테일 부문 경쟁력 제고에 돌입했다. 과거 증권사들은 WTS 제공을 중단하면서 관련 서비스를 축소했으나 상황이 반전된 셈이다. 이는 최근 주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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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나무, 올 1분기 순이익 2674억…전분기比 23% 감소
블록체인 및 핀테크 전문기업 두나무가 올해 1분기 부진한 실적을 발표했다. 보유한 가상자산의 인식 가능한 이익 폭이 회계기준에 따라 줄어든 영향이다. 두나무는 올 1분기 연결 기준 당기순이익이 직전 분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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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양증권, 1분기 순이익 134억… 전년比 23%↑
한양증권이 올해 1분기 호실적을 달성했다. 16일 한양증권은 올 1분기 당기순이익이 134억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전년 동기 대비 23.3% 증가한 수준이다. 같은 기간 영업이익은 196억원으로 22.1% 늘었다. 다만 매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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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9월 금리인하 기대감에…장중 코스피 ‘상승 출발’
코스피 지수가 장 초반 상승세를 나타내고 있다. 미국의 4월 소비자물가지수(CPI) 둔화세에 따라 연방준비제도(Fed)의 오는 9월 금리인하 가능성이 커졌기 때문이다. 투자업계는 물가 상승세 둔화 추세가 유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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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키움·메리츠證, 1분기 실적 ‘악화’…2분기도 ‘가시밭길’
올해 1분기 5대 증권사 실적이 삼성증권과 한국투자증권을 제외하면 모두 악화됐다. 거래대금 증가에 따른 브로커리지(위탁매매) 수익 개선에도 불구하고 해외 대체투자 손상차손 등 리스크 요인을 피하지 못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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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올투자증권, 1분기 순이익 67억…2개 분기 연속 ‘흑자’
다올투자증권이 올해 1분기 당기순이익 67억원을 기록해 지난 분기에 이어 2개 분기 연속 흑자를 달성했다. 14일 다올투자증권은 올 1분기 연결기준 순이익 67억원, 영업이익 65억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다올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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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개형 ISA 인기몰이에…증권사 ‘선점 경쟁’ 불붙어
정부의 개인종합자산관리계좌(ISA) 세제지원 확대 계획에 따라 관련 상품에 대한 투자 관심도 높아지는 모양새다. ISA 시장이 확대될 것으로 내다보는 증권사들은 시장 선점을 위한 경쟁에 들어갔다. 특히 중개형 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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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투협, 자산운용사 밸류업 간담회…“美·日 수년 내 따라잡을 수 있어”
금융투자협회가 자산운용사 임원들과 자본시장 밸류업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 밸류업과 관련된 투자업계 의견 청취와 업권의 적극적인 역할 모색을 위해 마련됐다. 14일 금투협은 라이프자산운용, 미래에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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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금융권 “PF 정상화 방안, 감내 가능…일부는 위험 가능성”
금융당국의 부동산 프로젝트파이낸싱(PF) 정상화 방안을 두고 제2금융권에서 충분히 감내 가능하다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 동시에 시장 회복을 기대하는 목소리도 나온다. 14일 금융권에 따르면 금융위원회와 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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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래소, 상장기업 이사회 만나…“밸류업, 이사회의 적극적 참여 필요”
한국거래소가 기업 밸류업 프로그램을 안내하고 업계 의견을 청취하기 위해 상장기업 이사회 멤버와 간담회를 개최했다. 거래소는 이날 간담회에서 기업 밸류업 프로그램의 안착을 위한 기업 이사회의 역할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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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스증권, 1분기 순이익 119억…지난해 연간 순익 8배 달성
토스증권이 올해 1분기 119억원의 당기순이익을 거둬 지난해 전체 연간 순이익의 약 8배를 기록했다. 영업이익도 출범 이후 최대 실적을 달성했다. 13일 토스증권은 올 1분기 매출액 799억원, 영업이익 123억원을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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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고] 허관(신한투자증권 FICC운용본부장)씨 장인상
▲이정복씨 별세, 김정숙씨 남편상, 허관(신한투자증권 FICC운용본부장)씨 장인상, 이춘원·이미영씨 부친상=12일, 경기도의료원 파주병원장례식장 1호실, 발인 14일, 031-940-937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