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은성 기자가 쓴 기사

이완섭 서산시장, 충남 지방정부회의서…‘공항·철도망 구축 협력 요구’
이완섭 서산시장이 서산공항 및 철도망 구축 사업과 관련해 충남도 차원의 협력을 촉구했다. 이 시장은 23일 충남도에서 개최된 ‘제1회 충남도 지방정부 회의’에 참석해 충남의 중점 철도망 구축 사업이 후순위로 밀리지 않도록 시군이 힘을 모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한, 서산공항 기본계획과 관련해 빠른 행정 절차로 2027년에는 설계비 반영이 이뤄져야 한다고도 했다. 아울러 중부권 동서횡단철도·내포태안철도·충청내륙철도·대산항 인입철도 등이 제5차 국가철도망 구축 계획에 반영될 수 있도록 초당적 협력을 요청...

윤희신 태안군수, 발전5사 통합본사 유치…노조·군민과 힘 합쳐 대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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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도시 문화·미관 개선’…정주 여건 완성
충남 서산시가 도시 문화 인프라 확충과 도시 미관(도시의 외형적 아름다움)개선을 통해 정주 여건(한 곳에 오래 머물며 살기 위해 필요한 생활환경) 확립에 나서고 있다. 서산의 경제 심장인 대산과 시내를 연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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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물산·남동발전, 당진 수소전소 발전사업 참여시…‘8조 시장 생긴다’
국가 무탄소 발전비용 목표 달성과 미래 대체에너지 핵심 사업인 수소전소 발전사업이 한국남동발전(주)과 삼성물산(주)이 주체가 돼 당진 그린에너지 허브를 이끌 전망이다. 당진 그린에너지 허브 사업은 205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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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형 통합돌봄…‘편의성 높였다’
새 정부 들어 새롭게 시도되는 자가 통합돌봄 강화 서비스가 일주일 앞으로 다가오며 시행자 및 수혜자들이 걱정 반·기대 반이다. 오성환 당지시장도 이점을 중점 과제로 삼고 서비스와 관련해 철저한 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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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상수도 평균 유수율 70%…‘목표치는 계산 중’
충남 공주시가 노후 상수관망 정비를 통해 평균 유수율을 높이며 예산 절감의 효과를 이루겠다고 20일 밝혔다. 지난해 기준 공주시 상수도 평균 유수율은 70%를 나타내고 있다. 시는 지속적인 노후 상수관망 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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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예산처, 2028 충남도 국제밤산업박람회…‘8월 결정’
국제행사인 ‘2028 충남도 국제밤산업박람회’가 오는 8월에 있을 기획예산처 타당성 조사를 앞두고 있다. 기획예산처는 중앙부처 주관 국제행사의 정책성 등급조사를 폐지해 조사기간 비용을 줄였다. 대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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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 마음 읽는 징검다리 ‘온기우편함’ 당진에 상륙
“한 사람에게 손편지 위로를 전해도 세상이 바뀌진 않지만, 그 사람이 사는 세상은 바뀔 수 있다고 믿어요”라는 문구는 온기우편함을 통해 세상과 소통을 다시 시작한 사연자의 말이다. 충남도가 자살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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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 운산면 신창리 일대…‘농어촌 관광휴양단지화 된다’
충남 서산의 운산면 신창리 일대가 한우 역사박물관 유치와 한우 특화거리 조성을 통해 관광휴양단지화 한다. 해미~운산~음암을 하나로 묶는 동부권 벨트로 한우목장길 개방으로는 한계가 있어 관광객의 체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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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스프한농화성솔루션스㈜, ‘연간 30000t 규모’ 계면활성제 생산공장 돌린다
연간 30000t 규모의 계면활성제를 생산할 수 있는 능력을 갖춘 독일합작 기업인 바스프한농화성솔루션스㈜ 가 18일 서산공장 준공식을 가졌다. 계면활성제는 생활용품, 의약품, 페인트, 농약 원료, 가죽과 섬유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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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용노동부 대전지청, 직업계고 산업안전교육 강화
고용노동부 서산지청·서부발전·충남교육청이 직업계고 학생들의 산업안전교육을 강화하기 위한 업무협약을 개최했다. 18일 서부발전 태안 본사에서 진행된 협약식은 취업을 앞둔 직업계고 학생의 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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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 영조시대 공주목 관아 ‘제금루’ 복원
충남 공주목 관아는 고려시대 공주목 설치 이후 조선시대까지 충청도의 주요 행정 중심지로 기능했던 곳으로, 공주의 역사적 위상과 정체성을 보여주는 대표적인 역사유적이다. 그러나 일제강점기 자혜의원 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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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소 자동차, ‘당진 수소교통 복합기지’ 선도
정부가 2050 탄소중립에 이어 수소경제 활성화 로드맵을 발표하며 지역별 수소도시 추진전략 관련 9개 지역을 선정했다. 지역별 특수성과 수소 시설을 결합해 수소도시 사업의 효과 극대화, 도시 내 안전에 기초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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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정도시 당진, 탄소포집형 수소생산기지 구축이 목표
당진시는 전국 최대 미세먼지, 탄소 배출에 대한 환경 개선 요구도 갈수록 거세지고 있는 현실에 탄소중립 실현 이라는 피할 수 없는 국제장벽도 마주하고 있다. 수소 에너지 전환이 불가피한 지금 미세먼지 발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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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1052억 원 국·도비 확보에 주력
충남 공주시가 16일 올해 공모사업 49건(총 사업비 1486억 원)처리에 집중하고 있는 가운데 중요 사안을 보고회를 통해 시민들과 공유했다. 보고회 내용에는 인구 감소 대응, 원도심 활성화, 관광·문화 기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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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류하는 서산 일자리연계형 주택사업
국가 공모사업인 충남 서산 일자리연계형 지원주택사업이 표류를 거듭하며 돌파구를 찾지 못하고 있는 가운데 급기야 정부로 화살을 돌렸다. 16일 신필승 서산시 부시장은 정부의 확고한 의지만이 이 사태를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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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종의 부인 ‘현덕왕후’ 탄생지 간직한 홍주목 합덕현
최근 영화 ‘왕과 사는 남자’속 현덕왕후의 아야기가 재조명 되고 있는 가운데 그를 둘러싼 행적이나 탄생지가 세간에 화제다. 역사적 고증이나 사적 자료가 희박한 만큼 발굴에 대한 노력도 필요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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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부시장 권한대행…‘행정 공백 없다’
충남 당진시가 지난 12일 오성환 당진시장의 예비 후보 등록에 따라 황침현 부시장 체제로 전환해 시정을 운영한다고 13일 밝혔다. 따라서 당진시도 본격적인 선거 국면에 들어서며 지선도 서서히 달아오르고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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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용노동부, 대산석유화학단지 고용불안 해소에 기금 푼다
고용노동부가 서산석유화학단지 고용 불안을 해소키 위해 관련 업종 근로자와 연관 산업 일용직 근로자 및 화물운송 종사자들에게 실직 지원금을 푼다. 이는 국내석유화학산업이 위기에 봉착하며 업종간 통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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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1회 추경…‘1조 1787억원 편성’
충남 공주시가 올해 제1회 추경으로 1조 1787억 원을 편성해 공주시의회에 넘겼다. 추경 규모는 기정예산 1조 506억 원보다 12.1%(1281억 원) 늘어난 1조 1787억 원으로, 일반회계 1조 492억 원, 특별회계 1295억 원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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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당진시의회, 의원출무일 열고 현안 질의
충남 당진시의회가 12일 3월 중 의원출무일을 개최하고 시정 주요 현안 질의와 조례안에 대해 논의를 이어갔다. 의회는 최연숙(의장 직무대리)의원의 주재 아래 회계과 소관 ‘정미면 청사 및 보건지소 통합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