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은성 기자가 쓴 기사

제5대 당진시의회, 전반기 원구성 마무리
충남 당진시의회가 24일 제5대 전반기 원구성을 마무리 짓고 본격적인 의정 활동에 들어갔다. 원구성은 무기명 투표로 진행됐으며 투표 결과 김선호 의원이 의장을 서영훈 의원이 부의장으로 각각 선출됐다. 상임위는 △행정문화위원회에 김덕주 의원이 △산업건설위원회는 전영옥 의원이 각각 위원장을 맡았다. 의회운영위는 다음 임시회로 미뤄졌다. 전반기 의장인 김 의원은 “제5대는 투명성 높고 책임감 있는 의회로 거듭나며 전문성을 한층 끌어 올리는데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이은성 기자 les7012@kukinews.com...

이완섭 서산시장, 충남 지방정부회의서…‘공항·철도망 구축 협력 요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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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하나은행·충남신용보증, 손잡고 소상공인에 ‘72억 특례 보증’
충남 당진시가 지난해에 이어 올해 소상공인 특례보증 금융지원에 나선다. 6일 당진시·하나은행·충남신용보증이 협약을 통해 신용등급이 낮거나 담보력이 부족해 자금 조달에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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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 송전탑 건설… ‘민관 공동 대응’으로 막자
충남 공주시가 충남권에 신설되는 초고압 송전선로가 지역을 통과하는 문제를 두고 따로 반대구호를 외치던 것을 민관이 함께 대응한다. 지난 4일 구성한 공동 대응단은 정부 전력수급기본계획에 따라 지역 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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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봄이 필요한 순간, 당진시가 먼저 손을 잡다
돌봄의 사전적 의미는 관심을 가지고 보살핀다는 의미다. 이는 인간과 동물, 자연환경 등 모든 존재에 대한 관심과 책임을 포함한다. 이런 의미로 돌봄은 혼자가 아닌 사회적·정치적 책임이 강해 단체나 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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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경제회복 국외출장 이후…“세밀한 정책으로 결과 끌어내야”
충남 서산시가 추진하고 있는 경제성장 패러다임 혁신의 한 축인 자동차 산업 육성은 지역성장 동력원이다. 이 가운데 전기차 배터리가 차지하는 영향력은 독보적으로 SK온의 투자 의향은 관심도가 크다. 전문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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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리당략(黨利黨略)의 수렁에 빠진 당진시의회…“소통 부족”
충남 당진시의회 제4대 의회가 의원간 불신임 속에 공식일정을 두 달 남짓 남겨둔 상황속에 의장 탄핵이라는 결정을 내렸다. 탄핵의 소용돌이 속에 법원의 결정을 명분삼아 대행을 이어가고 있다. 의장 및 의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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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보자들을 위한 태안 서해랑길 투어’… 한번 가볼까?
충남 태안군에 가면 자연을 즐기며 여러 구간을 걷기를 통해 완주하고 인증을 받는 이색 서해랑길이 있어 도전자들 사이에선 유명한 곳이다. 해마다 찾는이가 꾸준히 늘고 있는 관광 명소다. 겨울은 물론 사계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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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날의 전통 볼거리 태안씨름대회 ‘백두장사’ 가린다
충남 태안군 종합실내체육관에서 설날장사 씨름대회가 개최된다. 이달 12~18일까지로 대한씨름협회가 주최하고 태안군씨름협회가 주관하며 대회는 32개 팀 291명의 선수가 참가해 모래판 위 최강자를 가린다.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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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청년들에게 예술활동 자금 지원한다
충남 서산시가 문화예술 도모를 위해 청년들에게 예술활동 자금을 지원한다. 이달 20일까지 로 6팀에 한정한다. 취지는 지역 청년 문화예술인의 참여 기회를 넓히는 것에 주안점을 뒀다. 지원 대상은 서산시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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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의회, 민원행정 개선해야…“공주시 이미지 하락”
충남 공주시의회가 민원행정의 질적 향상을 재차 강조하며 집행부에 개선을 요구하고 나섰다. 3일 제264회 임시회에서 임규연 기초의원이 5분 발언을 통해 혁신을 강조했다. 같은 날 그는 집행부의 민원처리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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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운동 이종일 선생, 생가지·기념관 정비 끝내
3·1운동 민족대표 33인 중 한 분인 이종일 선생의 생가가 태안군의 정비로 역사 적 대표성이 부각될 전망이다. 이 선생은 제국신문을 창간하고 한글 보급에 앞장서는 등 일생을 독립운동에 매진한 인물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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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군밤축제…‘두 번째 미국 동시’ 개최
충남 공주시가 오는 4~8일까지 5일간 열리는 ‘군밤축제’를 미국 현지와 동시에 개최한다. 제9회 겨울공주 군밤축제와 연계해 추진되며, 올해가 두 번째로 미국 현지 소비자를 대상으로 수출과 판로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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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자연 재난 대비…‘대응 점검’
충남 당진시가 연일 지속되는 한랭 기후 및 건조한 날씨로 인한 산불 및 영농 부산물 소각으로 인한 화재 발생 가능성에 대비키 위한 대응 훈련에 나섰다. 지난 30일 재난 대응팀 및 산불진화대원을 대상으로 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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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려 공민왕때 왜적 방어한 ‘안흥진성’… 역사적 재평가
고려 공민왕때 태안 안흥에 침입한 왜적선을 물리치고 방어한 주요 요충지 역할을 해온 안흥진성에 대한 역사적 가치가 최근 들어 재평가받고 있다. 태안 안흥진성은 1583년(조선 선조)에 축조된 성벽 높이 3.5&s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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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사랑상품권, 설 맞이 발행… 한도 ‘60만 원’ 상향
충남 당진시가 올 설을 앞두고 지류 및 모바일 당진사랑상품권을 기존 한도 에서 20만 원 높인 60만 원으로 상향 조정했다. 이번 조치는 구매 수요를 끌어 올려 지역 내 소비를 진작시키고 위한 대책으로 한 달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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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알밤, ‘변신’ 어디까지 해봤니?
충남 공주시가 공주알밤을 활용한 새로운 가공상품인 율피 핸드크림 개발로 판로확장에 나서고 있는 가운데 한우 특판전 홍보에도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 시는 공주알밤을 재료로 공주알밤찹쌀떡, 공주알밤 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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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 우강4지구, 국비 선정으로…‘침수지역 탈피’
오성환 당진시장은 수도작 주 재배지인 우강면 성원리·강문리·소반리·신촌리·승산리·창리 일원의 우강4지구가 배수개선사업으로 수도작 영농이 용이해질 것으로 보고 있으며 농림부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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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당진 생활폐기물…‘자원회수시설 반입 문제 없다’
충남 서산시가 운영하고 있는 생활폐기물 자원회수시설은 서산시와 당진시에서 나오는 가연성 폐기물로 정해진 반입 양만큼 관리토록 돼있다. 환경부가 두 지자체에서 나오는 생활폐기물 중심으로 운영토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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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적 약자들의 보호처, 당진여성단기청소년쉼터…“제역할 했다”
가정의 불화나 학교생활의 부적응, 학업 스트레스, 우울감 등으로 일시적인 가출을 감행하는 청소년들이 점차적으로 늘어가고 있는 추세다. 이와 맞물려 가정밖 범죄나 성범죄에 무방비로 노출되는 사례도 적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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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는 ‘사과’ 했나?
충남 서산시가 시정에 있어 사업의 용이성과 개선의 당위성을 피력하기 위해 부서를 방문한 민원인을 망신주는 일이 발생했다. 신참 공무원에게 민원인을 응대하는 스킬을 손수 보여주겠다며 한 행동이 오히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