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현범 기자가 쓴 기사

野 곽규택 “한병도, 교섭단체 연설서 현실 외면…실물 경제 처참해”
국민의힘이 한병도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의 교섭단체 대표연설에 대해 현실을 외면하고 자화자찬했다고 비판했다. 곽규택 국민의힘 원내수석대변인이 3일 논평을 통해 “한 원내대표의 교섭단체 대표연설은 민생 현장의 비명을 외면한 현실 도피적 자화자찬이었다”며 “이재명 정부라는 모래성을 지키기에 급급한 연설”이라고 평가했다. 그러면서 “한 원내대표는 코스피 5000시대를 말하면서 장밋빛 환상을 늘어놨지만, 시민이 체감하는 실물 경제는 처참한 상황에 놓여있다는 점을 외면했다”며 “...

정청래, ‘조혁당 합당’ 갈등 표출에 최고위원 연속 회동

-
尹대통령, ‘대국민담화’ 점수는
윤석열 대통령이 대국민담화를 통해 김건희 여사의 문제와 ‘명태균 게이트’ 등에 대한 자신의 생각을 밝혔다. 한동훈 국민의힘 대표와 관계회복에 있어선 명확한 답변을 하지 못했다. 정치권에서는 이번...
-
尹대통령, 韓 관계에 우회적 답변…‘김건희 라인’ 전면 반박
윤석열 대통령이 한동훈 국민의힘 대표와 관계 완화에 대해 명확한 답변을 주지 못했다. 김건희 여사의 라인으로 주장되는 ‘한남동 7인회’에 대해서는 공식적인 절차에 따라 일하고 있다면서 실세 논란...
-
尹대통령 “명태균 경선 후반 끊어져…절차대로만 일해”
윤석열 대통령이 김건희 여사와 관련된 각종 의혹과 ‘명태균 게이트’에 대해 해명했다. 김 여사의 대외활동 중단에 대해서는 국익과 관련된 사항이 아니면 하지 않겠다고 강조했다. 윤 대통령은 7일 용...
-
尹대통령 “제2부속실 막바지 단계...국민 속상하지 않게 할 것”
윤석열 대통령이 국정쇄신을 위한 내각개편 가능성을 시사했다. 또 제2부속실 설립도 막바지 단계에 들어섰다고 밝혔다. 윤 대통령은 7일 용산 대통령실에서 진행한 대국민담화에서 “일하는 방식이나 국민 ...
-
배준영 “원고 없는 尹 회견…허심탄회한 자리 될 것”
배준영 국민의힘 원내수석부대표가 윤석열 대통령의 ‘끝장회견’이 진솔한 방식으로 진행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원고가 없는 회견인 만큼 허심탄회한 대화가 이뤄질 것이라고 설명했다. 배 수석부대표...
-
허은아 대표, ‘실용’ 개혁신당을 말하다…“10년 미래 준비” [22대 쿡회]
“개혁신당은 용기와 헌신의 가치를 기억하는 실용정당입니다” 허은아 개혁신당 대표가 개혁신당이 어떤 당이냐고 묻는 질문에 답한 말이다. 보수와 진보라는 이념 틀에서 벗어나 대한민국의 10년 후 미...
-
추경호 “韓과 불편한 기류 없어…가정으로 억측 말아야”
추경호 국민의힘 원내대표가 한동훈 국민의힘 대표와 불편한 관계가 아니라고 선을 그었다. 추 원내대표는 6일 의원회관에서 열린 ‘AI시대, 도약하는 원격대학 국회 세미나’ 참석 이후 취재진을 만나 &ldq...
-
與 지도부, ‘20년 평생당원’에게 감사인사…“보수 희로애락 함께해”
국민의힘이 전산을 도입한 후 당적을 바꾼 적 없는 ‘평생당원’을 초청해 간담회를 진행했다. 한동훈 국민의힘 대표와 서범수 사무총장, 정성국 조직부총장은 변함없는 지지에 감사를 전했다. 국민의힘 ...
-
與 김종혁 “尹 대국민담화 자화자찬 안 돼…국힘 목소리 들어야”
김종혁 국민의힘 최고위원이 윤석열 대통령이 대국민담화·기자회견에서 자화자찬하지 말고 진솔한 사과를 해야 한다고 밝혔다. 또 여당의 목소리를 대통령실에서 들어주길 바란다고 전했다. 김 최고위원...
-
與, ‘尹 지지율 비상’에 특별감찰관 요구 커져…“野 주도권 뺏어와야”
윤석열 대통령의 국정지지율이 10%대에 진입하면서 ‘특별감찰관’ 요구가 커지고 있다. 국민의힘 지도부는 특별감찰관과 사후 조치 등을 통해 야권의 주도권을 흔들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당내에서도 가...
-
尹 정부, ‘4대 개혁’ 완수 의지…‘인구위기’ 국회 협력 요청
윤석열 정부가 ‘4대 개혁(교육·노동·의료·연금)’ 의지를 강하게 드러냈다. 정부는 4대 개혁을 통해 대한민국의 미래 가능성을 열겠다는 방침이다. 또 국회에 인구 위기 극복을 위한 ‘인...
-
尹 정부, ‘경제회복·성장동력’ 강조…수출 사상 최고치 예고
고 윤석열 정부가 시정연설을 통해 지난 2년 반 동안 경제 회복을 이끌었다고 밝혔다. 한덕수 국무총리는 경상수지를 비롯해 외국인 투자, 세계국채지수(WGBI) 편입 등의 사례를 꺼내 들었다. 한 총리는 4일 국...
-
우원식 “尹 대통령 시정연설 불참은 국민 권리 침해”…與, 의장 발언에 항의
우원식 국회의장이 윤석열 대통령의 시정연설 불참에 ‘국민의 권리’ 침해를 지적하자 국민의힘 의원들이 강력하게 반발했다. 대통령의 시정연설 불참은 지난 2013년 이후 11년 만이다. 우원식 국회의장은...
-
與 시·도지사협, 尹 국정쇄신 촉구·韓 당정갈등 지적
국민의힘 시·도지사협의회(협의회)가 당정갈등에 대한 우려와 함께 대통령실의 국정쇄신을 요구했다. 협의회는 3일 입장문을 통해 “당정갈등과 당내 불협화음은 당원과 국민의 불안감을 증폭시키고 국...
-
녹취록 꺼낸 野·불편한 韓…尹 대통령, 시정연설 불참 가능성↑
여당의 김건희 여사 ‘특별감찰관’ 문제와 야당의 ‘윤석열·명태균 녹취록’ 공개 등 연이은 악재로 윤석열 대통령의 시정연설 참석 가능성이 낮아지고 있다. 정치권에서는 시정연설이 국민께...
-
與, ‘尹·명태균 녹취록’에 신중한 태도…친윤·친한 중진, 해결법은 ‘엇갈려’
국민의힘이 더불어민주당의 ‘윤석열 대통령·명태균 녹취록’에 일단 신중한 입장을 견지했다. 다만 녹취록 문제 해결 방식에서 친한계와 친윤계가 각기 다른 의견을 내며 엇갈렸다. 추경호 국민의...
-
‘공천 개입’ 의혹 용산 해명에…이준석 “인면수심”·윤상현 “관련 없어”
공천 개입 의혹을 전면 부인한 대통령실의 해명에 대해 이준석 개혁신당 의원이 “말미잘도 이것보다 잘 대응할 것”이라고 밝혔다. 대통령실이 공천개입설을 부정하면서 이 의원의 페이스북 발언을 가져...
-
운영위 ‘국감’ 파행되나…‘공천 개입’ 명태균 녹취록 파장 관측
대통령실 대상 국회 운영위원회 국정감사를 하루 앞두고 윤석열 대통령과 ‘정치브로커’ 명태균씨의 통화로 추정되는 녹취록이 공개됐다. 더불어민주당이 공개한 녹취록에는 김영선 전 국민의힘 의원 공...
-
김상훈 “정부·여당 힘 보태야…韓 동반자 메시지 꺼내”
김상훈 국민의힘 정책위의장이 한동훈 국민의힘 대표 ‘100일 기자회견’에서 동반자의 메시지가 나왔다고 평가했다. 한 대표의 정치 목표를 위해 윤석열 정부와 연대감을 가져야 한다고 조언했다. 다만 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