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현범 기자가 쓴 기사

野 곽규택 “한병도, 교섭단체 연설서 현실 외면…실물 경제 처참해”
국민의힘이 한병도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의 교섭단체 대표연설에 대해 현실을 외면하고 자화자찬했다고 비판했다. 곽규택 국민의힘 원내수석대변인이 3일 논평을 통해 “한 원내대표의 교섭단체 대표연설은 민생 현장의 비명을 외면한 현실 도피적 자화자찬이었다”며 “이재명 정부라는 모래성을 지키기에 급급한 연설”이라고 평가했다. 그러면서 “한 원내대표는 코스피 5000시대를 말하면서 장밋빛 환상을 늘어놨지만, 시민이 체감하는 실물 경제는 처참한 상황에 놓여있다는 점을 외면했다”며 “...

정청래, ‘조혁당 합당’ 갈등 표출에 최고위원 연속 회동

-
이준석 “당원 57만명 연락처 문제없어…명태균 유출 尹측 물어봐야”
이준석 개혁신당 의원이 노종면 더불어민주당 의원의 ‘명태균 57만명 연락처 유출’ 의혹을 정면 반박했다. 이 과정에서 국민의힘 미온적인 대처와 한동훈 국민의힘 대표의 태도를 지적했다. 이 의원은 10...
-
당 지도부 단속에도 ‘쌍특검법’ 이탈표 4표 발생…단일대오 흔들리나
윤석열 대통령의 재의요구권(거부권)으로 국회에 반송된 ‘김건희·채상병 특검법(쌍특검법)’과 지역화폐법이 재의결에서 부결돼 폐기됐다. 그러나 각각의 쌍특검법에서 4개의 이탈표가 발생해 여당...
-
‘고집불통 돌림노래’ 부르는 22대 국회와 정부 [취재진담]
더불어민주당은 관례와 협치를 무시하고 국민의힘은 무기력증에 걸린채 자중지란을 멈추지 않는다. 국정을 운영해야하는 정부는 정치권과 대화하지 않고 귀를 틀어막았다. 22대 국회와 정부는 ‘고집불통 돌...
-
추경호 “민주 주도한 檢 탄핵 청문회…사법부 무시”
추경호 국민의힘 원내대표는 민주당이 지난 2일 국회 법사위에서 열린 검찰 탄핵 청문회를 통해 이재명 대표의 대북송금 재판에 부당한 압력을 행사했다고 지적했다. 아울러 이 대표의 1심 재배당 요청의 목적은 ...
-
‘쌍특검법’ 재의결 앞두고 녹취록 파열음…이탈표 가능성↑
당정이 ‘채상병·김건희 특검법(쌍특검법)’ 재의결을 앞두고 파열음을 냈다. ‘제3자 녹취록’을 시작으로 ‘김대남 녹취록’이 등장하면서 윤한갈등이 깊어지고 있다. 정치권에서는 김...
-
김재섭 “김건희 여사 불기소라도 책임 있어…與 침묵은 동조 아냐”
김재섭 국민의힘 의원이 김건희 여사의 사과를 요청했다. 대통령실에는 제2부속실을 설치하거나 특별감찰관을 임명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김 의원은 2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김 여사가 사과해야 한다. ...
-
與, ‘김대남 녹취록’ 진상규명 시작…“엄중히 책임 물을 것”
국민의힘이 ‘김대남 녹취록’에 언급된 김대남 서울보증보험 감사에 대한 징계절차를 예고했다. 한지아 국민의힘 수석대변인은 2일 공지를 통해 “대통령실 행정관 출신 김 감사와 좌파 유튜버가 나...
-
이준석 “명태균 주장 검증 필요해…제보자 면책특권 고민할 것”
이준석 개혁신당 의원이 ‘김건희 여사 공천개입 의혹’의 관계자인 명태균씨가 여론조사를 80여 차례 제공했다는 주장은 검증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명씨의 대통령 부부 언급도 ‘선거 시기’에 흔...
-
與, ‘호남동행’ 서진정책 본격화…부활하는 중도 확장 전략
국민의힘이 ‘호남동행 특별위원회(호남동행 특위)’를 발족하고 본격적으로 ‘서진(西進)정책’에 나섰다. 한동훈표 호남동행과 수도권동행으로 중도층 민심을 다잡겠다는 방침이다. 10·16 재...
-
與, ‘호남동행 특위 발대식’ 개최…“균형발전 토대 마련”
국민의힘이 ‘호남동행 특별위원회 발대식’을 개최했다. 호남 각 지역에 동행 국회의원을 지정해 ‘서진정책’을 강화한다는 방침이다. 한동훈 국민의힘 대표는 30일 국회 본관 앞 계단에서 열린 ...
-
한동훈 “여야의정 협의체 출범 노력중…고위공직자 사모펀드 공개해야”
한동훈 국민의힘 대표가 ‘여야의정 협의체’ 출범을 위해 노력 중이라고 밝혔다. 금융투자소득세(금투세)에 대해서는 폐지하고 국회의원·고위공직자 사모펀드 가입 내역을 공개해야 한다고 강조했...
-
취약계층 시설 ‘심폐소생기’ 의무화…“AED 다중시설 확대” [법리남]
#은 기존 의 줄임말로 법안에 대해 쉽게 풀어낸 새로운 코너입니다. 일하는 국회를 만들겠다는 22대 국회의원들의 법안들을 편하게 전달하고자 합니다. 심폐소생기 설치 의무지역을 확대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
-
김상훈 “野 쟁점6법 재추진시 재의요구 대응…인권위원 부결은 사기”
김상훈 국민의힘 정책위의장이 더불어민주당을 향해 쟁점6법을 재추진하면 대통령의 ‘재의요구권’으로 대응할 수밖에 없다고 경고했다. ‘국가인권위원 부결 문제’는 사기라고 평가했다. 김 정...
-
시작부터 불안했던 본회의…여야 서로 규탄에 ‘민생법안’ 지연
여야가 국회 본회의에서 정면충돌하면서 민생법안 70여 개 처리가 지연됐다. 여당의 이탈표 단속으로 재의결에 부쳐진 노란봉투법 등 쟁점 6법은 최종 부결됐고, 합의를 깨고 여당 몫 인권위원 선임안이 통과되지...
-
여야, ‘인권위원 선출’ 협의 불발로 격돌…“野 사기 vs 尹 정부 문제”
배준영 국민의힘 원내수석부대표가 야권이 국가인권위원회 위원 선출에 대한 합의를 깨고 부결시키자 ‘사기’라고 비판했다. 박성준 더불어민주당 원내수석부대표는 윤석열 정부의 인사에 문제점이 있...
-
“짧게 해라” “인사 안 하냐”…김용현 태도 놓고 본회의장서 여야 ‘고성’
국회 본회의장을 찾은 김용현 신임 국방부장관의 인사를 두고 여야 의원들 간 고성이 오갔다. 김 장관이 인사말을 마친 후 국회의장과 여당 측에게만 목례를 하자 야당 측은 항의했다. 김 장관은 26일 국회 본회...
-
與, 본회의 전 의총서 ‘민생법안’ 성과 강조…“책임 있는 민생입법”
국민의힘이 본회의 개최에 앞서 의원총회를 열었다. 한동훈 국민의힘 대표는 처리가 예고된 민생법안 70여 건을 국민에게 잘 알려야한다고 당부했다. 추경호 원내대표는 쟁점법안을 밀어붙이는 야당의 태도를 지...
-
출항 두 달 한동훈號, 약속·성과 ‘아쉬움’…“정치에 성숙해져야”
취임 두 달째에 접어든 한동훈 국민의힘 대표에 대해 다소 아쉽다는 평가가 나온다. ‘제3자 추천 채상병 특검법(제3자 특검법)’, ‘여야의정 협의체’ 제안 등 본인이 던져놓은 것들에 대해 뚜렷한 ...
-
신원불명 남성 A씨, 인요한 의원실에 尹 대통령 ‘서거’ 경고
인요한 의원실에 신원불명의 남성 A씨가 전화해 윤석열 대통령이 ‘서거’할 수 있다고 경고한 것으로 알려졌다. 인요한 의원 측 관계자는 25일 쿠키뉴스와 통화에서 “10월 26일 윤 대통령이 서거한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