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현범 기자가 쓴 기사

野 곽규택 “한병도, 교섭단체 연설서 현실 외면…실물 경제 처참해”
국민의힘이 한병도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의 교섭단체 대표연설에 대해 현실을 외면하고 자화자찬했다고 비판했다. 곽규택 국민의힘 원내수석대변인이 3일 논평을 통해 “한 원내대표의 교섭단체 대표연설은 민생 현장의 비명을 외면한 현실 도피적 자화자찬이었다”며 “이재명 정부라는 모래성을 지키기에 급급한 연설”이라고 평가했다. 그러면서 “한 원내대표는 코스피 5000시대를 말하면서 장밋빛 환상을 늘어놨지만, 시민이 체감하는 실물 경제는 처참한 상황에 놓여있다는 점을 외면했다”며 “...

정청래, ‘조혁당 합당’ 갈등 표출에 최고위원 연속 회동

-
추경호 “김경수 복권 대통령 고유권한…역대 대통령 통합 목적으로 사면 단행”
추경호 국민의힘 원내대표가 김경수 전 경남지사의 복권 문제는 대통령의 고유권한인 만큼 존중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 22대 국회에서 민주당의 독주를 막기 위해 국민의힘은 결연히 대처하겠다고 밝혔다. 추 ...
-
野·광복회 불참, 반쪽짜리 광복절 경축식…“뉴라이트 친일 역사관”
‘뉴라이트’ 역사관 논란에 빠진 김형석 고신대 석좌교수의 독립기념관장의 취임에 따라 광복회 등 독립운동가 선양 단체들이 정부 주최의 광복절 경축식 불참을 선언했다. 범야권도 불참을 예고하면서 ...
-
거대 포털 ‘불공정’ 문제에 팔 걷어붙인 與…“사회적 책임 키워야”
국민의힘이 거대 포털 불공정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나섰다. 포털 콘텐츠 제공업체(CP) 언론환경을 비롯해 ‘큐텐사태(티몬·위메프 정산지연 사태)’ 재발 방지를 위해 이커머스 환경 조성에도 집중할 ...
-
진종오, 사격협회장 사임에…“문제되니 포상금 지불”
진종오 국민의힘 의원이 체육계 비리 해소에 적극 나서겠다고 밝혔다. ‘체육계 비리 국민제보센터’를 개설해 선수의 권리를 보호하고 협회 비리문제를 해결하겠다는 방침이다. 대한사격연맹 회장 사임 ...
-
진종오, ‘체육계 비리 국민제보센터’ 개설 예고…‘초당적·당정 협력’
진종오 국민의힘 의원이 체육계 비리를 잡기 위해 국민제보센터를 개설한다. 2024년 파리올림픽에서 금메달을 딴 안세영 선수의 배드민턴 협회 작심 발언 이후 각 운동협회의 문제점이 드러나기 시작했다. 진 의...
-
채현일 “여야 민생 해결해야 해…용산 리모컨 정치 막아야” [22대 쿡회]
“여야의 협치만 민생을 풀어나갈 수 있습니다” 채현일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정치권의 극한대치를 어떻게 풀어야 하냐고 묻자 답변한 말이다. 민심을 반영해 정부가 국정운영을 바꿔 동력을 회복해야 한...
-
유상임, 자녀 ‘불법체류·대마흡입’ 의혹 제기에…“있는 그대로 설명”
유상임 과학기술정보통신부(과기부) 장관 후보자가 청문회에서 자녀 A씨의 대마 흡입 의혹이 제기되자 국회의 요청에 따라 성실히 답변했다고 반박했다. 야권은 유 후보자가 자녀의 질병을 이유로 불리한 문제를...
-
윤상현 “한동훈·친윤계 통합해 함께가야…허니문 기간”
당권 후보로 나섰던 윤상현 국민의힘 의원이 한동훈 당대표에게 ‘통합’의 필요성을 역설했다. 친윤계를 향해서도 한 대표를 흔들지 않고 같이 가야 한다고 조언했다. 윤 의원은 9일 SBS라디오 김태현의 ...
-
여야, 민생법안 일부 합의…3차 ‘채상병 특검법’ 발의에 정국 경색 가능성도
여야가 3차 ‘채상병특검법’ 발의로 인한 정쟁 위기에도 구하라법과 간호법 등 민생 법안 처리에 합의했다. 두 달간 정쟁만 일삼던 국회가 민생법안에 합의한 것은 22대 국회 들어 처음이다. 하지만 여야가...
-
정치권, ‘여·야·정 협의체’ 논의 예정…거부권·특검법 변수
여야가 민생법안 처리를 위한 ‘여·야·정 협의체’ 구성 논의에 나선다. 배준영 국민의힘 원내수석부대표와 박성준 더불어민주당 원내수석부대표는 8일 오전 국회에서 비공개로 만난다. ‘...
-
與·野 정책위의장, ‘민생입법’ 약속…‘25만원법·금투세 폐지’는 이견
여야 정책위의장이 민생과 관련된 법안 처리에 속도를 내기로 했다. 양측은 이견이 적은 법안을 시작으로 협력을 확대해나가겠다는 방침이다. 다만 ‘민생회복지원금 지급을 위한 특별조치법(25만원법)’...
-
추경호 “8월 임시회 정쟁 멈추자…여·야·정 협의체 설치”
국민의힘이 공식적으로 더불어민주당에게 8월 임시회 정쟁을 멈추고 민생법안을 통과시키자고 제안했다. 양당은 협력을 위해 ‘여·야·정 협의체’를 설치하기로 했다. 추경호 국민의힘 원내대...
-
여야 정책위의장, 첫 만남서 ‘민생’ 드라이브 한목소리
여야 정책위의장이 밝은 분위기 속에 ‘민생입법’ 협력을 예고했다. 양측은 지난 대선과 총선에서 당론으로 결정한 법안 중 이견이 적은 민생법안은 속도감 있게 협력하겠다는 공감대를 이뤘다. 김상훈 ...
-
국민 분노한 ‘큐텐사태’에 강한 고삐 쥔 與…“당정, 적기 대응”
국민의힘이 ‘큐텐사태(티몬·위메프 정산지연 사태)’에 칼을 빼 들었다. 당정은 소비자와 판매자를 보호하고 이커머스 기업과 결제대행사(PG)에 대한 규제와 감시를 강화하겠다는 방침이다. 정치권에...
-
與·野 정책위의장, 오늘 첫 회동…‘민생법안’ 논의
김상훈 국민의힘 정책위의장과 진성준 더불어민주당 정책위의장이 첫 회동에 나서 민생법안 논의를 진행한다. 여야 정책위의장은 7일 국회 본관 민주당 당대표 회의실에서 접견한다. 양당 정책위의장은 이견이 ...
-
‘인체이식 의료기기’ 관리체계 강화…안상훈 “사회적 비용 감소” [법리남]
#은 기존 의 줄임말로 법안에 대해 쉽게 풀어낸 새로운 코너입니다. 일하는 국회를 만들겠다는 22대 국회의원들의 법안들을 편하게 전달하고자 합니다. 인체에 이식하는 의료기기에 문제가 발생하면 치명적이...
-
與, 국내 주식시장 급락에 ‘금투세 폐지’ 꺼내…“野 초당적 논의 요청”
국민의힘이 주식시장에서 발생한 ‘서킷브레이커(주식매매 일시 정지)’와 ‘사이드카(프로그램매매 호가 효력정지)’에 대한 입장을 밝혔다. 한동훈 국민의힘 대표는 더불어민주당에 금융투자소득...
-
與, ‘티몬·위메프’ 당정협의회 개최…“정산기한·에스크로 도입”
국민의힘이 ‘큐텐사태(티몬·위메프 정산지연 사태)’ 당정협의회를 열고 대책 마련에 나선다. 정산대금 문제 해결과 제도 개선을 통해 이 문제를 해결하겠다는 방침이다. 한 대표는 6일 국회 본관에...
-
與, 민주당에 ‘민생법안’ 협력 메시지 전해…“간호법·전세사기특별법 노력”
국민의힘이 더불어민주당에게 ‘민생법안’ 처리를 위해 협력하자는 메시지를 전한 것으로 알려졌다. 민주당의 새로운 당론인 양곡관리법과 한우법, 농수산물가격안정법에 대해서는 조금 더 지켜보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