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현범 기자가 쓴 기사

野 곽규택 “한병도, 교섭단체 연설서 현실 외면…실물 경제 처참해”
국민의힘이 한병도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의 교섭단체 대표연설에 대해 현실을 외면하고 자화자찬했다고 비판했다. 곽규택 국민의힘 원내수석대변인이 3일 논평을 통해 “한 원내대표의 교섭단체 대표연설은 민생 현장의 비명을 외면한 현실 도피적 자화자찬이었다”며 “이재명 정부라는 모래성을 지키기에 급급한 연설”이라고 평가했다. 그러면서 “한 원내대표는 코스피 5000시대를 말하면서 장밋빛 환상을 늘어놨지만, 시민이 체감하는 실물 경제는 처참한 상황에 놓여있다는 점을 외면했다”며 “...

정청래, ‘조혁당 합당’ 갈등 표출에 최고위원 연속 회동

-
국힘 전대, ‘간첩·지역 비하’ 뜬금포에 與 당혹…“이해할 수 없어”
‘제4차 국민의힘 전당대회’가 마지막까지 구설에 올랐다. 당의 미래와 비전을 보여주는 자리에서 간첩 발언과 지역 비하 발언이 맞물리면서 범야권의 공세가 쏟아졌다. 당에서는 사회자의 전당대회 간첩...
-
北 오물풍선, 대통령실·국회·공항까지 발견…정부 ‘즉각대응’ 방침
북한 오물풍선이 수도권 곳곳에 떨어지면서 혼란을 일으키고 있다. 이번 오물풍선은 대통령실 경내와 국회, 김포공항 등 주요 시설에 나타났다. 정부와 각 기관은 해당 문제에 즉각 대응했다고 밝혔다. 24일 북한...
-
IOC, 2030년 프랑스·2034년 미국 동계올림픽 개최지 선정
2030년과 2034년 동계 올림픽 개최지로 각각 프랑스 알프스와 미국 유타주 솔트레이크시티가 선정됐다. 국제올림픽위원회(IOC)는 개최국에 각자 다른 조건을 걸어 조건부 개최지 승인을 했다. IOC는 24일(현지시간) ...
-
尹 대통령, 與 신임 지도부 초청 만찬…‘당정화합’ 열쇠
윤석열 대통령이 한동훈 국민의힘 대표와 함께 만찬을 진행하고 있다. 이번 만찬이 ‘당정화합’의 열쇠가 될지 주목된다. 윤 대통령은 24일 국민의힘 신임 지도부와 낙선한 당대표 후보들을 용산 대통령...
-
우크라이나, 열세 속 러시아와 접전…“장비 우세에도 露 진전 없어”
우크라이나가 어려운 상황에서 전쟁 중이지만 러시아도 이렇다 할 성과를 내지 못했다고 밝혔다. 우크라이나가 공개한 장비 비율은 1대 3 정도로 러시아가 앞서고 있지만, 대도시를 점령하는 등의 성과가 없는 것...
-
野 ‘방송4법’ 강행 예고에 與 ‘4박5일’ 필리버스터 초강수
‘채상병 특검법’ 재표결과 방송4법을 둘러싸고 여야의 격돌이 시작될 예정이다. 우원식 국회의장과 더불어민주당은 법안 처리 강행을 예고했고 국민의힘은 필리버스터(합법적 의사진행 방해)로 받아쳤...
-
한동훈, ‘당정관계’ 긍정 신호…홍철호 정무수석 접견
한동훈 국민의힘 대표가 홍철호 대통령실 정무수석비서관을 만나 당정관계 원팀에 대한 대화를 나눴다. 홍 정무수석은 24일 국회 본관에서 한 대표를 만나 “당에 당면한 것도 많고, 어려운 선거를 하고 와 축...
-
한동훈 號, ‘현충원 참배’ 첫 공식일정…“국민 마음 얻어 미래로” [쿡 정치포토]
국민의힘 신임 지도부가 당선 이후 첫 공식일정으로 현충원 참배를 했다. 한동훈 국민의힘 대표는 24일 서울 동작구 국립서울현충원에서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에 대한 참배를 진행했다. 현장에는 추경호 원내...
-
‘어대한’ 입증한 한동훈, 남은 과제는…‘당내화합·당정회복’ [7·23 국힘 전당대회]
한동훈 후보가 전당대회에서 과반 득표에 성공하며 국민의힘 신임 당대표에 등극했다. 전당대회 기간 '상호 비방전'으로 얼룩졌던 만큼 ‘당내 화합’과 당정관계 회복이 해결해야 할 첫 과제라는 목소리...
-
‘어대한’ 돌풍 與 전당대회 휩쓸었다…韓 62.84% 압도 [7·23 국힘 전당대회]
7·23 전당대회 핵심 키워드로 꼽힌 ‘어대한(어차피 당대표는 한동훈)’에 이변은 없었다. 한동훈 후보는 다른 후보들을 큰 격차로 따돌리고 당대표에 당선됐다. 그는 수락 연설에서 갈등을 넘어 다른 ...
-
與 전대서 나온 뜬금 ‘간첩’ 발언…“지금까지 박수 안쳐” [7·23 국힘 전당대회]
국민의힘 제4차 전당대회에서 때 아닌 ‘간첩’ 발언이 나왔다. 각 지역을 소개하는 가운데 나온 농담조의 발언인데 향후 논란이 예상된다. 23일 경기도 고양시 일산서구 킨텍스 제1전시장에서 열린 국민의...
-
與 ‘전당대회’ 오늘 일산 킨텍스서…韓 과반 여부 촉각 [7·23 국힘 전당대회]
여당의 새 지도부를 선출하는 ‘국민의힘 제4차 전당대회’가 열릴 예정이다. 전당대회 초기부터 1강을 유지해온 한동훈 국민의힘 당대표 후보의 ‘과반’ 득표 여부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국...
-
與 전당대회, ‘공연팀·현수막’ 준비…당권주자 막판 지지 호소 [7·23 국힘 전당대회]
국민의힘 차가 당 지도부를 뽑는 제4차 전당대회 준비가 한창이다. 비가 내리는 궂은 날씨에도 지지자들이 모여들고 있으며, 전당대회장 입구에는 각 후보자의 현수막들이 걸렸다. 공연팀과 음향장비 등도 현장...
-
與 전당대회, ‘D-1’ 기류 바뀐 한동훈 ‘미래’ 메시지…元·羅 ‘책임·탄핵’ 맹공
국민의힘 전당대회가 하루 앞으로 다가왔지만, 당권주자 간 ‘네거티브 공방전은 여전히 이어지고 있다. 원희룡·나경원 당대표 후보의 막판 네거티브 총공세에 한동훈 당대표 후보는 ’미래·화...
-
윤상현 “임성근 구명로비 野 사기 탄핵…김건희 여사와 관련 없어”
윤상현 국민의힘 당대표 후보가 임성근 전 해병대1사단장 ‘구명로비’ 의혹은 사기 탄핵을 위해 기획된 것이라고 주장했다. 도이치모터스 공범 A씨와 김건희 여사는 서로 연락하지 않는 사이라고도 밝혔...
-
바이든, ‘대선’ 레이스 포기에 ‘국내정치’ 여파…“대권후보 능력제”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이 대선에서 물러나면서 카멀라 해리스 부통령에 대한 지지 선언을 했다.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의 총격피습 사건 등으로 공화당 우세 여론이 조성되면서 미국 민주당은 체제 정비에 돌...
-
與 전당대회가 남긴 ‘상처들’…“차기 당대표 당 이끌기 어려울 것”
국민의힘 전당대회가 ‘자폭’이라는 평가를 받을 만큼 많은 상처와 의혹을 남겼다. ‘김건희 여사 사과문자 무시(사과문자 무시)’ 문제를 시작으로 ‘댓글팀’과 ‘패스트트랙 충돌사건 ...
-
‘고성·말끊기’로 얼룩진 마지막 與당대표 토론…“배신” vs “입리스크”
국민의힘 당권주자들이 전당대회 전 마지막 TV토론회에서 ‘패스트트랙 공소취소 폭로’(공소취소 폭로)를 두고 격돌했다. 주도권 토론임에도 상대편의 말을 끊고 답변하는 모습이 나타났고, 한동훈·...
-
與 당권주자 마지막 토론회서 강점 부각…‘경험·변화·당원·당정’
국민의힘 당권주자들이 전당대회 전 마지막 당대표 후보 토론회에서 자신들의 비전을 공개했다. 각 후보는 인사말을 통해 강점을 내세우는 방식의 전략을 전개했다. 나경원 국민의힘 당대표 후보는 19일 SBS 주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