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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외인투수 로저스 1군 엔트리 제외 ‘휴식 차원’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의 외국인 투수 에스밀 로저스(30)가 1군 엔트리에서 제외됐다. 한화는 28일 오후 창원 마산구장에서 열리는 ‘2015 타이어뱅크 KBO리그’ NC 다이노스전을 앞두고 로저스와 내야수 신성현을 1군 엔트리에서 제외했다. 대신 투수 구본범과 정대훈을 1군으로 콜업했다. 한화는 로저스의 엔트리 말소에 대해 “부상은 전혀 없다. 휴식을 주고자 엔트리에서 뺐다”고 설명했다. 6일 대전 LG 트윈스전에서 처음 한국 프로야구 마운드에 선 로저스는 27일 마산 NC 다이노스전까지 5경기에 등판해 3승 1패 평균자책점 1.7...

한국, 세계청소년야구선수권서 남아공에 17대 2 콜드게임 승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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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정호, 4경기 연속 멀티히트 행진
피츠버그 파이리츠 강정호(28)가 4경기 연속 멀티히트를 달성했다. 강정호는 23일(한국시간) 미국 미주리주 캔자스시티 카우프만 스타디움에서 열린 2015 메이저리그 캔자스시티 로얄스와의 원정 경기에 5번 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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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소연, 1골 1도움으로 팀 승리 이끌어
지소연(첼시)이 역전골로 팀 승리를 이끌었다. 첼시는 23일(한국시간) 영국 런던에서 열린 2015시즌 잉글랜드 슈퍼리그 컨티넨탈 타이어스 컵 조별리그 1조 1차전에서 레딩을 3대 2로 꺾었다. 첼시는 전반 44분 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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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정호, 첫 타석부터 중전안타 ‘쾅’
피츠버그 파이리츠 강정호(28)가 9경기 연속 안타 행진을 이어갔다. 강정호는 23일(한국시간) 미국 미주리주 캔자스시티 카우프만 스타디움에서 열린 2015 메이저리그 캔자스시티 로얄스와의 원정 경기에 5번 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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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신수, 콜로라도전 1안타 1타점…타율 0.234
텍사스 레인저스 추신수(33)가 이틀 연속 안타와 타점을 수확했다. 추신수는 22일(현지시간) 미국 콜로라도 주 덴버의 쿠어스 필드에서 열린 콜로라도 로키스와의 원정 경기에 7번 타자·우익수로 선발 출전해 5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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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신수, 콜로라도전서 시즌 12호 홈런 ‘쾅’
텍사스 레인저스 추신수(33)가 시즌 12호 홈런을 쏘아 올렸다. 추신수는 22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콜로라도주 덴버의 쿠어스필드에서 열린 콜로라도 로키스와의 원정 경기에서 7번 타자·우익수로 선발 출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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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KIA 김진우, 팔꿈치 인대 재건술 받는다…재활에 1년
프로야구 KIA 타이거즈의 투수 김진우가 부상으로 올 시즌을 마감했다. KIA는 22일 “김진우가 서울의 한 병원에서 오른쪽 팔꿈치 인대 재건술을 받는다”고 밝혔다. 구단은 오른쪽 팔꿈치 내측 인대 파열 진단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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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털링, 맨체스터 시티 데뷔전 3분 만에 득점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 리버풀에서 맨체스터시티로 이적한 라힘 스털링(21)이 데뷔 경기에서 3분 만에 골을 터트렸다. 스털링은 21일(현지시간) 호주 멜버른 크리켓 그라운드에서 열린 2015 인터내셔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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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터에 가짜 돈다발 뿌린 코미디언 ‘무단침입죄’ 처벌 받나
국제축구연맹(FIFA) 집행위원회 자리에서 제프 블라터 FIFA 회장에게 가짜 돈다발을 뿌린 영국의 코미디언 사이먼 브로드킨(38)이 무단침입죄로 처벌받을 위기에 놓였다. 22일(한국시간) 영국 일간지 데일리 메일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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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틀리프, 드래프트 전체 1순위로 삼성행
리카르도 라틀리프가 2015-2016 외국인 선수 드래프트 전체 1순위로 삼성행을 확정했다. 라틀리프는 22일(한국시간) 미국 네바다주 라스베이거스의 팜스 호텔에서 열린 외국 선수 드래프트에서 최종 114명의 대상 선수 중 1라운드 1순위로 삼성의 지명을 받았다. 신장 199.2㎝, 26세인 라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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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PL 유니폼 스폰서료 3천900억 돌파…최고금액은 맨유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유니폼 스폰서료가 2억 파운드(약 3천600억원)를 넘어섰다. 영국 신문 미러는 21일(한국시간) EPL 디펜딩챔피언 첼시가 일본 기업 요코하마타이어와 메인 스폰서십 계약을 체결하면서 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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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양희, KLPGA 시니어투어 8차전서 생애 첫 우승
박양희(42)가 한국프로여자골프(KLPGA) 시니어투어 8차전에서 생애 첫 우승을 차지했다. 박양희는 21일 강원도 원주 센추리21CC(파72·5천780야드)에서 열린 KLPGA 시니어투어 8차전(총상금 4천만 원, 우승상금 8백만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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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여름 ‘백 덤블링’ 세리머니, ‘6월의 골 세리머니’ 선정
광주 미드필더 여름(26)의 ‘백 덤블링’이 6월 최고의 골 세리머니로 선정됐다. 한국프로축구연맹은 ‘신라 스테이(SHILLA STAY) 이달의 골 세리머니 상’에 광주 여름의 백덤블링을 선정했다고 21일 밝혔다. 이 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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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BA 사상 첫 여성감독이 이끈 샌안토니오, 서머리그 우승
미국프로농구(NBA) 서머리그 사상 첫 여성 감독으로 화제를 모았던 베키 해먼이 이끈 샌안토니오 스퍼스가 라스베이거스 서머리그 우승을 차지했다. 샌안토니오는 21일(한국시간) 미국 네바다주 라스베이거스의 토머스 앤드 맥 센터에서 열린 2015 NBA 라스베이거스 서머리그 결승에서 피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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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PL 유니폼 스폰서료 3천900억 돌파…최고금액은 맨유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유니폼 스폰서료가 2억 파운드(약 3천600억원)를 넘어섰다. 영국 신문 미러는 21일(한국시간) EPL 디펜딩챔피언 첼시가 일본 기업 요코하마타이어와 메인 스폰서십 계약을 체결하면서 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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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정호, 2G 연속 멀티히트…타율 0.278
피츠버그 파이리츠 강정호(28)가 멀티히트를 기록했다. 강정호는 21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미주리주 캔자스시티 카우프만 스타디움에서 열린 캔자스시티와의 원정경기에 5번 타자·유격수로 선발 출전해 4타수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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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신수, 콜로라도전 대타 출전해 삼진…타율 0.226
텍사스 레인저스 추신수(33)가 대타로 나서 한 타석에 들어섰지만 삼진으로 물러났다. 추신수는 21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콜로라도주 덴버의 쿠어스필드에서 열린 콜로라도 로키스와의 메이저리그 인터리그 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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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연재 “세계선수권 목표? 메달 2개 이상 따고 싶다”
‘리듬체조 요정’ 손연재(21·연세대)가 올 시즌 세계선수권대회에서 메달을 2개 이상 따고 싶다는 각오를 밝혔다. 손연재는 21일 크로아티아 전지훈련을 위해 출국하는 길에 인천공항에서 기자들과 만나 “지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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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축구연맹, 유니폼 던진 부천 강지용에 1경기 출장정지 징계
프로축구 K리그 챌린지 FC부천 강지용이 출전정지 1경기 징계를 받았다. 한국프로축구연맹은 20일 상벌위원회를 열고 부천 강지용에게 출전정지 1경기를 부과하기로 결정했다고 21일 밝혔다. 강지용은 지난 13일 K리그 챌린지 부천-강원 경기에서 전반 39분 강원 이한샘과 자리다툼 도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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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몽준, FIFA 회장 출마의사 밝혀…“블라터 아직 정신 못 차렸다”
정몽준(64) 대한축구협회 명예회장이 국제축구연맹(FIFA) 차기 회장 출마의사를 밝혔다. 연합뉴스는 21일 정 명예회장과의 전화통화를 인용해 “정몽준 명예회장이 FIFA 차기 회장 출마를 생각하고 있다”고 보도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