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진수 기자가 쓴 기사

육·해·공사 통합 ‘국군사관학교’ 대전 자운대에…동창회 “전통 끊는 획책”
정부가 육·해·공군 사관학교를 통합한 4년제 ‘국군사관학교’를 대전 자운대에 창설하기로 했다. 인구절벽에 따른 병력 감소와 인공지능(AI)·우주·사이버 등 미래전 양상에 대응해 장교 양성체계를 전면 개편하고, 대전을 첨단 군사교육과 국방 연구개발(R&D)의 중심지로 육성하겠다는 구상이다. 정부와 더불어민주당은 16일 국회에서 당정협의회를 열고 이 같은 내용의 국군사관학교 창설 기본계획을 발표했다. 안규백 국방부 장관은 브리핑에서 “새로 출범할 국군사관학교는 대전 자운대에 유치할 것”이라며 “대한민...

학원 불법교습 신고포상금 최대 10배 인상…무등록 교습 신고 시 200만원 지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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尹대통령 ‘규제혁신’ 강조…“기업 성장이 곧 국가 성장”
윤석열 대통령이 ‘규제혁신’을 강조하면서 기업이 성장할 수 있는 환경 조성을 당부했다. 윤 대통령은 24일 서울 구로디지털산업단지 G밸리산업박물관에서 열린 규제혁신 전략회의를 주재하면서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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尹대통령, ‘킬러규제’ 혁파 본격 시동…“가장 중요한 건 속도”
윤석열 대통령이 속도감 있는 ‘킬러 규제’ 혁파를 주문하며 본격적인 혁신에 나섰다. 기업 투자를 가로막는 낡은 규제를 손질해 지속가능한 경제 성장에 일조하겠다는 방침이다. 윤 대통령은 24일 서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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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안보실, 수교 50년 맞이 ‘한-인도 전략대화’ 개최
한국과 인도가 한·인도 국가안보실 전략대화를 개최했다. 양국 안보실 전략대화는 이번이 네번째로 윤석열 정부 출범 이후 처음이다. 김태효 국가안보실 1차장과 비크람 미스리 인도 국가안보 부보좌관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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尹대통령, 방문규 산자부 장관·방기선 국무조정실장 지명
대통령실이 방문규 국무조정실장을 산업자원부(산자부) 장관 후보자로 지명하는 추가 개각인사를 발표했다. 김대기 대통령실 비서실장은 22일 대통령실 브리핑실에서 “정부는 산자부 장관 후보자로 방문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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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대법원장 후보에 ‘보수 아이콘’ 이균용
윤석열 대통령이 신임 대법원장 후보자로 이균용 서울고등법원 부장판사를 지명했다. 김대기 대통령 비서실장은 22일 오전 용산 대통령실에서 브리핑을 통해 이 같은 내용을 담은 인선을 발표했다. 김 실장은 &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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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실, 한·인 국가안보실 전략대화 개최 예고
대통령실이 한·인 국가안보실 전략대화 개최를 예고했다. 전략대화는 양국의 다양한 분야의 협력방안을 논의할 예정이다. 대통령실은 22일 “김태효 국가안보실 1차장이 윤석열 정부 출범 이후 처음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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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우 특별했다”…尹, 한미일 정상회의 성과에 ‘자신감’
윤석열 대통령이 미국 ‘캠프 데이비드’에서 열린 한미일 정상회의에 대해 “매우 특별한 회의였다”라고 총평하며 자신감을 드러냈다. 3국이 경제·첨단기술·개발협력·보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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尹대통령 한미일 정상회의 성과 공유…“오커스·쿼드급 협의체”
윤석열 대통령이 한미일 정상회의 성과를 공유했다. 3국은 포괄적 협력체계를 제도·공고화하기로 약속했다. 협력체계는 외교·안보와 경제, 산업, 미래기술, 여성, 인적교류 등을 포함했다. 윤 대통령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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尹대통령 “UFS 국가 총력전 수행…비상대비 태세 확립”
윤석열 대통령이 을지자유의방패(UFS)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전쟁이 혼합양상으로 진행되는 만큼 국가 총력 연습을 통해 대응하는 역량을 키운다는 설명이다. 윤 대통령은 21일 용산 대통령실 청사에서 열린 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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尹 “日 오염수·강제징용 문제, 과학적 검증·노력”
윤석열 대통령이 일본 후쿠시마 원전 오염수 방류 문제와 강제징용 문제에 대한 입장을 내놨다. 두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과학적인 검증과 노력이 필요하다고 설명했다. 윤 대통령은 18일(현지시간) 미국 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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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일 정상, 양국 관계 ‘파란불’…경제·금융 협력 강화
윤석열 대통령이 기시다 후미오 일본 총리와 한일 정상회담을 진행했다. 이 자리에서는 경제와 외교 등이 논의됐다. 올해 하반기 고위경제협의회 재개를 시작으로 협력을 늘려가기로 뜻을 모았다. 대통령실은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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尹대통령, “캠프 데이비드 역사적 장소…협력의 새로운 장”
한미일 정상회담이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 3국은 ‘협력의 새로운 장’을 열고 협력 제도화와 회의 정례화를 약속했다. 윤 대통령은 18일(현지시간) 미국 캠프 데이비드에서 한미일 정상회의를 마치고 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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尹대통령 “3국 공조 제도적 기반…역사적인 날”
윤석열 대통령이 한미일 3국 공조 강화를 위한 제도적 기반 필요성에 대해 강조했다. 지역 내 안보 위협을 해결하기 위해 확고한 협력 의지가 필요하다는 설명이다. 윤 대통령은 18일(현지시간) 미국 캠프 데이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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尹대통령 ‘캠프 데이비드’ 도착…외교일정 시작
윤석열 대통령이 한미일 정상회의 참석을 위해 ‘캠프 데이비드’에 도착했다. 윤 대통령은 18일(현지시간) 오전 한미일 정상회의 참석차 미국 대통령 별장으로 사용되는 캠프 데이비드에 도착했다. 미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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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실 “한미일 안보·경제 협력, 정상회의 전후로 나뉠 것”
대통령실이 오는 18일 개최 예정인 한미일 정상회의에 대해 “3국 안보와 경제 협력은 2023년 8월18일 이전과 이후로 나뉘게 될 것”이라고 평가했다. 김은혜 홍보수석은 17일 오후 용산 대통령실 청사에서 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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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실, 한·미·일 정상회의서 “中투자·日오염수 논의 안 해”
대통령실이 한·미·일 정상회의에서 중국 투자와 일본 후쿠시마 원전 오염수 문제를 논의하지 않는다고 선을 그었다. 대통령실 관계자는 17일 “대 중국 투자 문제는 미국 행정명령에 해당하기 때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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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일, ‘데이비드 체제’ 3국 협력 돌입 예고…“범지역협력체”
한국과 미국, 일본이 ‘3국 간 협력’을 주요 의제로 한 대화에 나선다. 3국은 공동가치 규범에 기반해 글로벌 이슈에 대응한다는 방침이다. 김태효 국가안보실 1차장이 17일 대통령실 브리핑룸에서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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尹대통령 부친 안장식 종료…“애도에 감사”
윤석열 대통령 부친 故 윤기중 연세대 명예교수의 안장식이 진행됐다. 하관식에는 윤 교수의 저서와 역서가 봉헌됐다. 이도운 대통령실 대변인은 17일 서면 브리핑을 통해 “윤 대통령의 부친 윤 교수의 안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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尹대통령 부친 발인 예고…朴 “직접 못 가 미안”
윤석열 대통령의 부친 故 윤기중 연세대 명예교수의 발인이 이뤄질 예정이다. 윤 대통령은 장례절차를 마친 후 한미일 정상회담을 위해 출국 길에 오른다. 대통령실 관계자는 16일 브리핑을 통해 “윤 교수의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