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은비 기자가 쓴 기사

파도 타던 K조선 슈퍼 사이클 끝?…‘수주 썰물’에 휩쓸리나
현대중공업, 삼성중공업, 한화오션 등 조선 3사의 상반기 수주 목표량이 급감하면서 위기감이 고조되고 있다. 신규 수주 감소가 장기화할 경우 향후 2~3년 내 영업이익에도 부정적 영향이 불가피할 것이라는 우려가 제기된다. 4일 업계에 따르면 올해 상반기 조선 3사는 고부가가치 선박 매출 본격 반영과 수익성 개선 전략에 힘입어 영업이익이 전년 대비 큰 폭의 개선을 이뤘다. HD한국조선해양은 영업이익이 전년 동기 대비 928% 증가했고, 삼성중공업도 697% 늘었다. 한화오션 역시 적자에서 흑자 전환에 성공했다. 이는 LNG 운반...

현대차, 고성능 전기 세단 ‘아이오닉 6 N’ 티저 영상 공개…“새로운 기준 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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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항공, 녹색경영 우수함 인정…환경부장관상 수상
제주항공이 환경 정보 공개 부문에서 우수함을 인정받았다. 11일 제주항공은 환경부 주최, 한국환경산업기술원이 주관하는 ‘2024년 녹색경영 및 녹색금융 우수기업 시상식’에서 환견부장관상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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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오닉 5 N, 중국 ‘올해의 고성능차’ 수상
현대차 아이오닉 5 N이 중국에서 최고의 자리에 올라섰다. 11일 현대차는 중국 베이징 리도 크라운 플라자 호텔에서 진행된 ‘2025 중국 올해의 차 어워즈’에서 고성능 전기차 ‘아이오닉 5 N’이 &lsqu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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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핵 정국 속 예산 497억원 전액 삭감…‘대왕고래’ 시작부터 난항
국회 본회의에서 ‘대왕고래’로 알려진 동해 심해 가스전 사업의 내년 예산 497억원이 전액 삭감 확정됨에 따라 자재 선적 계획에도 비상이 걸렸다. 11일 업계에 따르면 산업통상자원부는 지난 10일 국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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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차전지 인재 수요 7년새 2.5배로 ↑…수도권 절반 차지
지난 7년간 이차전지 분야 인력 수요가 2.5배로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10일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이차전지 분야 국가전략기술 인재 산업 수요 분석 결과, 이차전지 분야 인재 수요가 지난 2017년 2123건에서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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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성, 연말 맞아 지역사회에 김치·쌀 전달
효성이 저소득 취약계층을 위한 ‘사랑의 김장 김치’와 ‘사랑의 쌀’을 전달했다. 10일 효성에 따르면 지난 9일 마포구 관내에 전달한 김치는 총 15톤으로 1500가구에 전달 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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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G ICT, ‘청년 미래기술 아카데미’ 4기 과정 접수
KG ICT의 ‘청년 이차전지 미래기술 아카데미’는 교육 과정이 실제 취업까지 이어지도록 ‘실무’ 중심 교육을 제공하고 있다고 10일 밝혔다. 아카데미는 12주 동안 경기도 용인에 위치한 한국화학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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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그룹, 2024년 정기 임원인사 실시…부사장·전무 53명 승진
현대차그룹은 ‘2024년 정기 임원인사’를 실시했다. 10일 현대차그룹은 현대차 73명, 기아 43명, 현대모비스 20명 등 총 239명의 성과와 역량이 검증된 우수인재를 대상으로, 성과에 대한 보상과 미래 리더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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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부, 안전기준 부적합 車제작·수입사 18곳에 과징금 117억원 부과
국토교통부는 18개 제작·수입사에 과징금을 부과했다. 10일 국토부에 따르면 안전기준에 부적합한 자동차를 판매한 제작·수입사에 117억3000만원을 부과했다고 10일 밝혔다. 과징금이 부과된 회사는 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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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엄發 항공업계 부담 가중…“고환율·관광객 감소 우려에 첩첩산중”
지난 3 윤석열 대통령의 비상계엄 선포 이후 원·환율이 급등함에 따라 항공업계 위기감이 고조되고 있다. 항공유, 항공기 리스, 영공 통과 등에 들어가는 비용을 원·달러 환율로 결제하는 항공업계의 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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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오닉 5 N, ‘그란 투리스모 월드 시리즈’서 질주
현대자동차의 첫 고성능 전기차 아이오닉 5 N이 ‘그란 투리스모 월드 시리즈 2024’ 월드 파이널에 등장해 뛰어난 주행 성능을 선보였다. 9일 현대차는 네덜란드 암스테르담에서 열린 e스포츠 토너먼트 &lsq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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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항 노동자 사망’ 인천항만공사 전 사장 무죄 대법서 파기환송
대법원이 인천항 갑문 공사 과정에서 안전관리를 제대로 하지 않아 노동자를 사망하게 했다는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인천항만공사 법인과 최준욱 전 인천항만공사 사장에 대한 사건을 유죄 취지로 파기 환송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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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인 불명’ 전기차 화재…배터리 제조사는 면책, 건물 관리자엔 엄격
전기차 화재 발생 시 원인 파악이 어렵다는 이유로 자동차·배터리 제조사의 책임은 면제되지만 현장 관리자들에겐 책임을 묻고 있다는 지적이 나온다. 9일 현재 소방청이 국민의힘 김미애 의원에게 제출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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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공 혁신 ‘MRO’로 업무 효율 높여…“네트워크 확대가 과제”
최신 기술을 활용한 ‘스마트 MRO(유지보수)’로 항공기 정비 프로세스 혁신이 이뤄짐에 따라 항공기 지연 운항과 결항을 예방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 8일 업계에 따르면 MRO는 항공기의 안전성, 신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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尹 탄핵소추안 부결에 성난 민심…“국민의힘, 정당 해체해야”
윤석열 대통령에 대한 탄핵소추안이 부결되며 국회 앞이 성난 민심으로 들끓었다. 양대노총과 시민단체 등은 7일 오후 3시부터 ‘내란죄 윤석열 퇴진! 국민주권 실현! 사회대개혁! 범국민촛불대행진’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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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록수’에서 ‘수퍼노바’로…집회 문화도 달라졌다
시위 현장이 아닌 ‘록 페스티벌’에 온 듯하다. ‘임을 위한 행진곡’ 대신 로제의 ‘APT.’가 울려 퍼지고, 시민들은 촛불 대신 응원봉을 들었다. 7일 오후 9시30분, 국회의사당 앞 윤석열 대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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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핵 될때까지 나올 것”…저녁까지 이어진 시민들의 외침
국회에서 김건희 여사 특검법이 부결된 이후에도 윤석열 대통령 탄핵집회를 찾은 시민들은 자리를 떠나지 않고 있다. 시민들은 “윤석열은 퇴진하라”는 구호를 외치며 국민의힘의 탄핵소추안 투표 동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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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투표서 꼭 심판할 것”…본회의 퇴장한 국민의힘에 성난 민심
국회 본회의에서 국민의힘 의원들이 김건희 여사 특검법안 재표결을 한 뒤 퇴장했다. 김건희 여사 특검법은 국회 재표결에서 부결돼 자동 폐기됐고, 윤석열 대통령 탄핵소추안 표결에 참여할 여당 의원은 현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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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탄핵하라” 국회 앞 메운 시민 함성
서울 여의도 국회 앞 대로가 윤석열 대통령의 탄핵소추 가결을 촉구하는 인파로 가득 찼다. 현직 대통령을 규탄, 탄핵을 외치는 시민들의 함성이 8년 만에 다시 거리에 울려 퍼졌다. 양대노총과 시민단체 등은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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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D] 현대차, 충청남도에 수소버스 공급…수소교통 확대 협력
현대자동차가 충청남도의 수소교통 확대 정책에 적극 협력한다. 6일 현대차는 천안시청 대회의실에서 환경부 이병화 차관, 충청남도 김태흠 지사, 현대차 국내사업본부장 정유석 부사장, 전략기획실장 김동욱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