곽병익 기자가 쓴 기사

‘희망의 도서기증’캠페인, 인도아삼주에 한글책 2만 권 보냈다
사단법인 국제종교연합(이사장 정여 스님)과 세상을 향기롭게, 온병원그룹, 그린닥터스재단, 대한아파트협회, 범어사, 여여선원, 여여정사 등 부산의 기관들은 뜻을 모아 인도 아삼주 디브르가대학교(Dibrugarh University) ‘한글센터’에 전달할 한글 도서 총 2만 권을 현지로 발송한다고 18일 밝혔다. 정여 이사장을 비롯해, 임영문 목사(부산 평화교회), 신요안 신부(부산 안락성당), 정근 그린닥터스 이사장 등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인도 아삼주 한글도서 기증식’에는 소설이나 수필 등 한국문학서적, 자기계발서적...

부산항발 ‘컨’운임 6주째 상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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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창진 국민의힘 부산연제 예비후보 “김희정 예비후보 돕겠다”
이창진 전 국민의힘 부산 연제구 국회의원 예비후보가 24일 김희정 예비후보를 돕기로 했다. 이날 김희정 예비후보는 이창진 전 예비후보 사무실을 찾아 “보수 세력 통합을 바탕으로 이번 선거의 승리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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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선 핫플] 현역의원 포함 3인 경선, 부산 동래선거구
“현역 국회의원의 지역구 관리가 압도적이라면 모를까, 민심이 그리 호락호락하지 않습니다. 감점과 가점까지, 경우의 수에 넣어 검토해 봤을 때 결선투표까지 가지 않을까 싶습니다.” (권영문·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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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비에도 종류가 있다?
변비가 생기면 변을 볼 때 시간이 오래 걸리고, 불편하다. 하지만 아무리 식습관을 개선하고, 운동을 해도 변비가 나아지지 않는다면 ‘직장형 변비’를 의심해 봐야 한다. 변비에도 종류가 있다. 자신이 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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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냄새나는 정상모' 출판기념회 열려
부산 사하을 선거구 국민의힘 국회의원예비 후보자인 정상모 교수는 6일 오후 2시 부산 사하구 장림동 보림초에서 열린 출판 기념회에서 교육, 문화, 지역 산업과 경제, 의료와 복지, 주거 등 지역을 위한 미래 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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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서,동구', 국민의힘 출마예정자 간 힘겨루기 본격화
부산 서·동구 지역구는 부산 지역 내에서 상대적으로 보수 색채가 높은 곳으로 분류된다. 실제 지난 21대 국회의원 당시 국민의힘 전신인 미래통합당 안병길 후보가 더불어민주당 이재강 후보를 약 14%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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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국대학교총장배 영남지역동문골프대회
동국대학교 총창배 영남지역 동문 골프대회가 11월1일 개최되었다. 대회개막에 앞서 윤재웅 동국대학교 총장과 문선배 총동창회 회장, 정상모 부산시민교육개발원장, 이욱태 부산동창회장, 손기범 대구동창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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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7회 한국선박금융포럼 개최
한국해양진흥공사(사장 김양수)가 마린머니와 공동으로 '제17회 한국선박금융포럼'을 11월 2일 부산 해운대 파라다이스호텔에서 개최한다. 이번 행사를 주관하는 마린머니는 미국에 본사를 두고있는 글로벌 리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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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립 56주년 BNK 부산은행 "바르고 강한 은행 완성할 것"
BNK부산은행이 25일 창립 56주년을 맞았다. 부산은행은 이날 부산본점 대강당에서 임직원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창립 56주년 기념식을 개최했다. 1967년 10월 25일 설립된 부산은행은 자본금 9774억원과 임직원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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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통일당 원내진입가능할까
4·10 총선에서 비례정당의 역할론이 높아지고 있다. 조국혁신당이 창당 1개월만에 돌풍을 일으키며 놀랄만한 지지율을 보이며 최대 15석 당선도 가능하다는 평가가 나오고 있다. 조국혁신당의 약진과 더불어 다른 비례정당예상을 하고 있다하는 여론조사결과가 잇따라 역대 어느 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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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떠오르는 연정(聯政)
4.10총선이 끝나고 성적표를 받아든 정가는 여러가지 해석을 덧붙이고 있다. 언론의 평가를 종합해 보면 여당의 108석이라는 성적은 참패라는 말도 어려울 정도라는 것이다. 최근 다섯 번의 총선과 비교해보면 얼마나 큰 패배였는지가 더 분명해진다. 2004년에 치러졌던 17대총선, 노무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