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가 쓴 기사

인도 성폭행범에 가해진 무자비한 응징
"인도에서 성폭행범이 성난 군중에 의해 맞아 숨지는 일이 일어났다.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속 시원하다”는 반응과 “무법적인 또 하나의 살인일 뿐”이라는 반응이 맞섰다. 6일 위키트리에 따르면 인도에서 지난 5일(현지시각) 한 성폭행범이 성난 군중에 의해 집단 구타로 사망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힌두스탄타임스 등 주요 현지 언론에 따르면 성난 군중은 나갈랜드(Nagaland) 주 디마푸루(Dimapur) 교도소에 수감 중이던 한 남성 성폭행범을 시계탑 앞으로 끌고 나왔다. 이후 성폭행범을 발가벗긴 뒤 집단구타했고, 결국 ...
이래도 전자담배 피울래?...폐 면역 기능 손상 시켜 독감 폐렴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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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을만한 치과 인증제 시행
보건복지부는 1일 정부 평가를 통해 ‘믿을만한 의료기관’으로 인증하는 의료기관인증제를 올해부터 치과에도 확대 시행한다고 밝혔다. 인증 대상은 전국 205곳 치과 의료기관이다. 인증을 원하는 치과 병·의원이 신청하면 전문조사위원이 현장을 방문해 평가한다. 환자진료·행정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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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달 1일부터 에너지드링크 학교 매점에서 못판다
내년 1월부터 학교 매점과 어린이기호식품 우수판매업소에서 ‘에너지 드링크’ 등 고카페인 음료를 판매할 수 없고 TV 광도도 제한된다.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이 같은 내용을 담은 ‘새해 달라지는 식품, 의약품 안전정책’을 30일 소개했다. 이에 따르면 1월부터 고의·악의적으로 불량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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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 7월부터 대규모 청소년수련활동 사전인증 의무화
이르면 내년 7월부터 대규모 인원이 참가하거나 위험도가 높은 청소년캠프는 사전 인증이 의무화되는 등 청소년수련활동의 안전 장치가 대폭 강화된다. 여성가족부는 이 같의 청소년활동진흥법 개정안이 지난 26일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다고 30일 밝혔다. 개정안은 지난 7월 발생한 태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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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 1인당 하루 1.5ℓ 페트병 185개 만큼 수돗물 썼다
우리 국민은 하루에 1인당 278ℓ 수돗물을 쓰는 것으로 나타났다. 1.5ℓ 페트병 185개 분량이다. 또 매년 5100억원어치 수돗물이 공급 과정에서 줄줄 새는 것으로 조사됐다. 환경부는 24일 ‘2012년 상수도 통계’를 공개하며 전국 상수도 보급률이 98.1%로 전년보다 0.2%포인트 상승했다고 밝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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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부터 초미세먼지 예보 정확도 60%까지 높인다
2018년부터 안개와 ‘블랙 아이스’(영하 기온에 비가 내려 얼어붙는 현상), 황사 등 시시각각 변하는 기상 상황을 주요 도로별로 상세하게 관측·예보하는 시스템이 도입된다. 정부는 또 최근 중국발 스모그로 국민 불안이 커지고 있는 ‘초미세먼지(PM2.5)’ 예보 정확도를 선진국 수준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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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성규 환경 장관, 가습기 살균제 피해자 첫 만남…지원 방안 추진
윤성규 환경부 장관이 17일 가습기 살균제 피해자들을 직접 만났다. 2011년 4월 원인을 알 수 없는 폐손상 환자가 잇따라 발생하고 같은 해 11월 질병관리본부가 가습기 살균제의 사용과 판매 중단을 권고한 이래 주무부처 장관이 피해자들을 직접 마주한 것은 처음이다. 윤 장관은 서울 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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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방암 수술 40대 가장 많아…서구와 달리 20~30대 젊은층도 상당수
우리나라 여성 중 유방암 수술을 받는 환자는 40대가 가장 많으며 20~30대 비율도 상당한 것으로 조사됐다. 대부분의 환자가 60대인 서구에 비해 상대적으로 젊은층에서 유방암 발생이 높다는 얘기여서 조기 검진의 중요성을 일깨워 준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은 2012년 7월부터 12월까지 만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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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국민 노후준비 평균 58점… 바람과 현실의 괴리
우리나라 국민들의 노후 준비 점수가 평균 60점에도 미치지 못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특히 소득과 자산 등 경제적 준비가 가장 취약했다. 국민연금공단은 지난 5월부터 노후준비 종합진단서비스를 제공받은 2만명을 분석한 결과, 노후 준비 점수가 평균 58점에 그쳤다고 17일 밝혔다. 영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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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산 무인항공기 운영체계 개발… 3년내 상용화
국내 연구진이 무인 항공기에 탑재되는 운영체계(OS)를 상용화했다. 개발한 항공기 운영체계는 국산 기동헬기 ‘수리온’ 등에 탑재될 예정이다.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은 항공기 컴퓨터시스템을 제어하며 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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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성심근경색 환자 '골든 타임' 아직 멀었다
우리나라 급성심근경색 환자는 증상 시작 후 병원에 도착해 막힌 심장혈관을 뚫는 시술을 받기까지 평균 201분이 소요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국제적으로 권고되는 ‘골든 타임’(120분 이내) 보다 81분이나 더 걸리는 셈이다. 돌연사의 가장 큰 원인인 급성심근경색증은 ‘얼마나 빨리 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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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세먼지 예보 무조건 매일 두 번씩 한다
정부가 앞으로 미세먼지(PM10) 농도를 등급과 상관없이 매일 두 차례 예보하기로 했다. 예보 지역도 현재의 수도·충청·강원권에서 내년 1월부터 호남·경상·제주권까지 전국으로 확대된다. 인체에 미치는 영향이 더 큰 초미세먼지(PM2.5) 예보는 당초 2015년 초 시행하려 했으나 내년 5월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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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령산모 증가 탓… 제왕절개 분만율 2년 연속 오름세
고령 산모의 증가로 제왕절개 분만 비율이 2년 연속 상승세를 유지했다. 지난해 아이 낳은 여성 5명 중 1명이 35세 이상이었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은 지난해 분만을 시행한 전국 739개 의료기관을 평가한 결과 전체 산모 47만2747명 중 36.9%(17만4341명)가 제왕절개 분만이었다고 10일 밝혔다.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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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발 미세먼지에 습격당한 한반도… 예보 빗나가 '최악'
5일 오후 2시30분 서울 지하철 2호선 사당역 10번 출구 앞. 2~3분 지켜보는 동안 출구를 빠져나간 사람들 중 20명 가까이가 마스크를 쓰고 있었다. 노인들 얼굴에는 거의 예외 없이 마스크가 씌워져있었다. 마스크를 하지 않은 행인도 대부분 목도리로 얼굴을 감싸거나 점퍼 지퍼를 끝까지 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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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관절전문병원 중국·인도네시아에서 잇달아 러브콜…해외진출 의료기관 111곳
국내 한 관절 전문병원이 중국과 인도네시아 의료서비스 시장으로부터 잇달아 ‘러브콜’을 받았다.대형병원이 아닌 전문 병원이 해외 주요 병원과 무릎 관절 치료에 대한 업무 협약을 연이어 체결하는 등 글로벌 의료 진출 사례여서 의료계 주목을 받고 있다. 보건복지부 지정 관절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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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해·재난으로부터 국민 안전 지킴이로...법안전융합연구소 출범
화재 폭발 붕괴 등 각종 재난 및 사고 해결을 위해 국내외 안전 관련 최고 전문가들이 뭉쳤다. 법학 공학 등 다양한 융합 연구를 수행해 ‘국민 안전 지킴이’를 지향하는 민간 최초의 종합안전연구소인 사단법인 ‘법안전융합연구소’가 29일 서울대에서 문을 열었다. 초대 소장을 맡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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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전신 화상 소녀, 현지 기업과 국내 의료진 도움으로 수술
어릴적 큰 화상을 입어 흉하고 불편한 몸으로 지금까지 살아온 중국의 10대 소녀가 우리나라 현지 기업과 국내 의료진의 도움으로 수술을 받을 수 있게 됐다. 중국 창사(長沙)에 사는 리멍옌(14·여) 양이 주인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