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민재 기자가 쓴 기사

사회 공헌에 진심…현대차그룹, 브라질서 환경·의료·교육 등 전방위 지원
현대자동차그룹이 브라질에서 추진중인 사회공헌 활동을 확대하면서 현지 사회와의 동반 성장에 앞장선다. 브라질 상파울루주 피라시카바 지역에 생산 기반을 두고 사업을 이어오고 있는 기업으로서 브라질 사회의 문제 해결에 대한 기여를 강화한다는 취지다. 현대차그룹은 현대차의 대표 사회공헌 프로젝트인 ‘아이오닉 포레스트’를 지속 전개할 예정이라고 23일 밝혔다. 현대차는 지난 2022년부터 올해 상반기까지 브라질 미나스제라이스주와 상파울루주 일대에서 나무 10만 그루를 식재해, 총 40ha(헥타르) 규모의 산림을 ...

현대차·한국GM 이어 기아·르노까지…완성차 ‘하투’ 전운 고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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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의도성모병원, 메르스 확진 환자 본원 발생은 사실 무근
가톨릭대학교 여의도성모병원은 금일 언론을 통해 보도된 ‘(연합뉴스)메르스 환자 8명 늘어 95명...’ 기사 내용이 사실과 다르다고 밝혔다. 보도내용에 언급된 메르스 6번째 환자의 사위(47)는 서울아산병원을 거쳐 여의도성모병원에 온 환자와 동반한 보호자로서 질병관리본부로부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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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웅제약, '나보타' 남미 3개국 허가 획득
대웅제약은 9일 자체 개발한 보툴리눔톡신 제제 ‘나보타’가 지난 3월 볼리비아, 5월 과테말라와 파나마 등 남미 3개국 허가를 획득했다고 밝혔다. 대웅제약은 올해 추가로 남미 5개국의 허가를 획득하여 남미시장 공략을 본격적으로 시작할 계획이다. 나보타는 현재 브라질, 멕시코,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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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만수 부천시장, 메르스 감염예방에 총력
김만수 시장은 부천성모병원의 감염예방체계를 확인하고, 앞으로도 감염예방을 철저히 해줄 것을 당부했다. 부천성모병원은 5월 말부터 외부 진료소를 설치하고 메르스 환자를 스크리닝하는 등 철저한 감염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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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르스 완치판정 받은 의사 “독감 통증과 비슷한 메르스, 견딜만 했다”
메르스(MERS, 중동호흡기증후군) 확진판정을 받았던 5번 환자 A(50)씨가 8일 퇴원했다. 최초 환자인 B(68)씨를 진료하다 감염된 그는 서울 강동구 365열린의원 의사다. 이로써 A씨는 두번째 메르스 완치자가 됐다. 그는 13일간 국가지정 격리병상에 입원하고 8일 퇴원했다. 그는 메르스에 감염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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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전 서울 남부지사 직원, 메르스 양성 판정…동작구 사당동 일부 어린이집 폐쇄
한국전력공사 서울 남부지사 직원 1명이 메르스(MERS, 중동호흡기증후군) 1차 검사에서 양성 판정을 받았다. 서울시 동작구는 사당1동 한전 남부지사 직원 A(49)씨가 질병관리본부의 메르스 감염 여부 검사에서 1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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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르스 완치 의사 “독감 통증보다 덜한 메르스, 견딜만 했다”
" 메르스(MERS, 중동호흡기증후군) 확진판정을 받았던 5번 환자 A(50)씨가 8일 퇴원했다. 최초 환자인 B(68)씨를 진료하다 감염된 그는 서울 강동구 365열린의원 의사다. 이로써 A씨는 두번째 메르스 완치자가 됐다.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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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교육청, 메르스로 휴업 중인 학교 명단 공개
서울시교육청이 메르스 확산 우려에 따라 휴업 중인 학교의 명단을 공개하기로 했다. 교육청 관계자는 거주지에서 어떤 학교들이 휴업하는지 시민들도 알 필요가 있기 때문에 9일부터 휴업 학교 현황을 매일 교육청 인터넷 홈페이지에 공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 관계자는 또 현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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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공무원 시험 연기 안한다…13일 예정대로 진행
서울시가 오는 13일 치러질 예정인 서울시 공무원 시험을 연기하지 않고 일정대로 진행할 것이라고 밝혔다. 서울시는 이번 공무원 시험에 전국 각지에서 13만 여 명이 상경해 응시하는데 수험생들 가운데 현재까지 메르스 확진자나 자가격리 대상자는 없으며 시험 당일까지 계속 점검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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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가격리 및 지역확산 방지 위한 권고안은?
대한의사협회가 중동호흡기증후군(메르스) 관련 자가격리 및 지역사회 확산 방지 권고안을 마련했다. 메르스 관련 자가격리 및 지역사회 확산 방지 권고안은 자가격리 대상자, 부양자·가족과 밀접 접촉자을 대상으로 한 예방조치다. 메르스 확산에 대한 국민의 과도한 불안 및 우려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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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식 횟수 많을수록 비만도 높아
야근이 잦은 직장인 등 바쁜 현대인들에게 집 밖에서 먹는 외식은 이미 생활패턴의 일부분이 되었다. 하지만 외식을 자주 할 경우 비만의 위험을 높인다는 조사결과가 있어 주의가 요구된다. 365mc 비만클리닉(이하 365mc)은 최근 20~30대 여성 385명의 데이터를 바탕으로 외식 횟수에 따른 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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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우병 치료제, 유지요법은 밤보다 아침 투여가 더 효과적”
#혈우병 환자 박 군(17)은 학교, 학원 수업 등 하루 일정을 끝낸 후 주 2~3회 정도 혈우병 치료제를 자가 주사한다. 불시에 체내에서 발생하는 출혈을 막기 위해 평소 혈액응고인자를 꾸준히 투여하는 유지요법을 실행하는 것이다. 그런데 약물과 주사용제를 섞어 조합한 뒤 다시 주사기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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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더마, 전세계 10쌍의 쌍둥이 참여한 글로벌 캠페인
세계적인 피부전문 제약 기업 갈더마가 피부미용 시술에 대한 인식을 바꾸는 색다른 글로벌 캠페인인 ‘Proof in Real Life(실생활의 증명)’의 결과를 독일 베를린에서 공개했다. 피부전문 제약기업 갈더마코리아는 28일 공식행사를 시작으로 한국을 비롯한 영국, 대만 등 세계 각국을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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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시흥시에도 메르스 양성 확진 1명 추가
경기도 시흥시에서 메르스 양성 확진 인원이 1명 추가됐다. 경기도 시흥시는 지난 7일 밤 메르스 재검사 판정을 받고 격리병상에서 머물던 시민 C(56·남, 시흥시 월곶동 거주)가 질병관리본부 재검사 결과 메르스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이와 관련 김윤식 시흥시장은 8일 새벽 긴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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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엘러간, 오윤아와 함께 한 쥬비덤 광고 촬영 컷 공개
한국엘러간은 필러 브랜드 쥬비덤(Juvederm)의 전속 모델, 오윤아와 함께 한 광고 촬영 컷을 공개했다. 평소 다양한 작품을 통해 세련되면서도 스타일리시한 모습으로 주목 받아 온 오윤아는 30대 중반에 접어든 나이에도 불구하고, 탄력있는 몸매와 변함없는 동안 얼굴로 주변을 놀라게 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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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광약품, 신약 LID 치료제 ‘JM-010’의 첫 환자 투약 개시
부광약품은 덴마크 소재 자회사인 콘테라파마(Contera Pharma)사와 공동개발중인 LID(파킨슨 환자가 레보도파를 장기간 복용했을 때 발생하는 운동장애) 치료제 개발을 위한 남아공 전기 임상2상 시험에서 지난 5일 LID 환자에게 임상시험용 의약품이 처음으로 투약됐고, 이로써 JM-010의 안전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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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르스 환자 23명 추가 발생, 환자들 거쳐간 병원도 5곳 추가
메르스(중동호흡기증후군) 확진 환자수가 23명이나 늘어 총 87명이 됐다. 이로써 메르스 확진 환자가 거쳐간 병원이 27곳으로 늘어났다. 보건복지부 중앙메르스관리대책본부는 중동호흡기증후군(메르스) 확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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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모든 경찰서에, 메르스 상황실 운영
전국 모든 경찰서와 지방경찰청, 경찰청 본청에 메르스 상황실이 운영될 방침이다. 강신명 경찰청장은 오늘 기자간담회에서 보건당국의 강력한 대응 방침에 따라 경찰 지원 역시 늘어날 것으로 보고 오늘 오전부로 상황실 운영을 지시했다고 8일 밝혔다. 강 청장은 “현재까지 보건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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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약품, 인슐린 한계 극복한 신약 개발 가능성 확인
제75회 미국당뇨병학회에서 비임상 결과 발표 인슐린 치료의 단점을 극복하고 투약주기를 주 1회까지 연장하는 복합 인슐린신약의 개발 가능성이 확인됐다. 한미약품은 지난 7일 미국 보스톤 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제75회 미국당뇨병학회(이하 ADA) Scientific Session에서 개발 중인 지속형 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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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네병원 원장의 눈물 “메르스 감염으로 낙인찍힌 병원, 가족도 고통”
메르스 확진환자가 경유했다는 한 동네병원 원장 은 병원의 피해가 막심한 것은 물론이고 가족들의 인권피해가 심각하다고 호소했다. 7일 정부가 중동호흡기증후군(MERS·메르스) 확진 환자가 발생했거나 경유한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