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예솔 기자가 쓴 기사

이 대통령 “헌신 드높이고 배신 단죄…반민족 행위 책임 묻겠다”
이재명 대통령이 현충일 추념식에서 국가를 위해 헌신한 이들에 대한 예우를 강조하며 공동체를 배반한 행위에는 책임을 묻겠다고 밝혔다. 국가유공자 지원 확대와 군인·경찰·소방관 등 제복 공직자 처우 개선 의지도 함께 내놨다. 이 대통령은 6일 서울 동작구 국립서울현충원에서 열린 제71회 현충일 추념식에 참석해 “공동체를 지킨 분들을 예우하는 것과 더불어 사리사욕으로 공동체를 배반한 이들을 단죄하는 것 역시 살아있는 우리에게 주어진 매우 중요한 책무”라고 말했다. 이어 “헌신은 드높이고 배신은 단죄할 ...

윤석열, 종합특검 첫 출석…‘계엄 정당화 메시지’ 지시 혐의 조사

-
떡볶이·튀김 들고 스타벅스 가면 ‘퇴짜’…외부음식 반입 막는다
스타벅스가 국내 매장에서 외부 음식 취식을 전면 금지했다. 15일 업계에 따르면 스타벅스코리아는 지난 13일부터 전국 매장에서 외부 음식과 음료 취식을 제한하고 있다. 매장 곳곳에는 ‘매장 내 외부음식(...
-
권리금·인테리어까지 지원…더본코리아, ‘핵심상권 창업지원’ 1호점 오픈
더본코리아가 수도권 핵심 입지인 신논현역 부근에 ‘핵심상권 창업지원’ 1호 매장인 빽다방 신논현역점을 오픈했다. 15일 더본코리아에 따르면 ‘핵심상권 창업지원’은 높은 권리금 등 초기 자본...
-
교촌치킨, 슈링크플레이션 이어 공급난 논란…국감서 ‘이중 질타’ [2025 국감]
교촌에프앤비가 원재료 공급난과 순살치킨 중량 축소 문제로 국정감사에서 잇따라 질타를 받았다. 소비자 기만 논란부터 가맹점 피해, 공정위 신고까지 이어진 가운데 교촌 본사가 뚜렷한 개선책을 내놓지 못하...
-
신한투자證 “삼양식품, 관세 부담에도 실적 견조…성장성 지속 주목”
신한투자증권은 삼양식품에 대해 해외 시장에서의 판매 확대가 실적 성장을 견인할 것으로 내다보고,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165만원을 유지했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14일 오후 1시54분 기준 삼양...
-
명륜당, 가맹점주 상대로 고금리 대출 의혹…공정위 “철저히 조사” [2025 국감]
정무위원회 국정감사에서 명륜진사갈비를 운영하는 명륜당이 사실상 ‘대부업’을 영위하고 있다는 지적이 제기됐다. 국책은행의 추가 대출 승인과 정보공개서의 허점 등도 언급됐다. 14일 국회 정무위원...
-
교촌·SPC·맥도날드 등 잇단 ‘국감행’…식음료업계 긴장 고조 [2025 국감]
올해 국정감사가 본격화되면서 식음료업계에도 긴장감이 감돌고 있다. 국회 각 상임위원회가 외식 프랜차이즈 본사와 식품 제조기업의 불공정 거래·산업재해·직장 내 괴롭힘 등을 정조준하면서다. &lsq...
-
대상, 세계 식품 박람회 ‘아누가 2025’서 존재감…“유럽 공략 시동”
대상이 독일에서 열린 세계 최대 식품 박람회 ‘아누가 2025’(ANUGA 2025)에 참가해 전 세계 바이어들의 주목을 받았다. 행사 기간 동안 하루 최대 3000명이 대상 부스를 찾으며, 글로벌 무대에서 K-푸드 대표 기...
-
AI가 바꾸는 맛과 경영…외식업계, 데이터·시스템 혁신 가속
식품·외식업계가 인공지능(AI)과 디지털 기술을 앞세워 경영 효율과 소비자 경험을 동시에 끌어올리고 있다. 매장 운영부터 제품 개발, 구매·물류·경영 관리까지 AI가 스며들어 업계 전반의 체질이 ...
-
다이닝브랜즈그룹, 2025년 대졸 신입사원 공개채용 실시 外 BBQ·푸라닭 치킨 [유통단신]
치킨업계 주요 브랜드들이 채용과 할인 이벤트를 통해 고객·인재 확보에 나섰다. bhc·아웃백·창고43 등을 운영하는 다이닝브랜즈그룹은 2025년 대졸 신입 공개채용을 예고하며 청년 고용 확대 의지...
-
[부고] 투다리 창업주 김진학 회장 별세
▲ 김진학(투다리·법인명 ㈜이원 창업주)씨 별세, 김형택(이원 대표이사)·김준택(미라지식품 대표이사)·김경택(인천성모병원 외과전문의)씨 부친상, 김지향·전현주씨 시부상 = 6일, 빈소 쉴낙원인천장례식장 VIP1호(2층), 발인 10일 오전 6시 30분, 장례미사 10일 오전 8시 ...
-
“말차에몽 마시며 칸쵸 이름찾기”…조카 마음 사로잡는 간식 키워드
세월이 흐르면서 간식도 달라졌다. 한때는 새우깡을 집어 들면 “손이 가요~ 손이 가~”라는 CM송이 절로 나오고, 바나나킥은 손가락에 노란 가루 묻혀 먹는 게 ‘국룰’이었다. 초코에몽은 매점 앞에 ...
-
착한 소비에서 성장 전략으로…외식업계 흔드는 ‘로코노미’ 열풍
지역 농산물이 외식·식품업계의 ‘황금 열쇠’로 떠오르고 있다. 차별화된 맛과 상생 효과를 동시에 담은 ‘로코노미’(Local+Economy)가 단순한 유행을 넘어 업계 전반의 핵심 전략으로 자리잡으면...
-
신세계푸드, ‘화장품 ODM’ 씨앤씨인터내셔널에 500억 투자
신세계푸드가 코스메틱 ODM(제조자 개발·생산) 전문 업체 씨앤씨인터내셔널에 500억원 규모를 투자한다. 2일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신세계푸드는 어센트에쿼티파트너스가 대표자로 있는 ‘뷰티시너지2025 ...
-
독일 가는 밀키스·순하리…롯데칠성,‘아누가 2025’ 참가 外 롯데웰푸드·도미노피자 [유통단신]
국내 식음료 업계가 추석 연휴와 글로벌 박람회 시즌을 겨냥해 대대적인 마케팅에 나섰다. 롯데칠성음료는 독일 쾰른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식품박람회 ‘아누가 2025’에 참가해 K-드링크와 K-주류를 알리...
-
국민과자 칸쵸, 40년 만에 다시 전성기…SNS 달군 ‘칸쵸깡’ 신드롬 [K-푸드 DNA]
마흔 살 칸쵸가 다시 ‘핫템’이 됐다. 한때 하트 무늬 과자로 추억을 남겼던 장수 과자가 이번엔 이름 놀이와 SNS 인증샷 열풍으로 돌아왔다. 과거엔 독창적인 제조 방식과 캐릭터로 사랑받았다면, 지금은 &...
-
‘가맹점 갑질’ 메가커피, 공정위 제재에 23억 과징금…“겸허히 수용”
메가MGC커피가 가맹점주에게 모바일 상품권 수수료와 고가의 카페 설비 비용을 떠넘기는 등 불공정 행위를 벌이다 공정거래위원회로부터 20억 원대 과징금을 부과받았다. 메가MGC커피는 공정위 제재를 겸허히 받...
-
본죽·두찜·한솥까지…한식 프랜차이즈 위생법 위반 줄줄이
국내 주요 한식 프랜차이즈에서 식품위생법 위반 사례가 잇따르는 것으로 드러났다. 특히 본아이에프(본죽 가맹본부)의 위반 건수가 가장 많았다. 1일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소속 장종태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식...
-
오비맥주, 中 저우유 각자대표 선임…“생산안전 관리 강화”
글로벌 주류업체 AB인베브(AB InBev) 계열 오비맥주가 최근 40대 중국인 대표이사를 신규 선임했다. 1일 주류 업계에 따르면 오비맥주는 1982년생 중국 국적의 저우유 씨를 신임 대표이사로 올렸다. 이에 따라 기존 ...
-
버려진 페트병의 변신…하이트진로, 플리츠마마와 친환경 캠페인 外 에비스맥주·하이네켄코리아 [유통단신]
국내 주류업계가 친환경·프리미엄·책임 소비 트렌드에 맞춘 이색 캠페인으로 소비자 공략에 나섰다. 하이트진로는 업사이클링 패션 브랜드와 손잡고 대학생 참여형 친환경 프로젝트를, 에비스맥주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