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실

李대통령, 올해 여름휴가 안 간다…참모·국무위원엔 “휴식하라”
이재명 대통령이 올해 별도의 여름휴가를 가지 않기로 했다. 미국과 중남미, 독일을 잇는 해외 순방과 부처 업무보고 등 국정 일정에 집중하기 위해서다. 청와대 참모진과 국무위원들에게는 국정 운영의 지속 가능성을 위해 충분한 휴식을 취해달라고 당부했다. 청와대 관계자는 24일 “대통령은 이번 여름 별도의 휴가를 가지 않고 세일즈 외교에 집중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이 대통령은 이날부터 7박11일 일정으로 미국 샌프란시스코와 브라질, 칠레, 아르헨티나, 독일을 방문한다. 순방 기간 경제 협력과 투자 유치 등을 중...

실거주는 깎고 다주택은 더 낸다…보유세 차등과세 윤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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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李대통령, 3월 1~4일 싱가포르·필리핀 국빈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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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대통령 “대북 모욕·위협, 한반도 평화에 도움 됐나”
이재명 대통령은 26일 남북 관계와 관련해 “우리가 추구해야 할 가치는 평화와 안정”이라며 “지금까지의 대북 모욕 행위 또는 위협 행위가 과연 한반도의 평화와 안정에 도움이 됐느냐”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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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대통령, 국중박 ‘이순신’ 특별전 관람…난중일기·장검 직접 살펴
이재명 대통령이 26일 오전 서울 용산구 국립중앙박물관을 찾아 특별전 ‘우리들의 이순신’을 관람했다. 이번 특별전은 충무공 이순신(1545∼1598) 탄신 480주년을 맞아 지난해 11월 개막했으며, 다음 달 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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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대통령 “계곡 불법은폐 공직자, 마지막 기회”…전수조사·수사 경고
이재명 대통령이 하천·계곡 불법점용시설 단속 과정에서의 은폐·누락 의혹과 관련해 공직사회에 ‘마지막 기회’를 주겠다며 강도 높은 경고 메시지를 냈다. 이 대통령은 26일 자신의 엑스(X&midd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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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대통령, 與상임고문단 만나 ‘통합 국정’ 강조…“대통령은 한쪽 편 아냐”
이재명 대통령이 25일 더불어민주당 상임고문단을 청와대로 초청해 오찬을 함께하며 통합 국정을 강조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청와대 본관에서 열린 오찬 간담회에서 “대통령이라는 직분은 특정 한쪽 편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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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대통령, ‘확대 국가관광전략회의’ 참석…외국인 관광객 3000만명 시대 추진
이재명 대통령이 25일 오후 청와대에서 열리는 ‘확대 국가관광전략회의’에 참석해 외국인 관광객 3000만명 달성 방안을 논의한다. 관광기본법에 따라 관광산업 부흥을 위해 설치된 국가관광전략회의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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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대통령 “농지 매각명령은 헌법 원칙”…‘100원 생리대’ 출시엔 “깨끗한나라에 감사”
이재명 대통령이 25일 농지를 직접 경작하지 않는 경우 매각명령을 내려야 한다는 자신의 발언을 두고 일각에서 ‘공산당’이라는 표현이 나오는 데 대해 “경자유전 원칙을 이해하지 못한 것”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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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대통령 “모든 문제의 원천은 부동산”…촉법소년·희토류·물가까지 전방위 점검
이재명 대통령이 24일 국무회의에서 부동산 문제를 “모든 문제의 원천”으로 규정하며 강한 시장 정상화 의지를 재확인했다. 아울러 선거범죄 엄정 대응, 민생물가 관리 강화, 공직사회 책임행정 확립 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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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대통령, 올림픽 독점중계 지적…“국제행사 시청 접근성 넓혀야”
이재명 대통령이 국제 스포츠 행사에 대한 국민 접근성을 확대해야 한다며 제도 개선 필요성을 언급했다. 이 대통령은 24일 청와대에서 주재한 국무회의에서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결과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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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대통령 “촉법소년 연령, 두 달 내 결론”…여론 수렴 지시
이재명 대통령이 24일 촉법소년 연령 하향 문제와 관련해 “두 달 안에 논쟁점을 정리하고 국민 의견을 수렴해 결론을 내리자”고 지시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오전 청와대에서 주재한 제6회 국무회의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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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李대통령 “촉법소년 연령 1년 낮추는 게 압도적 의견…두달 후 결정”
李대통령 “촉법소년 연령 1년 낮추는 게 압도적 의견…두달 후 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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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대통령 “다주택 보유는 자유지만, 위험과 책임 피할 수 없을 것”
이재명 대통령이 다주택 및 초고가 주택 보유와 관련해 “보유는 자유지만 그에 따른 위험과 책임을 피할 수 없다”며 부동산 시장 정상화 의지를 재차 강조했다. 이 대통령은 24일 엑스(X·옛 트위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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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대통령, 인구정책비서관에 임호근·국민안전비서관에 이종원 내정
이재명 정부 첫 인구정책비서관에 임호근 보건복지부 기획조정실장이, 신설된 국민안전비서관에는 이종원 충북경찰청장이 내정됐다. 23일 청와대에 따르면 임 비서관은 이재명 정부 출범 이후 약 9개월간 공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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룰라 “브라질은 한국의 최대 투자처”…핵심광물·AI 협력 확대 제안
루이스 이나시우 룰라 다시우바 브라질 대통령은 23일 한·브라질 정상회담 후 공동 언론발표에서 양국 간 경제 협력 확대 의지를 재확인했다. 룰라 대통령은 “양국은 경제 협력 분야에서 의미 있는 성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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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대통령 “한·브라질 경제협력 확대”…룰라 “핵심광물 투자유치 희망”
이재명 대통령이 루이스 이나시우 룰라 다시우바 브라질 대통령과 정상회담을 갖고 양국 관계를 ‘전략적 동반자 관계’로 격상하기로 했다. 회담에서는 양국 간 미래산업에 대한 교류 확대, 그중에서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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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브라질 ‘전략적 동반자’ 격상…李·룰라, 무역협정 재개 공감대
이재명 대통령과 루이스 이나시우 룰라 다시우바 브라질 대통령이 23일 정상회담을 갖고 양국 관계를 ‘전략적 동반자관계’로 격상하기로 했다. 양 정상은 경제·농업·과학기술·보건 등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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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경·잔자 여사, 한복으로 잇는 우정…“입으면 더 아름다울 것”
김혜경 여사와 루이스 이나시우 룰라 다시우바 브라질 대통령의 부인 잔자 여사가 23일 청와대에서 한복 전시 공간을 함께 관람했다. 두 여사는 이날 오전 청와대에서 국빈 방한 공식 환영식과 기념촬영을 마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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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년공에서 대통령으로…李·룰라, 청와대서 뜨거운 재회
이재명 대통령이 23일 루이스 이나시우 룰라 다시우바 브라질 대통령과 청와대에서 정상회담 일정을 시작했다. 이 대통령과 부인 김혜경 여사는 이날 오전 10시 35분 청와대 본관 앞 대정원에서 룰라 대통령 부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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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대통령, 룰라 국빈 방한에 “나의 영원한 동지”
이재명 대통령이 청와대 복귀 이후 첫 국빈으로 방한한 루이스 이나시우 룰라 다시우바 브라질 대통령을 향해 “나의 영원한 동지”라며 각별한 환영의 뜻을 밝혔다. 이 대통령은 23일 오전 자신의 엑스(X&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