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방·외교

병무청, 지자체와 손잡고 생계곤란 병역감면 청년 복지지원 강화
병무청이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청년들이 병역감면 제도와 복지서비스를 함께 지원받을 수 있도록 지방자치단체와의 협력체계를 강화했다. 병무청은 지방자치단체와 양방향 연계체계를 구축해 생계곤란 병역감면 신청자에게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연계 지원하고 있다고 20일 밝혔다. 이 체계는 보건복지부와 한국사회보장정보원 협업으로 마련됐으며 지난 6월부터 운영되고 있다. 연계체계에 따라 병무청은 생계곤란 병역감면 신청자의 가구환경과 소득·재산 등을 확인한 뒤 개인별 상황에 맞는 복지서비스를 사회보장정보...

‘쿠팡 갈등’ 장기화…외교부 “비차별 원칙 유지, 한미 관계 부담 없게 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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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사청, 국제 잠수함 기술 컨퍼런스 개최…15개국 500여명 참석
방위사업청은 23일 서울 용산 드래곤시티 호텔에서 ‘2025 국제 잠수함 기술 컨퍼런스(ISTC)’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지난해에 이어 두 번째로 열렸으며, 국방과학연구소·국방기술진흥연구소·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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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국무장관 “한미일 외교장관 만나…3국협력 인태 평화에 중요”
한·미·일 3국 외교장관 회의가 미국 뉴욕에서 진행된 가운데, 마코 루비오 미국 국무장관은 3국 협력이 인도·태평양 지역 평화와 안보에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루비오 장관은 22일(현지시간) X(옛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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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대통령, 래리 핑크 블랙록 회장 접견…“韓을 아시아태평양 AI 수도로”
유엔총회 참석을 위해 미국 뉴욕을 방문 중인 이재명 대통령은 22일(현지시간) 방미 첫 일정으로 세계경제포럼(WEF) 의장이자 세계 최대 자산운용사 블랙록의 최고경영자(CEO)인 래리 핑크를 접견했다. 하정우 대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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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규백 국방장관, 사우디 국가방위부 장관과 회담…K-방산 협력 확대 모색
안규백 국방부 장관이 사우디아라비아를 방문해 압둘라 빈 반다르 국가방위부 장관과 회담을 갖고 국방·방산 협력 확대 방안을 논의했다. 국방부는 22일(현지시각 21일 리야드) 회담 결과를 발표하며, 이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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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정부 첫 ‘한미일 외교장관회의’ 22일 뉴욕서 개최…3국 공조방안 논의
미국 뉴욕에서 열리는 제80차 유엔총회를 계기로 한미일 외교장관 회의가 개최된다. 외교부는 22일 언론공지를 통해 조현 외교부 장관과 마크 루비오 미국 국무부 장관, 이와야 다케시 일본 외무상이 22일(현지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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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사청, 국제함정안전협회 가입…K-함정 수출 경쟁력 기대
방위사업청이 국제함정안전협회(INSA)에 가입했다. 한국형 수상함·잠수함의 안전성을 국제적으로 인정받고 수출 경쟁력을 높이는 계기가 될 전망이다. 방사청은 22일 협회 가입 사실을 밝히며 “이번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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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사청, 중거리 지대공유도무기 블록-Ⅲ 개발 착수…2030년 완료 목표
방위사업청은 19일 대전 국방과학연구소에서 중거리 지대공유도무기(M-SAM) 블록-Ⅲ 체계개발 사업 착수회의를 열고 본격적인 개발에 들어갔다. 회의에는 방사청을 비롯해 합동참모본부, 공군, 국방과학연구소, 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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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사청장, 美와 ‘마스가’ 협력·조선 규제 해소 논의
석종건 방위사업청장이 미국 국방부와 해군성 차관급 인사들을 만났다. 이자리에서 석 청장은 해군 함정 건조와 무기체계 유지·보수·정비(MRO) 등 양국 방산 협력 강화 방안을 논의했다. 특히 미국 조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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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세협의 후 귀국한 통상본부장 “美측에 한국과 일본은 다르다고 최대한 설명”
한미 무역 협상 후속 협의를 위해 방미 일정을 마치고 돌아온 여한구 산업통상자원부 통상교섭본부장은 “(미국 측에) 일본과 한국은 다르다는 부분을 최대한 설명했다”고 밝혔다. 19일 여 본부장은 이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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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군, 우주안전 국제 공조 논의…민·관·군 합동 심포지엄 열려
공군이 18일 서울 공군호텔에서 ‘2025 민·관·군 합동우주안전심포지엄’을 열었다. 이자리에서 공군은 치열해지는 우주 경쟁 속에서 항공우주 안전관리와 국제 공조 방안을 논의했다. 이번 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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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사청, 추석 앞두고 중소업체에 5000억 납품대금 조기 지급
방위사업청은 추석 명절을 앞두고 민생경제 회복과 중소업체 경영 부담 완화를 위해 5000억 원 이상의 납품대금을 조기 지급한다고 18일 밝혔다. 조기 지급은 오는 19일부터 다음달 2일까지 방사청 국방전자조달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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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방부, 방첩사 장성 3명 추가 직무정지…7명 전원 배제
국방부가 ‘12·3 비상계엄’ 사태와 관련해 국군방첩사령부 장성 3명을 추가 직무정지시켰다. 이로써 사령관과 참모장을 포함해 방첩사 장성 7명 전원이 직무에서 배제됐다. 국방부는 18일 “비상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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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영승 합참의장 후보자 인사청문회 24일 국회서 개최
국회 국방위원회는 진영승 합동참모의장 후보자에 대한 인사청문회를 오는 24일 오전 10시 국회에서 열기로 했다. 국방위는 17일 전체회의에서 인사청문 실시계획안을 의결했다. 여야는 증인과 참고인을 별도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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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중’ 조현 “시진핑 APEC 방한·한중 협력안·北 문제 논의 예정”
조현 외교부 장관이 첫 한중 외교장관회담을 위해 중국으로 출국한다. 조 장관은 “한중 협력관계 발전 방향, 북한 문제 등을 비롯한 여러 의제를 논의할 것”이라고 밝혔다. 조 장관은 17일 오전 김포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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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군, ‘2025 한·아세안 플러스 국제군수포럼’ 개최…역대 최대 17개국 참여
육군은 16일부터 오는 20일까지 4박 5일간 대전·세종·창원 일대에서 ‘2025 한·아세안 플러스 국제군수포럼(KAIF)’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포럼에는 아세안(ASEAN·동남아시아국가연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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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일 ‘프리덤 에지’ 훈련, 미 항모 첫 불참
지난 15일부터 19일까지 제주 남방 공해상에서 진행되는 한미일 다영역 훈련 ‘2025 프리덤 에지’에 미 해군 항공모함이 불참해 이례적이라는 평가가 나온다. 지난해 1·2차 훈련에는 각각 시어도어 루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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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프랑스, 우주전력 협력으로 글로벌 파트너십 확대
방위사업청(방사청)은 15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에서 프랑스 병기본부와 국방우주전력 협력 약정서를 체결했다. 서명식에는 정규헌 방사청 미래전력사업본부장과 가엘 디아즈 드 투에스타 병기총국장이 참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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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현, 17일 베이징서 왕이와 첫 외교장관 회담…“시진핑 방한 논의”
조현 외교부 장관이 오는 17일 중국을 방문해 첫 한·중 외교장관 회담에 나선다. 조 장관은 이 자리에서 왕이 중국 외교부 장관과 만나 다음 달 말 개최될 경주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정상회의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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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인도태평양사령관 “주한미군 감축 없다”
방한한 새뮤얼 퍼파로 미국 인도태평양사령관이 우리 쪽 외교·안보 부처 장관들을 만나 “주한미군 감축은 없다”고 말한 것으로 전해졌다. 16일 정부 관계자 등에 따르면 퍼파로 사령관은 지난 14일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