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방·외교

병무청, 지자체와 손잡고 생계곤란 병역감면 청년 복지지원 강화
병무청이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청년들이 병역감면 제도와 복지서비스를 함께 지원받을 수 있도록 지방자치단체와의 협력체계를 강화했다. 병무청은 지방자치단체와 양방향 연계체계를 구축해 생계곤란 병역감면 신청자에게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연계 지원하고 있다고 20일 밝혔다. 이 체계는 보건복지부와 한국사회보장정보원 협업으로 마련됐으며 지난 6월부터 운영되고 있다. 연계체계에 따라 병무청은 생계곤란 병역감면 신청자의 가구환경과 소득·재산 등을 확인한 뒤 개인별 상황에 맞는 복지서비스를 사회보장정보...

‘쿠팡 갈등’ 장기화…외교부 “비차별 원칙 유지, 한미 관계 부담 없게 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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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구윤철·김정관·여한구, 美 상무장관과 2시간 통상협의
구윤철·김정관·여한구, 美 상무장관과 2시간 통상협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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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실 “관세협상, 국익에 도움이 되느냐로 접근…결과로 보여드려야”
막바지에 다다른 대미 관세협상과 관련해 대통령실이 협상 과정을 잘 완수하겠다는 의지를 내비쳤다. 강유정 대통령실 대변인은 29일 브리핑에서 “실무진이 계속해서 협상 과정을 이어 나가는 상황이고 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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軍, 미사일 요격 가능 '천궁-II' 첫 배치
방위사업청(이하 방사청)은 28일 군에서 운용 중인 항공기 요격 중심의 중거리지대공유도무기 ‘천궁’을 탄도미사일 요격이 가능한 ‘천궁-II’로 성능 개량하는 ‘천궁-II 2차 사업’의 초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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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병대, 다국적 연합훈련 '탈리스만 세이버' 참가…K1 전차 등 주력 무기 선보여
해병대는 지난 3일부터 27일까지 호주 북동부 일대에서 진행된 다국적 연합훈련인 ‘탈리스만 세이버’에 참가했다. 탈리스만 세이버는 미국 인도·태평양사령부와 호주 합동군사령부가 공동 주관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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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이어 EU도 관세 협상 매듭…‘D-4’ 韓 부담 더 커졌다
일본에 이어 유럽연합(EU)도 미국과 관세 협상을 타결하면서 한국의 부담이 더욱 커졌다. 관세 부과 유예 시한인 8월1일까지 사실상 나흘 남은 가운데, 정부는 막판 협상에 총력전을 펼친다는 계획이다. 27일(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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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전협정 72주년 기념식서 李대통령 “미국은 피를 나눈 혈맹”…美보훈장관 “韓美 연대감 여전히 강해”
이재명 대통령은 미국 워싱턴에서 열린 6‧25 정전협정 기념식에서 “미국은 피를 나눈 혈맹이자 (한국과) 가장 강한 동맹”이라고 밝혔다. 27일(현지시간) 지난 1953년 맺어진 한국전쟁 정전협정 72주년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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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판 총력전’ 구윤철, 관세 부과 하루 전 미 재무장관과 통상 담판
구윤철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이 오는 31일(현지시간) 스콧 베선트 미국 재무장관과 관세 협상에 나설 예정이다. 이번 협상은 한미 간 ‘25% 상호 관세’ 유예 시한(8월1일)을 하루 앞둔 시점에 열리는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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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캄보디아-태국 교전 확대에 접경지 여행경보 추가 상향
태국과 캄보디아의 교전이 확대됨에 따라 외교부가 27일 정오부터 캄보디아·태국 접경 5개 지역에 대한 여행 경보를 특별여행주의보로 상향했다. 이에 따라 캄보디아에서 특별여행주의보가 내려진 지역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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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관 산업부장관, 美 러트닉과 관세 협상…‘8월1일 이전 타결 의지 재확인“
‘2+2 협상’이 무산된 가운데 통상 당국 수장들이 카운터파트를 만나 관세 협상을 추진하고 있지만, 관세 부과 기한이 일주일 남은 시점에서 아직까지 뚜렷한 결과는 나오지 않은 상태다. 25일 산업통상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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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성락 “한미 협상 막바지 중요 국면…루비오와 충분히 유선 협의”
미국을 방문하고 돌아온 위성락 국가안보실장은 24일 “지금 한미 간 협상이 막바지에 꽤 중요한 국면에 있다”며 경제부처 각료들이 워싱턴에서 분야별 세부 협상을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한미 재무&m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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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룸버그 “韓, 車관세 인하 위해 日처럼 대미투자 검토”
한국 정부가 도널드 트럼프 미국 행정부와의 관세를 포함한 통상협상에서 미국에 투자하는 펀드 설립을 논의하고 있다고 블룸버그 통신이 23일(현지시간) 보도했다. 해당 사안에 정통한 소식통에 따르면, 이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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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 2+2 협상 무산, 위성락 귀국…8일 남은 관세 협상 ‘험로’ 걷나
오는 25일로 예정돼 있던 한미 2+2 협상이 무산되고, 관세 협상의 실질적인 담당자인 위성락 국가안보실장마저 방미 일정을 마치고 귀국하면서 한미 무역 협상에 빨간불이 커졌다는 우려가 나온다. 기획재정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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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블룸버그 “韓, 자동차 관세 인하 위해 美 투자 검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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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쌀 수입 늘려 협상 타결한 일본…韓정부 “日과 구조 달라”
일본의 쌀 시장 개방이 미일 관세 협상의 핵심으로 작용하면서, 향후 진행될 한미 협상에서도 미국의 쌀 시장 개방 요구가 커지는 것 아니냐는 우려가 나온다. 우리 정부는 일단 쌀을 협상 카드로 활용하지 않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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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대통령, 통화 외교 확대…카타르 이어 카자흐·스웨덴 정상과 우호협력 강화
이재명 대통령이 전날 카타르 국왕과 통화로 협력을 약속한 데 이어, 카자흐스탄, 스웨덴 정상과 각각 통화해 우호협력 강화를 당부했다. 23일 강유정 대통령실 대변인 서면 브리핑에 따르면, 이 대통령은 이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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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구윤철 "한미 2+2 통상협의 25일 개최"
구윤철 "한미 2+2 통상협의 25일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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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출근’ 조현 외교장관 “방미 시기 美측과 협의…‘윈윈’ 방안 찾을 것”
조현 신임 외교부 장관은 방미 시기에 대해 “종합적으로 가장 적절한 시기를 미측과 협의하고 있다”고 밝혔다. 조 장관은 21일 오전 외교부 청사 첫 출근길에 기자들과 만나 “방미 일정이 아직 정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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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성락, 11일 만에 또 방미…‘통상‧안보 패키지 협상’ 최종 담판
위성락 국가안보실장이 도널드 트럼프 미국 행정부가 정한 관세협상 시한인 8월 1일을 열흘가량 남기고 막바지 협상을 위해 미국 워싱턴DC로 출국했다. 위 실장의 방미는 지난 9일 관세 협상 등 한미 양국 간 현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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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인도 대통령 특사단, 대통령 친서 전달…협력 관계 논의
대통령 특사단이 영국과 인도 등을 방문해 대통령 메시지가 담긴 친서를 전달하고 관계 협력에 대한 의지를 표명했다. 외교부는 19일 영국과 인도 등을 방문한 대통령 특사단이 정부와 의회 주요 인사를 면담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