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사고

전장연, 출근길 지하철 탑승 시위 재개…“예산 없이 권리 없다”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전장연)가 장애인 권리 예산 보장을 촉구하며 출근길 지하철 탑승 시위를 재개했다. 지난 1월 지방선거까지 시위를 유보한 이후 약 6개월 만이다. 2일 오전 8시 서울지하철 1호선 시청역(서울역 방면) 승강장. 7-2 승강장 앞에는 휠체어를 탄 장애인 활동가들과 전장연 관계자들이 ‘예산 없이 권리 없다’, ‘장애인도 시민으로 이동하는 민주주의로’라고 적힌 손팻말을 들고 모였다. 이날 현장에는 전장연 활동가 약 65명을 비롯해 경찰과 서울교통공사 관계자 등 200여명이 집결했다. 경찰은 허리 높이 ...

경찰에 침 뱉고 욕설한 잠실개표소 40대 시위자 ‘구속’…“도주‧재범 우려”

-
서울 중랑구서 배수관 공사 중 인부 2명 매몰…1명 숨져
배수관 보수를 하던 인부 2명이 매몰되는 사고가 발생했다. 12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이날 오후 1시28분 서울 중랑구 신내동에서 배수관 공사를 하던 50대 인부 2명이 흙더미에 깔려 1명이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
-
“함께 가려고” 알츠하이머 아내와 극단 선택한 80대 구속
알츠하이머병을 앓던 아내와 함께 극단적 선택을 시도한 80대 노인이 붙잡혔다. 12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지난 10일 오전 1시쯤 경기 수원시 장안구 연무동 한 아파트에서 80대 A씨의 아내인 70대 B씨가 숨진 채 발견...
-
서울 강남 한복판에 3m 싱크홀… 구청 “원인 모른다”
서울 강남 도로 한복판에서 깊이 3m가량 땅꺼짐(구멍) 현상이 발생했다. 이로 인해 지나가던 차량이 구멍에 빠졌다. 강남구는 사고가 관할 지역에서 발생했음에도 경찰 등 관련기관에 책임 떠넘기기에 급급했다....
-
강남 한복판 땅꺼짐에 화물차 바퀴 '푹'…도로 전면통제
강남 도로 한복판에서 깊이 3m가량의 땅 꺼짐 현상이 발생해 인근 도로가 통제되고 있다. 12일 경찰 등에 따르면 이날 오전 10시45분 서울 강남구 언주역 8번 출구 앞 봉은사로에서 지름 1m, 깊이 3m가량의 포트홀(땅 ...
-
‘경찰관 추락사’ 마약 모임 주도한 피의자 2명 구속
서울 용산구 한 아파트에서 현직 경찰관이 추락사한 사건과 관련해 당시 마약 모임을 주도했던 피의자 2명이 구속됐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서울서부지법 정인재 영장 전담 부장판사는 지난 11일 오전 정모(45)씨...
-
‘수원 냉장고 영아시신’ 피고인, 임신 중기…배우자 증인 신문
‘수원 냉장고 영아시신 사건’으로 구속수감된 피고인 30대 친모가 현재 임신 중기에 접어든 것으로 파악됐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11일 수원지법 형사12부(황인성 부장판사) 심리로 피고인 A씨의 살인 및 사...
-
서천화력발전소서 수증기 누출… 1명 사망
서천화력발전소에서 배관 폭발로 수증기가 누출됐다. 이 사고로 1명이 숨지고 3명이 부상을 입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11일 오전 10시54분 충남 서천군 서천화력발전소 본관 5층 보일러실에서 배관이 폭발하며 고...
-
‘압구정 롤스로이스男’ 마약 연루 병원 10여곳 압수수색
이른바 ‘압구정 롤스로이스’ 사건 피의자 신모(28·구속기소)씨의 약물 오·남용 혐의를 확인하기 위해 병·의원 10여 곳을 수사 중이다. 그는 지난달 2일 서울 강남 압구정역 인근에서 롤스로...
-
소주병 들고 경찰차 막아선 ‘케어’ 박소연 전 대표 구속
동물권단체 케어 전 대표가 경찰에 구속됐다. 11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춘천경찰서는 특수공무집행방해 혐의로 동물권단체 ‘케어’ 박소연 전 대표를 구속했다고 밝혔다. 박 전 대표는 지난 6일 오후 4시50...
-
[속보]서천화력발전소 고압 수증기 누출…1명 사망 3명 부상
서천화력발전소 고압 수증기 누출…1명 사망 3명 부상 김태구 기자 ktae9@kukinews.com...
-
유치원 교사 밀친 학부모… 경찰, 수사 착수
울산에서 한 학부모가 아이들이 보는 앞에서 유치원 교사를 밀치는 등 소란을 피운 사건이 발생해 교육 당국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11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울산시교육청과 경찰은 지난 6일 모 초등학교 병설...
-
동료 교직원 꼬드겨 34억 가로챈 부부 징역 7년
고수익 부동산 투자를 미끼로 지인들로부터 투자금 수십억 원을 가로챈 부부에게 징역형이 선고됐다. 8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대구지법 형사11부(이종길 부장판사)는 고수익을 미끼로 동료 교직원 등으로부터 거...
-
바다에 아내 빠뜨리고 돌 던져 살해한 남편, 혐의 인정
인천 잠진도 앞바다에서 아내를 바다에 빠트린 뒤 돌을 던져 살해한 30대 남편이 법정에서 혐의를 인정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살인 혐의로 구속기소 된 A(30)씨의 변호인은 7일 인천지법 형사14부(류경진 부장판...
-
술 취한 수강생 성폭행한 주짓수 관장… 징역 4년
여성 수강생을 성폭행한 주짓수 체육관 관장이 실형을 선고받고 법정 구속된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7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인천지법 부천지원 형사1부(김정아 부장판사)는 지난 6월 준강간 등 혐의로 불구속 ...
-
인천 부평 공사장서 50대 추락사… 중대재해 조사 중
인천 부평 한 건설현장에서 50대 근로자가 사망해 고용노동부가 중대재해처벌법 위반 여부를 조사 중이다. 6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이날 오전 7시55분 인천 부평구 한 오피스텔 건설현장에서 하청업체 노동자 A(52)...
-
여제자 성폭행하고 CCTV 지운 국립대 교수… 2심서 8년 구형
여제자와 동료 교수를 성추행한 혐의로 기소돼 1심에서 징역 5년을 선고받은 충남 모 국립대 전 교수에 대한 항소심에서 검찰이 징역 8년을 구형했다. 6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대전고법 형사1부(송석봉 부장판사) ...
-
‘출장 중 대낮 성매매’ 현직 판사, 벌금 300만원 약식기소
서울 출장 중 성매매를 한 혐의로 현직 판사가 약식기소됐다. 5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서울중앙지검 여성아동범죄조사1부(김은미 부장검사)는 최근 울산지법 소속 판사 이모(42)씨를 성매매처벌법 위반 혐의로 약...
-
교장 출신 제주교육청 과장, 차량서 숨진 채 발견
제주도교육청 과장이 차량에서 숨진 채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착수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4일 오전 8시7분 제주 서귀포시 법환포구 인근 차량에서 제주도교육청 과장 A씨가 숨진 채 발견됐다. 경찰은 A씨가 극...
-
경찰이 귀가 도왔지만… 차로 누워 있던 주취자 숨져
경찰에게 보호조치를 받은 20대 주취자가 도로에 누워 있다가 버스에 깔려 숨졌다. 유족은 사고 방지를 위한 조치가 이뤄졌어야 했다며 반발하고 있다. 4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경기 오산경찰서는 지난달 13일 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