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사고

인천 쿠팡 물류센터 화재, 나흘 만에 완전 진화
인천 쿠팡 물류센터에서 발생한 화재가 나흘 만에 완전 진화됐다. 인천소방본부는 22일 오후 8시35분경 인천 서해구 석남동 쿠팡 32물류센터에서 난 불을 완전히 진화했다고 밝혔다. 화재가 발생한 지 109시간 41분여 만이다. 화재는 지난 18일 오전 6시54분경 쿠팡 물류센터 6층에서 발생해 고층으로 번졌다. 인천소방본부는 같은 날 오전 9시15분경에 대응 1단계를 발령했고, 오후 12시25분경에 대응 2단계로 상향했다. 소방 당국은 화재 발생 61시간여 만인 20일 오후 8시경에 초기 진화를 선언했다. 다음날인 21일 오후 1시57분경에는 ...

5년 만에 또 불탄 쿠팡...석남·덕평 화재 비교해 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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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올림픽대로 가양대교~동작대교 양방향 통행 재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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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호우 인명피해, 12년 만에 최대
전국 곳곳에 연일 집중호우로 인해 사망, 실종 등 피해 발생이 12년만에 가장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16일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중대본)가 공식 집계한 호우 사망·실종자는 지난 9일부터 16일 오전 11시까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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곳곳서 침수 피해…사망‧실종자 43명
지난 9일부터 이어진 집중호우로 인한 사망‧실종자가 16일 오전 11시까지 모두 43명으로 집계됐다고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중대본)가 밝혔다. 사망자는 경북 17명, 충북 11명, 충남 4명, 세종 1명 등 모두 33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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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야, 호우 피해에 한 목소리… “신속복구‧추가피해 예방 총력”
여야가 16일 집중 호우로 전국에서 피해가 속출한 것과 관련해 신속한 복구와 추가 피해 예방을 입을 모아 강조했다. 국민의힘 윤희석 대변인은 이날 논평에서 “호우 피해의 선제적 예방과 신속한 복구에 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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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송 지하차도 수색 작업 본격화… 버스 내부서 실종자 5명 발견
폭우로 인해 물에 잠긴 청주시 오송읍 지하차도에 대한 수색 작업이 본격화되면서 실종자 5명이 발견됐다. 소방당국은 오늘(16일) 오전 5시55분쯤 잠수부 4명을 2개조로 나눠 지하차도 양방향에서 투입해 내부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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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송 지하차도 차량 15대 침수…11명 실종신고 접수”
폭우로 침수된 충북 청주 오송 지하차도에 차량 15대가 갇혀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실종신고는 현재까지 11명 접수됐다. 15일 소방당국에 따르면 경찰이 CCTV를 분석한 결과 버스 1대, 트럭 2대, 승용차 12대 등 총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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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사태·하천범람·침수까지…사망·실종 36명
집중호우로 인해 전국에서 36명이 사망·실종되고, 4763명이 긴급 대피했다.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중대본)는 15일 오후 6시 기준 호우로 인해 22명이 숨지고 14명이 실종됐다고 잠정 집계했다. 사망자는 경북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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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명 구조됐는데…버스 포함 차량 19대 잠겼다
폭우로 침수된 충북 청주 오송 지하차도에 버스 등 차량 19대가 물에 잠긴 것으로 파악됐다. 15일 소방당국에 따르면 도로관리사업소의 CCTV 등을 분석한 결과 버스 1대를 포함, 차량 19대가 오송읍 궁평 제2지하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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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송 지하차도 차량 10여대 고립…구조 난항
충북 청주 흥덕구 오송읍 궁평 제2지하차도가 갑자기 불어난 물로 침수돼 버스 등 차량 10여대가 고립됐다. 1명이 숨지고 8명이 구조됐다. 15일 오전 8시40분 궁평 제2지하차도가 인근 미호강에서 범람한 물로 순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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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서구 빌라왕’ 배후 부동산 업자, 징역 8년 선고
서울 강서구 등지에서 빌라·오피스텔 수백 채를 소유하다 지난해 숨진 ‘강서구 빌라왕’ 정모씨 사건의 배후로 지목된 부동산 컨설팅 업체 대표 신모(39)씨에게 중형이 선고됐다. 14일 서울중앙지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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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래 살인’ 정유정, 법정 출석 “전체적으로 잘못 인정”
과외 앱으로 만난 또래 20대 여성을 살해하고 시신을 훼손해 유기한 혐의(살인 등)로 구속기소 된 정유정(23)이 재판 준비 절차인 공판준비기일을 위해 14일 법정에 출석했다. 부산지법 형사6부(김태업 부장판사)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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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 마약 음료’ 피의자 60명 검거… 주범 중국서 체포
강남 학원가에서 학생들에게 마약이 담긴 음료를 먹인 뒤 협박한 사건과 관련해 주범 이모(26)씨 등 공범이 경찰에 붙잡혔다. 경찰은 이 사건과 관련한 피의자 총 60명을 검거했다. 13일 서울경찰청 마약범죄수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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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후 이틀 영아 생매장… 친모에 살인 혐의 구속영장
생후 이틀 된 영아를 땅에 묻어 숨지게 한 친모에 대해 경찰이 살인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12일 전남경찰청 여성청소년범죄수사대는 살인 혐의를 받는 A(30대)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A씨는 2017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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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시신 ‘쓰레기봉투’에 유기한 비정한 친모…‘5년 만에 체포’
경찰이 생후 6일 된 아기를 방치해 숨지자 쓰레기봉투에 담아 유기한 친모를 5년 만에 긴급체포했다. 이번 사건은 유령 영아 전수조사에서 드러났다. 광주경찰청은 7일 영아학대치사와 시체유기 등 혐의로 30대 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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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봉현, ‘탈옥모의’ 독방 30일 결정…‘3차 도주 전력’
‘라임 사태’의 주범 김봉현 전 스타모빌리티 회장이 도주를 모의한 죄로 한 달간 독방에 구금되는 금치 30일 처분을 받는다. 김 전 회장의 도주 전력은 이번까지 총 3회다. 법무부는 7일 김 전 회장에 대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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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래 친구 감금·폭행에 갈취까지…‘경찰 추가조사’
또래 친구를 감금하고 흉기로 위협해 머리카락을 자른 10대 청소년이 경찰에 붙잡혔다. 경기 파주경찰서는 7일 A군(15)과 B군(15)을 아동·청소년 성 보호에 관한 법률 위반, 특수협박, 특수폭행, 공갈죄 등의 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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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 ‘대전 영아 사망사건’ 친모 살인죄 적용
경찰이 4년 전 아기를 출산한 직후 수일간 방치해 숨지게 한 ‘대전 영아 사망’ 사건의 피의자에게 살인 혐의를 적용했다. 7일 경기남부경찰청 여성청소년과는 살인 및 사체은닉 혐의로 A씨를 구속 상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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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크넷’ 개인정보 유출 발생…“비밀번호 바꿔야”
한국고용정보원(이하 고용정보원)이 운영하는 취업 정보 사이트 ‘워크넷’이 해킹으로 추정되는 무단 접속 공격을 받아 일부 이용자의 개인정보가 유출된 것으로 확인됐다. 고용노동부 산하 고용정보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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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신고 영아’ 598건 수사 중… 하루 만에 198건 추가
출산 기록은 있지만 출생 신고는 되지 않은 영아들에 대한 수사 건수가 하루 만에 200건 가까이 늘었다. 6일 경찰청 국가수사본부(국수본)는 전날인 5일 오후 2시 기준 전국 시·도청에 '출생 미신고 영아' 사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