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사고

인천 쿠팡 물류센터 화재, 나흘 만에 완전 진화
인천 쿠팡 물류센터에서 발생한 화재가 나흘 만에 완전 진화됐다. 인천소방본부는 22일 오후 8시35분경 인천 서해구 석남동 쿠팡 32물류센터에서 난 불을 완전히 진화했다고 밝혔다. 화재가 발생한 지 109시간 41분여 만이다. 화재는 지난 18일 오전 6시54분경 쿠팡 물류센터 6층에서 발생해 고층으로 번졌다. 인천소방본부는 같은 날 오전 9시15분경에 대응 1단계를 발령했고, 오후 12시25분경에 대응 2단계로 상향했다. 소방 당국은 화재 발생 61시간여 만인 20일 오후 8시경에 초기 진화를 선언했다. 다음날인 21일 오후 1시57분경에는 ...

5년 만에 또 불탄 쿠팡...석남·덕평 화재 비교해 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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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홀덤펍서 불법 도박… 40대 업주 등 75명 적발
인천에서 불법 도박장을 운영한 홀덤펍 업주와 종업원들이 경찰에 적발됐다. 인천경찰청은 지난 4월부터 최근까지 인천 내 홀덤펍 44곳을 점검, 불법으로 운영한 3곳을 적발했다고 4일 밝혔다. 경찰은 도박 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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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령 영아’ 수사 193건으로 확대… 11명 사망 확인
4일 경찰청 국가수사본부(국수본)는 출산 기록은 있으나 출생신고가 되지 않은 이른바 ‘유령 영아’ 사건을 209건 접수해 193건을 수사 중이라고 밝혔다. 경찰은 현재까지 출생 미신고 아동 20명의 소재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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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붓딸 12년간 성폭행’ 40대 계부… 징역 13년 선고
의붓딸을 초등학생 때부터 20대 성인이 될 때까지 12년간 성폭행한 계부가 징역 13년형을 선고받았다. 3일 법조계에 따르면 춘천지법 원주지원 형사1부는 성폭력 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위반(13세 미만 미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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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더위 내일까지 계속…4일부터 다시 장맛비
전국 대부분 지역에 폭염특보가 내려진 가운데 기온과 체감온도가 35도 안팎까지 치솟는 무더위가 월요일인 3일까지 이어지겠다. 4~5일에는 전국에 다시 장맛비가 쏟아지겠다. 2일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제주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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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어 있었다더니 “목 졸라 살해”…거제 영아 암매장 부부 구속
경남 거제에서 출생신고를 하지 않은 생후 5일 된 영아를 야산에 유기한 사실혼 관계의 부부가 2일 구속됐다. 창원지법 통영지원은 이날 오후 출생 미신고 영아를 살해한 혐의(살인)로 사실혼 부부에 대한 구속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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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거제 영아 암매장’ 사실혼 부부 2명 구속
정진용 기자 jjy4791@kuki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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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후 19개월’ 원생 상습 학대 어린이집 원장 실형
생후 19개월 아이를 바닥에 힘껏 내려 앉혀 다치게 하는 등 만1~2세 원생들을 상습적으로 폭행한 충남 아산의 어린이집 원장과 보육교사가 실형을 선고받았다. 1일 법조계에 따르면 대전지법 천안지원 형사3단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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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후 5일 영아를 야산에”… 거제 부부 긴급체포
경남 거제시에서 생후 5일 된 영아를 야산에 묻어 유기한 부부가 경찰에 붙잡혔다. 30일 경남경찰청은 출생신고를 하지 않은 아들을 야산에 묻은 혐의(사체은닉)로 20대 남성 A씨와 30대 여성 B씨를 긴급체포해 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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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故이예람 사건 수사개입 혐의’ 전익수, 1심서 무죄
고(故) 이예람 중사 사건 수사에 불법 개입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전익수 전 공군본부 법무실장이 1심에서 무죄를 선고받았다. 29일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6부(재판장 정진아)는 특정범죄 가중처벌 등에 관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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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미·고등래퍼 출연 래퍼, 여행 중 대마… 상습 투약 혐의
힙합 경연 프로그램 ‘쇼미더머니’와 ‘고등래퍼’ 출신 래퍼가 상습 마약 투약 혐의로 경찰 조사를 받고 있다. 29일 서울 마포경찰서는 래퍼 A씨를 마약류관리법 위반 혐의로 체포해 수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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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하대 성폭행 추락사 가해자, 2심서도 무기징역 구형
또래 여학생을 성폭행하려다 건물에서 떨어뜨려 살해한 혐의로 기소된 20대에게 검찰이 2심에서도 무기징역을 구형했다. 검찰은 서울고법 형사10부(남성민 박은영 김선아 부장판사) 심리로 열린 전 인하대생 A(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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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항공기 비상구 무단 개방 당시, 착륙 직후까지 조종사는 상황 몰라
지난 5월 26일 비행 중이던 항공기의 비상구 무단 개방 사건 당시, 착륙 직후까지도 기장은 상황을 충분히 인지하지 못했던 것으로 드러났다.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소속 허영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사건 당시 항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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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 투신 생중계’ 방조한 20대, 이번엔 10대와 성관계
대낮 강남 한복판에서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실시간 방송을 켠 채 극단적 선택을 한 10대 여학생 사건과 관련해 자살방조 혐의로 입건된 20대 남성이 또 다른 미성년자와 성관계를 했다가 경찰에 붙잡혔다. 26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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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안한 푸틴’ 안정 되찾기 시도하나…업무 복귀해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이 용병단 바그너그룹의 반란 사태가 종료된 이튿날 통상 업무에 복귀한 사실을 공개했다. ‘반역자와의 타협’으로 인해 푸틴의 정치 생명이 다했다는 여론이 이는 와중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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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장고 영아시신 사건' 영아살해 아닌 살인죄 될 수도
영아 2명을 살해하고 냉장고에 시신을 유기한 친모에 대해 영아살해죄가 아닌 살인죄가 적용될 가능성이 생겼다. 26일 검찰과 경찰 등에 따르면 사건 경기남부경찰청 여성청소년과는 이날 오후 수원지검 여성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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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훈 장관, 6·25 행사 중 휴대전화 분실… 경찰 출동
한동훈 법무부 장관이 6·25전쟁 기념식 중 휴대전화를 분실해 경찰이 출동하는 소동이 벌어졌다. 26일 서울 중부경찰서에 따르면 전날인 25일 한 장관 측으로부터 '6·25전쟁 제73주년 기념식'에서 휴대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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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한 냄새가”… 군포 빌라서 80대·50대 모자 숨진 채 발견
경기 군포시 한 빌라에서 80대 모친과 50대 아들이 번개탄과 함께 숨진 채 발견됐다. 26일 군포 경찰서에 따르면 전날 오후 1시57분 군포시 산본동 한 빌라에서 “세대 내에서 이상한 냄새가 난다”는 신고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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훈육 중 초등생에 욕한 교사, 法 “아동 학대지만, 경위 참작”
휴대전화를 넣어두라는 지시에 짜증을 낸 초등학생 제자에게 욕설한 교사에 대해 법원이 아동학대에 해당한다고 판단했다. 그러면서도 욕설 경위에 참작할 사정이 있다고 인정해 선고를 유예했다. 광주지법 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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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 냉장고 영아시신 사건’ 친모, 신상 공개 못한다
아이 두 명을 살해한 뒤 수년간 냉장고에 보관해 온 30대 친모 A씨의 신상 공개가 불가할 전망이다. 24일 경찰에 따르면 ‘수원 냉장고 영아시신 사건’ 피의자인 A씨의 얼굴과 이름 등 신상정보는 특정강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