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

AI수학·데이터과학·국제경제…‘고교학점제 보완’ 서울온라인학교, 문 열었다
“인공지능(AI) 시대에 학교가 끝까지 길러야 하는 인간만의 영역이 있다면 무엇이라고 생각하시는지 궁금합니다” 9일 오전 서울 성동구 서울온라인학교 1층 콘텐츠제작실. 서울온라인학교 개교식 일환으로 진행된 실시간 온라인 수업 참관 시간에 무학여고 3학년 서아름 학생이 모니터 너머 정근식 서울시교육감에게 질문을 던졌다. 정 교육감은 “AI를 잘 활용하는 능력도 중요하지만, 스스로 사고하고 상상하며 AI를 윤리적으로 활용하는 힘을 길러야 한다”고 답했다. 서울온라인학교가 이날 정식으로 문을 열었다. 서울온...

제도 밖 아이도 같은 청소년…‘위기 청소년’에게도 동등한 기회 보장해야

-
“모두에게 중요한 교육”…한‧아프리카 교육협력 포럼 개최
“나이는 교육에서 중요하지 않다. 각자의 중요한 순간이 있다.” 살리프 트라오레 유네스코 교육 친선대사가 25일 서울 영등포 여의도동에서 열린 ‘유네스코 한‧아프리카 교육협력 포럼’에서 이...
-
‘의대삼천지교’ 지방 유학 시작되나
학령인구 감소로 서울에도 폐교가 발생하는 가운데 지방권역 중 충청권이 유일하게 초등학교 순유입이 나타났다. 충청권은 오는 2025학년도 대입에서 의대 신입생 선발 규모가 전국 최대이기도 하다. 전문가는 향...
-
교육부, ‘학생맞춤통합지원’ 추진…초록우산어린이재단과 맞손
교육부가 초록우산어린이재단과 모든 학생이 능력 특성・상황에 따라 학습지원을 받을 수 있는 ‘학생맞춤통합지원’을 추진한다. 교육부는 ‘교육부-초록우산어린이재단 업무협약’을 체결한다...
-
2025학년도 초등교육과 수시 전형 분석
2024학년도 전국 초등교육과의 수시 경쟁률은 5.11대 1로 2023학년도 대비 소폭 하락했다. 또한 합격하더라도 등록하지 않은 학생이 늘어나 수시 미충원 인원 역시 2023학년도 507명에서 2024학년도 750명으로 늘어났다. ...
-
사교육비 잡는다더니…‘강남·학원가’로 짐 싸는 맹모 늘었다
사교육비를 24조원대로 묶어두겠다던 정부의 목표가 무색하다. 지난해 사교육비 총액은 역대 최대치를 기록했다. 입시업계는 의대 증원·무전공 선발 확대 등 많은 변동이 예고돼 있어 사교육 수요가 더 늘어...
-
서울시립대, 인문학 특강 개최...‘세종대왕과 황희정승’ 배운다
서울시립대학교가 서울시의 인문학 프로그램 지원사업으로 ‘세종대왕과 황희정승’을 주제로 강연을 진행한다. 서울시립대학교는 오는 26일 백주년기념관 국제회의장에서 ‘2024년 희망의 인문학 특...
-
조희연 “늘봄지원실 인력구성은 시도교육청 자율성 보장해야”
조희연 서울시교육감이 늘봄지원실 운영체제에 대해 각 시도교육청의 자율권을 확대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조희연 교육감은 “각 시도교육청과 학교는 저마다 처한 상황이 다르다”며 “인력 정책에 ...
-
한아전 게임그래픽학과, 게임그래픽 디자이너 양성
게임산업 진출을 희망하는 수험생들이 게임그래픽, 게임제작, 게임기획 등에 주목하고 있다. 한국IT전문학교 게임그래픽학과는 게임그래픽 디자이너를 양성하며 현재 비실기전형으로 2025학년도 신입생을 모집...
-
인하항공전문학교, 공군부사관250기 1차 30명 응시·전원합격
인하항공전문학교(이하 인하항공)는 지난 6월 21일 발표된 공군부사관 250기 1차에 30명 응시자 중 30명 전원이 합격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는 지난 6월 해군 285기 1차에 응시자 29명 전원 합격에 이어지는 성과라고 ...
-
서강전문학교 사회복지학과, 2025학년도 신입생 선발
서강전문학교 사회복지학과에서 수시모집 전 2025학년도 신입생을 모집하고 있다고 24일 밝혔다. 서강전문학교 사회복지학과는 현재 얼리버드 장학혜택을 제공하며 교육생을 모집하고 있으며 학생들의 사회복지...
-
글로벌사이버대 뇌기반감정코칭학과, 임상심리사 2급 실기 4명 합격
글로벌사이버대학교 뇌기반감정코칭학과 졸업생 4명이 지난 18일 발표된 임상심리사 2급에 최종 4명이 합격했다고 학교 측이 24일 밝혔다. 이번 합격한 학생들은 뇌기반감정코칭학과에서 운영 중인 국가 자격증 ...
-
교육부 ‘한-아프리카 교육협력 토론회’…K-교육협력 방향 논의한다
교육부가 ‘한-아프리카 정상회의’를 계기로 아프리카 국가들과 교육협력 사업 성과와 방향을 논의하는 자리를 마련한다. 교육부는 오는 25~27일 여의도 글래드 호텔 등지에서 ‘유네스코 한-아프리카 ...
-
서울시교육청, 학생 문해력·수리력 진단검사 11월 실시
서울시교육청이 관내 학생들의 기초학력을 보장하고 미래역량 함양을 위해 ‘서울 학생 문해력·수리력 진단검사’를 오는 11월 실시한다. 서울시교육청은 ‘서울 학생 문해력·수리력 진단검...
-
디지털교과서 개인정보 안전할까…“정보주체 수준 맞춘 동의 필요”
교육부가 2025년 AI 디지털 교과서 도입을 앞두고 있는 가운데 교육부의 데이터 수집 범위를 명확히 해야 한다는 지적이 나왔다. 전문가는 “현재 교육부가 제시하는 데이터 수집 범위가 추상적”이라며 &ldqu...
-
‘여학생 조기입학’ ‘고학력 여성 줄이기’가 놓친 것
최근 논란이 된 ‘여학생 조기입학’ 외에도 ‘여성 고학력 페널티’ 등 여성의 교육 기회를 제한하는 정책제안이 재조명되고 있다. 해당 정책들은 저출생을 극복을 위해 여성을 도구화하고 있다는 ...
-
교육부, 지역발전‧교육혁신 이끄는 ‘교육발전특구’ 워크숍 개최
교육부와 국가교육위원화가 교육발전특구 시범지역의 성공운영 및 발전방향을 함께 논의하는 자리를 가진다. 교육부는 대한상공회의소 국제회의장에서 ‘교육발전특구 자문위원회 워크숍’을 개최한다...
-
세계는 고급인재 유치 전쟁인데…저출생 대책에 ‘학·석·박사 통합’ 내놓은 교육부
정부가 저출생 대책 일환으로 대학 학부 입학부터 석사, 박사 학위 취득까지 최대 5.5년 내 마칠 수 있는 통합과정 도입이 추진한다. 학·석·박사 통합과정 신설로 조기에 석박사급 인재를 양성하고 빠른 ...
-
숙명여대 새 총장에 문시연 교수 선임…“김건희 논문 검증 진상파악” 약속
‘김건희 논문 검증 진상 규명’을 약속한 숙명여자대학교 교수가 새 총장에 선출됐다. 21일 학교법인 숙명학원는 전날 오후 이사회를 열고 21대 숙명여대 총장으로 문시연 프랑스언어·문화학과 교수...
-
늘봄학교 교육공무직 “늘봄학교 성급했다...업무범위 명확히해야”
늘봄학교 교육공무직 노동자들이 “업무 범위가 명확하지 않다”며 향후 교육 당국과 협의가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민주노총 공공운수노조 전국교육공무직본부는 20일 늘봄학교 업무를 맡고 있는교육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