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일반

‘내란 가담’ 박성재 전 법무장관 징역 25년…‘증거 인멸 우려’ 법정구속
12·3 비상계엄 사태에 가담한 혐의로 기소된 박성재 전 법무부 장관이 1심에서 징역 25년을 선고받고 법정구속됐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33부(부장판사 이진관)는 22일 박 전 장관의 내란 중요임무종사, 청탁금지법 위반 등 혐의 사건 1심 선고 공판을 열고 박 전 장관에게 징역 25년을 선고했다. 조은석 내란특별검사팀의 구형량인 징역 20년을 웃도는 형이다. 재판부는 실형 선고와 함께 증거인멸 우려가 있다고 판단해 박 전 장관을 법정구속했다. 이번 판결은 윤석열 정부 국무위원 가운데 내란 혐의가 적용된 사건들에 대한 ...
![“플라스틱 시대 졸업합니다”…학사모 던지는 페트병·비닐봉지 [쿠키포토]](/data/kuk/image/2026/06/22/kuk20260622000121.460x260.0.jpg)
“플라스틱 시대 졸업합니다”…학사모 던지는 페트병·비닐봉지 [쿠키포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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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진아 “‘3·1절’ 전한길 콘서트 출연 사실 아냐…법적 대응 준비 중”
가수 태진아가 한국사 강사 출신 보수 유튜버 전한길이 주도하는 ‘3·1절 기념 자유음악회’ 출연설을 강하게 부인하며 법적 대응을 예고했다. 23일 태진아 소속사 진아엔터테인먼트는 전날 입장문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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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 지방선거 최대 격전지 서울 ‘대진표’ 윤곽 [6·3 지선 D-100]
6·3 지방선거를 100일 앞두고 서울시장 선거 구도가 본격화하고 있다. 현역 오세훈 서울시장의 5선 도전이 유력한 가운데, 더불어민주당에서는 다수 후보가 출사표를 던지며 경선 경쟁에 돌입했다. 현재까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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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목도는 낮지만 권한은 막강…서울 교육 4년 설계자는 누구 [6·3 지선 D-100]
6·3 지방선거가 100일 앞으로 다가오면서 서울시 교육행정의 수장을 뽑는 서울시교육감 선거도 본격적인 경쟁 국면에 접어들었다. 지자체장 선거에 비해 상대적으로 관심도는 낮지만, 연간 11조원 규모의 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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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 아침 영하권 ‘반짝 추위’…황사 주의 [날씨]
월요일인 23일 아침 기온이 하루 사이 5~10도가량 큰 폭으로 떨어지며 전국 대부분 지역에 영하권의 ‘반짝 추위’가 찾아오겠다. 황사는 내일까지 영향을 주면서 대기질이 나쁘겠다. 22일 기상청에 따르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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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 풀리니 불청객 ‘황사’ 찾아왔네
황사가 유입되며 수도권에 미세먼지 주의보가 내려진 22일 서울 광화문광장에서 시민들이 마스크를 착용한 채 걷고 있다. 미세먼지 주의보는 권역별 평균 농도가 150㎍/㎥ 이상 2시간 넘게 지속될 때 발령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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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차 종합특검 금주 수사 착수…‘노상원 수첩’ 변수
‘3대(내란·김건희·순직해병) 특검’ 이후 남은 의혹에 대한 수사를 맡은 권창영 2차 종합특별검사가 본격적인 수사에 들어간다. 22일 법조계에 따르면 권 특검은 특검팀 구성과 사무실 준비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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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도 전담 주치의 시대…‘나무의사’ 아시나요
“나무의사가 뭐죠? 처음 들어보는데요.” 20일 서울시 중구 충무로 일대에서 만난 시민들에게 ‘나무의사’를 아느냐고 묻자 돌아오는 답은 비슷했다. “아픈 나무를 고쳐주는 사람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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尹 무기·金 1년8개월…‘사법 부정’·‘전략 방어’ 차이였나
‘12·3 비상계엄’을 주도한 윤석열 전 대통령과 금품 수수 혐의를 받은 김건희 여사에게 각각 무기징역과 징역 1년 8개월의 1심 판결이 내려졌다. 법조계에서는 적용 법조와 법정형 범위가 크게 다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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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리카돼지열병 확산에 정부 긴급 점검…강원 철원서도 발생
아프리카돼지열병(ASF)이 전국으로 확산 조짐을 보이자 정부가 긴급 점검에 나섰다. 행정안전부는 방역 상황을 긴급 점검하고, 설 연휴 전후 전국 일제 소독과 검사·예찰 체계를 집중 점검했다고 20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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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졸업이다’
20일 서울 마포구 서강대학교에서 열린 2025학년도 전기 학위수여식에서 졸업생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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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만 찍고 간다” 부네치아…‘반짝 명소’ 그쳤나 [현장로그]
수년간 정비 사업이 진행된 부산 사하구 장림포구 ‘부네치아’가 주말 점심시간에도 한산한 모습을 보이며 관광 재생 사업의 실효성 논란이 제기되고 있다. 지난달 31일 오후에 찾은 부네치아 거리는 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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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훈 “장동혁 입장문에 우려…보수는 공동체 지켜야”
윤석열 전 대통령이 내란 우두머리 혐의로 1심에서 무기징역을 선고받은 것과 관련해,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안타깝다”는 입장을 밝히자 오세훈 서울시장이 비판에 나섰다. 오 시장은 20일 자신의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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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기징역’ 尹 “많은 좌절과 고난 겪게 해…국민께 깊이 사과”
내란 우두머리 혐의로 1심에서 무기징역을 선고받은 윤석열 전 대통령이 20일 “저의 부족함으로 인해 결과적으로 많은 좌절과 고난을 겪게 해 드린 것에 대해 국민 여러분께 깊이 사과드린다”는 입장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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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속노화’ 정희원 스토킹 혐의 女연구원 검찰 송치
정희원 저속노화연구소 대표를 스토킹한 혐의를 받는 여성 연구원이 불구속 상태로 검찰에 넘겨졌다. 19일 경찰 등에 따르면 서울 방배경찰서는 정 대표가 고소한 여성 A씨를 스토킹처벌법 위반과 주거침입 혐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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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훈, 주말 홍대서 북콘서트 개최
오세훈 서울시장이 주말 북콘서트를 열고 자신의 시정 철학과 정책 구상을 시민들과 나눈다. 별도의 차기 서울시장 출마 선언은 하지 않을 예정이다. 20일 도서출판 아마존북스 등은 오 시장이 오는 22일 서울 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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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성호 법무장관 “윤석열 실패한 내란·초범·고령이라 감형? 국민 법감정에 부합하나”
정성호 법무부 장관이 윤석열 전 대통령에게 내란 우두머리 혐의로 무기징역을 선고한 법원 판단에 대해 “‘결과적으로’ 실패한 내란 혹은 초범, 고령 등의 이유로 감형을 해준 판단이 과연 상식과 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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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란 중요임무 혐의’ 징역 30년 김용현, 1심 선고 당일 불복해 항소
12·3 비상계엄을 모의 및 지휘한 혐의로 1심에서 징역 30년을 선고받은 김용현 전 국방부 장관이 선고 당일 판결에 불복해 항소했다. 20일 법조계에 따르면 김 전 장관 측은 전날 1심을 심리한 서울중앙지법 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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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요일, 아침은 ‘쌀쌀’ 낮엔 ‘포근’…일교차 15도 이상 [날씨]
금요일인 20일은 내륙을 중심으로 낮과 밤의 기온 차가 크게 벌어지며 건강 관리에 유의해야 할 날씨가 이어진다. 19일 기상청에 따르면 20일 아침 최저기온은 -7~4도, 낮 최고기온은 10~16도로 예보됐다. 아침 기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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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3 비상계엄’ 尹 1심 무기징역…계엄 443일만
12·3 비상계엄을 선포해 내란 우두머리 혐의로 기소된 윤석열 전 대통령이 1심에서 무기징역을 선고받았다. 계엄 선포 443일 만이다. 재판부는 국회 봉쇄 등 일련의 조치가 국회의 기능을 상당 기간 마비시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