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미국, 13일 연속 이란 공격…“공습만으론 한계” 지적도
미국이 이란 공습을 13일 연속 이어갔다. 미군 중부사령부는 한국시간으로 24일 오전 7시45분 엑스(X·옛 트위터)에 올린 글에서 “미국 동부시간 오후 6시45분(이란시간 24일 오전 2시15분) 이란 군사시설을 겨냥한 추가 야간 공습을 개시했다”고 밝혔다. 이어 “이번 공습은 이란의 책임을 묻고 이슬람혁명수비대(IRGC)가 상선에 가하는 위협을 약화하기 위한 작전의 일환”이라고 강조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또한 이란을 겨냥해 “대규모 공격을 검토하고 있다. 이전 어느 때보다 더 큰 공격”이라고 밝힌 만큼 향후에도...

깜짝 ‘어닝서프라이즈’ 인텔, 2분기 매출 24조원 육박…15년만에 최대 분기 매출 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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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드 코로나’ 가능할까…먼저 도입한 국가들 확진자 폭증
지영의 기자 = 단계적 일상회복, 일명 '위드(with) 코로나'를 선제적으로 시행한 해외 국가들에서 신규 확진자가 급증해 우려가 높아지고 있다. 국내에서도 내달부터 위드 코로나로의 방역 체계 전환을 시행할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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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유가 또 올랐다, WTI 83.87달러…정부 유류세 인하 검토
송병기 기자 =연일 상승하고 있는 국제유가는 20일(현지시간)에도 미국의 원유재고 감소 소식에 상승 마감됐다. 최근 전 세계적인 에너지 공급 부족 현상 우려와 함께 당초 전망치와 달리 미국 원유 재고가 감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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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FDA, 모더나 부스터샷 승인…·얀센도 18세 이상 추가 접종
임지혜 기자 =미국 식품의약국(FDA)이 코로나19 백신인 모더나, 얀센의 부스터샷(추가 접종)을 승인했다. 20일(현지시간)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자넷 우드콕 FDA 국장대행은 성명에서 "이 승인된 부스터샷은 코로나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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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유가 연중 최고치…WTI 배럴당 82.96달러 마감
송병기 기자 =중국에서 시작된 에너지 공급 부족 여파로 국제유가가 연중 최고치를 기록했다. 겨울철을 앞두고 중국의 에너지 공급 부족과 아시아 지역에서의 석탄과 천연가스 가격 오름세 등이 유가 상승에 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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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국무부 “北 탄도미사일 규탄… 유엔안보리 위반”
조현지 기자 =미국 국무부가 북한의 단거리 탄도미사일 발사를 규탄하고 대화를 촉구했다. 19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미 국무부 대변인은 북한의 시험 발사에 대한 입장을 묻는 연합뉴스의 서면질의에 “미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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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네바 “코로나19 백신 후보물질 3상 임상 결과 긍정적”
신민경 기자 =프랑스-오스트리아 합작 제약사 ‘발네바’는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코로나19) 백신 후보물질 3상 임상 시험 결과가 긍정적으로 나왔다고 18일(현지시간) 밝혔다. 이날 연합뉴스 보도에 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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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플릭스, 오징어 게임에 253억 투자해 1조 벌어…시총 7% 증가”
정진용 기자 = 넷플릭스가 자체 제작 드라마 ‘오징어 게임’ 가치를 8억9110만 달러, 우리 돈 1조 원으로 추산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블룸버그통신은 17일(현지시간) 넷플릭스의 내부 문건을 입수해 분석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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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시다 日총리, 야스쿠니에 공물 봉납…직접 참배는 않을 듯
정진용 기자 = 기시다 후미오 일본 총리가 야스쿠니 신사에 공물을 헌납했다. 17일 NHK등에 따르면 기시다 총리는 취임 후 처음으로 야스쿠니 신사의 추계 예대제가 시작된 이날 ‘마사사키’라는 공물을 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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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세안 “차기 정상회담에 미얀마 군정 지도자 배제”
최은희 기자 = 국가들이 이달 말 열리는 아세안 정상회담 때부터 미얀마 군사정부 지도자의 참석을 제외하기로 결의했다. 이에 미국은 적절한 조치라고 평가했다. 16일(현지시간) 아세안 정상회의 의장국인 브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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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레반, 국제사회 의식?… ‘공개 처형’ 관행 제동
김은빈 기자 =아프가니스탄의 집권 세력으로 자리 잡은 이슬람 무장조직 탈레반이 공개처형 등 ‘공포정치’ 관행에 스스로 제동을 걸었다. 자비훌라 무자히드 탈레반 과도정부 대변인은 지난 14일 밤 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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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일 첫 정상통화 日내부 평가는? “징용·위안부로 평행선”
최은희 기자 =문재인 대통령과 기시다 후미오 일본 총리의 첫 정상 통화에 대해 일본 언론은 두 정상이 과거사 문제를 두고 평행선을 달렸다고 평가했다. 16일 일본 최대 일간 요미우리신문은 전날 기시다 총리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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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콩, 내년부터 공무원 임용에 국가보안법 과목 도입 검토
김예슬 기자 = 홍콩 당국이 애국주의 교육 강화를 위해 교사 등 공무원 임용 시험에 국가보안법 과목을 도입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다. 케빈 융 홍콩 교육부장관은 15일 자국 내 공영방송 RTHK와 나눈 인터뷰에서 &l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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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만 13층 건물 화재로 46명 사망·41명 부상
민수미 기자 =대만 남부 가오슝의 한 주상복합 건물에서 불이 나 46명이 숨지고 41명이 부상하는 참사가 발생했다. 14일 대만 중앙통신사와 AP통신 등에 따르면 이날 오전 2시54분(현지시간) 가오슝시 옌청 빌딩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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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플릭스, ‘오징어 게임’에 254억원 투자하고 흥행 잭팟”
민수미 기자 =세계 최대 온라인 동영상 서비스(OTT) 넷플릭스가 한국 오리지널 드라마 ‘오징어 게임’에 254억원을 투자하고 역대급 흥행 잭팟을 터트렸다. 미국 경제 매체 블룸버그 통신은 15일(현지시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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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신 맞으면 임신에 지장’… 아프리카서 떠도는 가짜뉴스
김은빈 기자 =아프리카의 가임기 여성들이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코로나19) 백신을 기피하는 것으로 전해졌다. 백신을 맞으면 피가 멈추거나 특히 임신에 지장을 준다는 잘못된 정보가 떠도는 탓이다. 14일(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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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U 집행위, 첫 그린본드 16조 발행…세계 최대 규모
손희정 기자 =유럽연합(EU) 행정부 격인 집행위원회가 첫 EU 그린본드(녹색채권)를 발행해 120억 유로(약 16조5000억원)를 조달했다. 13일 로이터, AFP 통신 등에 따르면 최근 EU 집행위는 세계 최대 규모의 그린본드 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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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 ‘코에 뿌리는 코로나19 백신’ 임상 2상 개시
손희정 기자 =러시아 보건부가 자국에서 개발한 코로나19 백신인 스푸트니크 V의 2단계 임상시험(2상)을 승인했다. 12일(현지시간) 인테르팍스 통신에 따르면 보건부는 코 안에 뿌리는 스프레이 형태의 스푸트니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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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북·러 랜섬웨어 퇴치에 공동 대응 나선다…한국도 참여
손희정 기자 =미국 정부가 북한, 러시아, 중국 등 랜섬웨어 범죄에 대응하기 위해 한국을 포함한 30개 동맹국과 공동 대응에 나선다. 랜섬웨어(Ransomware)는 악성프로그램을 심은 뒤 시스템을 복구해주는 대가로 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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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악관 "미, 북한에 적대 정책 없다는 진정성 재확인"
임지혜 기자 =미국 백악관이 북한에 대한 적대시 정책이 없다는 진정성을 재확인했다고 말했다. 제이크 설리번 미국 백악관 국가안보보좌관은 12일(현지시간) 서훈 청와대 국가안보실장과의 회담자리에서 이같...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