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중남미

밴스 스위스 도착…美·이란, 종전 MOU 후속 협상 본격화
미국과 이란 고위급 대표단이 21일(현지시간) 스위스 뷔르겐슈토크에 집결하면서 전쟁 종식을 위한 양해각서(MOU) 후속 협상이 본격화됐다. 스위스 외무부는 이날 “JD 밴스 미국 부통령과 모하마드 바게르 갈리바프 이란 의회 의장이 이끄는 양국 대표단이 뷔르겐슈토크에 도착했다”며 “중재국인 파키스탄과 카타르 대표단도 도착했다”고 밝혔다. 로이터 통신에 따르면 밴스 부통령은 이날 오전 5시59분 스위스에 도착했다. 에스마일 바가이 이란 외무부 대변인은 IRNA 통신과의 인터뷰에서 이날 회담이 하루 일정으로 진행...

이스라엘, 휴전 합의 후 레바논 남부 또 공격해 5명 사망…종전 협상 찬물

-
트럼프 “이달 말 계획된 방중 한 달 연기 요청했다…전쟁 때문에 美에 있어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6일(현지시간) 중국 측에 미·중정상회담의 연기를 요청했다고 밝혔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백악관에서 취재진과 만나 미·중정상회담의 개최 여부에 대한 질문을 받고 &...
-
트럼프, 韓·日 등에 호르무즈 파병 거듭 요구…미군주둔 거론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6일(현지시간) 한국 등을 재차 거론하며 호르무즈 해협을 통과하는 선박 호위 작전에 동참해 줄 것을 다시 촉구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백악관에서 트럼프-케네디센터 이사회...
-
WSJ “트럼프 행정부, 이번주 ‘호르무즈 호위 연합’ 발표할 듯”
도널드 트럼프 미국 행정부가 이번 주 중으로 여러 국가가 호르무즈 해협 통과 선박을 호위하는 연합 구성에 합의했다고 발표할 계획이라고 미국 월스트리트저널(WSJ)이 15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미국 행정부 관...
-
트럼프, 이란 압박 수위↑…“하르그섬 재미 삼아 또 칠 수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란의 핵심 원유 수출 거점인 하르그섬에 대한 추가 공격 가능성을 시사하며 이란에 사실상 ‘항복’을 요구했다. 미국과 이스라엘의 대(對)이란 군사작전이 이어지는 가운...
-
네타냐후 ‘손가락 6개’ 영상 논란…이란 “살아 있다면 살해” 경고
이란 이슬람혁명수비대(IRGC)가 베냐민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를 살해하겠다고 공개적으로 위협했다. 최근 소셜미디어(SNS)에서 확산한 ‘네타냐후 사망설’을 언급하며 강경한 메시지를 내놓은 것이다. 15...
-
美, 무역법 301조 조사 개시…한국·일본 등 16개국 추가 관세 목적
미국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가 한국, 일본, 중국, 유럽연합(EU) 등 16개 경제주체를 상대로 구차 관세 부과를 위한 사전 절차인 무역법 301조 조사를 개시한다고 밝혔다. 트럼프 행정부는 향후 이번 조사 결과를 바탕...
-
美 “다음주부터 전략비축유 1억7200만 배럴 방출할 것”
이란 전쟁에 따른 국제유가 상승이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미국 트럼프 행정부가 전략비축유 중 1억7200만 배럴을 방출하기로 했다. 로이터 통신에 따르면 크리스 라이트 에너지부 장관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
-
[속보] 미국 “한국, 일본 등 16개 경제주체에 무역법 301조 조사 개시”
미국 “한국, 일본 등 16개 경제주체에 무역법 301조 조사 개시”...
-
[속보] 美 “전략비축유 1억7200만 배럴 방출할 것”
美 “전략비축유 1억7200만 배럴 방출할 것”...
-
트럼프, 이란 전쟁에 “내가 끝내고 싶을 때 끝날 것…타격할 표적 거의 없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1일(현지시간) 이란과의 전쟁에 대해 “내가 끝내고 싶을 때 언제든 끝날 것”이라고 말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미 인터넷매체 악시오스와의 전화 인터뷰에서 “이란 ...
-
‘자산 1000조원’ 머스크, 2년 연속 포브스 선정 세계부자 1위…이재용 95위
자산 규모 1000조원을 넘긴 일론 머스크가 2년 연속으로 세계 최고 부자로 꼽혔다. 미국의 경제전문매체 포브스는 10일(현지시간) 제40회 전 세계 억만장자 순위를 발표하며 8390억달러(약 1230조원)의 자산을 보유한 ...
-
트럼프 “기뢰부설용 선박 10척 타격…호르무즈 기뢰엔 강력 대응”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10일(현지 시간) 이란의 호르무즈 해협 기뢰 설치 가능성에 강경히 대응하겠다며 “지난 몇 시간 내 비활동 중인 기뢰 부설용 보트와 함선 10척을 타격해 완전히 파괴했다”고 ...
-
[속보] 트럼프 “기뢰부설용 선박 10척 타격해 완파”
트럼프 “기뢰부설용 선박 10척 타격해 완파”...
-
美국방 “오늘 이란 공습 가장 격렬한 날 될 것…전투기·폭격기 최대 배치”
피트 헤그세스 미국 국방부 장관은 이란 전쟁 11일째인 10일(현지시간) “오늘은 이란에 대한 공격이 가장 격렬한 날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헤그세스 장관은 이날 미 국방부 청사에서 댄 케인 합동참모본...
-
트럼프 “전쟁 매우 빨리 끝날 것…이란, 이틀 전 항복했어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9일(현지시간) 미·이스라엘과 이란의 전쟁이 열흘째인 9일(현지시간) “전쟁이 꽤 빨리 끝날 것(That's going to be finished pretty quickly)”이라고 밝혔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
-
[속보] 트럼프, 이란 전쟁 두고 “매우 빨리 끝날 것”
트럼프, 이란 전쟁 두고 “매우 빨리 끝날 것”...
-
쿠팡 美투자사, USTR 청원 철회…“정부가 美기업차별 광범위 조사”
미국 쿠팡 투자사들이 한국 정부의 쿠팡에 대한 차별적인 조치를 조사해달라며 미국무역대표부(USTR)에 제기했던 무역법 301조 조사 청원을 철회한다고 9일(현지시간) 밝혔다. 쿠팡의 미국 투자사 그린옥스와 알티...
-
트럼프 “이란, 모즈타바 선출은 큰 실수…지속될지 모르겠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사망한 이란 최고지도자 아야톨라 알리 하메네이의 후계자로 차남 모즈타바 하메네이(56)를 선출된 데 대해 9일(현지시간) 이란이 “큰 실수를 했다”고 비판했다. 트럼프 대...
-
트럼프 “이란 차기 지도자 하메네이 아들 용납 불가…임명에 관여할 것”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5일(현지시간) 아야톨라 세예드 알리 하메네이 이란 최고지도자의 후계 구도에 자신이 관여해야 하며, 후계자로 유력한 하메네이의 차남 모즈타바는 받아들일 수 없다고 주장했다. ...


